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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6.07.16 09:30

게임 소식 - 기다려지는 타임머신. 문명 6

10월 21일. 이 날은 문명 6이 정식적으로 세상에 나오는 날입니다.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 있죠. 우리는 지금까지 문명 6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최근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문명은 25년동안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무시무시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이전작인 문명 5도 많은 플레이어들이 사랑을 했었죠. 두개의 확장팩까지 나왔었습니다. 그럼 문명 6은 어떨까요? 과연 어떤 게임인 것일까요. 제일 먼저 개발자들의 인터뷰를 들고 왔습니다. 보고 넘어가도록 합시다.




이 영상은 2K가 7월 15일에 공개한 영상인데요. 문명 6의 리드 디자이너 '에드 비치'와 리드 프로듀서 '데니스 셔크', 그리고 미술 감독 '브라이언 부사티'와의 인터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명 6이 세계에 나오기 전인 지금, 개발진들은 아주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엔진도 완전히 뒤집어버리고, 그래픽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능적인 측면에서 이 게임을 바라보고 있는데, 기존의 문명 5와 비슷한 게임이긴 하겠지만, 미세하게 혹은 많이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존 플레이어는 물론 신규 이용자 까지도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하는데요. 이건 직접 나와 봐야 알 것 같죠?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저 영상을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문명 6은 지금 매우 기다려지는 게임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게이머들이 자신의 지갑을 털어가달라고 애원하고 있는 것을 보면 기대치는 상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문명 6에도 문명 5의 제작진이 투입되어 있으니 기대해볼만도 할 것 같습니다.



바바예투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틴이 문명 6의 주제곡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틴이라고 하는 사람은 저도 자세히는 모릅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문명 4에서 바바예투를 만든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바바예투는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었는데, 그 크리스토퍼 틴이 문명 6에서도 주제곡을 담당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문명 6의 주제가의 이름은 Sogno di Volare라고 합니다. 하늘을 나르는 꿈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Sogno di Volare는 7월 19일 영국 런던의 커다건 홀에서 최초로 공개됩니다. 19일이면 앞으로 3일 뒤네요. 거기서 Sogno di Volare 뿐만 아니라 바바예투도 공연을 한다고 하니 팬들에게는 좋은 팬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그래픽 디자인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2K는 7월 15일에 문명 6의 개발진인 아트 디렉터 브라이언 버사티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문명 6에는 탐험에 대한 테마가 부각되고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어, 문명 5에 비해서 많이 밝아졌고 시각적으로도 구별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한 번 봅시다.




이번 문명 6의 컨셉을 구상하는데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고 하는데, 딱봐도 많은 것에서 노력의 흔적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문명 6에서는 맵의 비중이 조금 더 클 것이라고 하는데요. 잠깐 잠깐 보이는 플레이 영상을 보면 유닛이 이동하면 맵의 모양이 바뀌는 모션 같은 것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보물 지도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세가지의 소식을 살펴봤습니다. 문명은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자료를 좀 모아봤습니다. 문명은 오는 10월 21일에 출시 예정이며 PC 기반입니다. 그 중에서도 윈도우 기반이라고 하고, 일반판과 디지털 디럭스판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제가 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ㅎ.

그럼 이번 글의 목적은 달성했습니다. 그런 관계로 저는 여기서 이번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더 다양한 내용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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