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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6.04.26 02:01

다크소울 3 을 플레이해보았다.

네. 이번에는 다크소울이라는 게임을 해봤습니다. 1 2 를 하기에는 좀 그렇고 3을 해보려고 했죠. 그리고 플레이하자마자 이 어색한 세계에서 발버둥 치면서 적응을 해갔습니다. 절제된 액션이 매우 신기한 게임이었습니다. 스테미너도 존재해서 공격하다가 뒈지기도 하고 구르다가 뒈지기도 하고 달리다가 뒈지기도 하고 다굴 당해서 뒈지기도 하고 떨어져서 뒈지기도 하고 여러가지의 뒈지는 방법이 있더군요.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다른 사람들이 뭘 하고 있는지 보인다는 거고, 바닥에 있는 붉은 글씨로 힌트를 얻을 수도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가끔 낚시도 있더군요. 좆같게도.. 그런게 있더군요. 다크소울은 저번 작들은 해보지 못했지만 이 게임을 조금 돌아다니면서 이 게임이 뭔 게임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다크소울은 스토리에는 친절하지 않죠. 네 내가 이 게임을 뭣 때문에 클리어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몬스터가 있으니까 잡는거에요. 그러다가 아이템을 보면서 스토리를 알게 되죠.

처음에 몬스터 패턴 파악하려고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모릅니다. 이런 게임에는 익숙하지 않은 저로써는 상당히 힘들더군요. 근데 결국 죽이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또 다른 구간에서 죽더군요. 어이없게도 ㅎㅎㅎ...

길 찾기도 겁나게... 어렵덥니다. 이건 순발력이 좋아야 잘 할 수 있는 게임인 것 같더군요.

이제 극초반이지만 노력해서 좀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크소울. 어렵지만 재밌네요. 네. 무기도 좀 얻었으면 좋겠네요. 체력도 좀.. 늘리고.. 그러려면 소울을 모아야겠죠. 내 언젠가 클리어해보겠습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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