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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6.07.16 19:06

게임 뉴스 - 수많은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고 있는 포켓몬 Go

포켓몬 Go가 나온지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서 포켓몬 Go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많아지고 있죠.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플레이를 할 수가 없지만요. (속초를 제외하면 플레이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그 포켓몬 Go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해보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플레이를 하기가 제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포켓몬 Go를 설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식으로 출시도 되지 않았는데 국내 플레이어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숫자는 자그마치 100만명을 넘어갔다고 합니다. 이는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7일에서 15일까지 약 8일간 다운로드 받은 횟수가 약 103만이라고 와이즈앱에서 공개를 했는데요. 이는 국내 안드로이드 앱마켓 사용자 수 게임 4위인 ‘프렌즈팝 for Kakao’에 맞먹는 수치라고 합니다. 대단하죠. 수많은 사람들이 포켓몬이라는 키워드 하나로 대동단결 하고 있습니다.

세계를 이렇게까지 움직인 게임들은 그렇게 흔치 않은데요. 이것은 기술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포켓몬이라는 키워드의 문제일까요. 정답은 후자일 것입니다. 만일 포켓몬 Go가 아니라 디지몬 Go였다면 이렇게까지 흥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포켓몬은 여러 나라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움직이지도 않던 사람들이 포켓몬을 잡겠다고 스스로 움직이고, 커다란 사회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포켓몬 GO는 한국 서비스를 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외 사이트. 혹은 해외 앱마켓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야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와이즈앱은 “보안상 위험과 불편을 감수하면서 설치파일을 내려 받은 사람이 8일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는 건 엄청난 사회현상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포켓몬. 과연 이 친구들은 어디까지 가게될까요.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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