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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6.04.22 05:00

니힐의 배트맨 아캄 나이트 - 드디어 진 엔딩을 보다.

드디어 배트맨 아캄 나이트 진엔딩을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에는 꽤 상당한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음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들은 이 글을 읽는 것을 좀 삼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경고를 했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당해서 고통스러워 하는 것은 이제 제 책임이 아닙니다. 예. 기억하세요! 제 책임 아닙니다!

엔딩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 감격적인 순간을 두개로 나눠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오늘 올라오고 다른 하나는 내일 올라갑니다. 이건 1편이죠. 나이트폴 프로토콜을 실행하기 전에 리들러를 잡는 과정을 보여드리는 글입니다.

공략은 아닙니다. 그냥 일기에요.

아주 아주 노가다를 해서 리들러들의 부하를 조지고 모든 수수께끼의 장소를 알아낸 배트맨. 이제 스태그 비행선에 있는 수수께끼 일부만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거의 막바지죠.

그지같은 수수께끼도 있었죠. 아주 많았습니다. 방법을 터득하느라 오랜 시간이 걸렸죠. 리들러의 뜻대로 저는 아주 멍청한 놈이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이렇게 많이 풀었으니 다시 플레이 하면 막히는 곳이 없겠습니다.

센트리 건 두개가 있는데, 이걸 도저히 각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근데 잘 보면 해킹을 해서 뭔가를 하면 이렇게 상자가 센트리 건을 빠방 부수면서 밖으로 떨어집니다.

떨어진 상자가 부숴진 상태로 널브러져 있고 그 위에 리들러 트로피가 있습니다.

이걸 먹으면 이제 마지막 트로피를 얻은 겁니다. 순서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게 마지막이었습니다. 자 이제 리들러를 잡으러 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리들러는 저기에 있습니다. 저기로 가서 리들러를 처 부숴주면 되겠네요. 배트 모빌을 타고 슈우우웅 이동합시다. 배트 모빌이 정말 쓸모가 있습니다.

들어갑니다! 이제 리들러를 잡을 수가 있어요!

들어가면 이런 기계가 있습니다. 이걸 사용하면 리들러가 우어어어 하면서 나옵니다.

리들러가 나와서 로봇들을 막 움직이면서 배트맨을 때리려고 하는데, 배트맨은 역시 전투의 고수라서 로봇을 막 부수면서 진행을 하는데... 리들러는 배트맨이 잘되는 걸 싫어해서 배트맨이 건드릴 수 없는 시스템으로 변조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나오는 게

캣 우먼이죠. 캣우먼과 함께 팀 플레이를 하면서 리들러를 털어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처음에는 뭘 하라는건지 몰랐는데요. 하다보니까 알겠더군요.

로봇들을 다 부숴버리고 나면 리들러가 저런 자세를 취하는데요. 파란색이면 배트맨이 가서 때려야되고 빨간색이면 갯 우먼이 가서 때려야 합니다. 자 갑시다.

퍽퍽퍽퍽 리들러를 때려 팰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플레이였습니다.

리들러가 던져집니다. 배트맨이 막타라서 배트맨이 로봇에서 끌어내고 땅으로 곤두박질 쳐집니다. 

그리고 배트맨에 의해서 잡혀서 배트 모빌로 들어가게 되죠. 이제 GCPD로 가서 철창에 가둬 넣기만 하면 모든 일이 끝나게 됩니다. 아주 많은 일이 있었네요. 드디어 진 엔딩을 보게 되다니요!

여기서부터는 배트맨과 캣우먼의 라스트 대화 장면입니다. 배트맨과 캣우먼의 마지막 로맨스네요. 그렇기 때문에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배트맨이 캣우먼한테 이제 나를 보는 건 없을 거라고 하고 떠나는 장면입니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만큼 분위기가 꽤 무겁죠. 좀 아쉽기도 하겠습니다. 캣우먼의 입장에서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는 잘 되었는데... ㅋㄷㅋㄷ...

배트맨은 그렇게 마지막 말을 남기고 배트 모빌을 타고 가버립니다. 캣우먼은 그 장면을 계속 바라보죠. 캣우먼은 이제 다시 나오지는 않습니다.

GCPD에 도착했습니다. 존나게 쳐맞은 리들러를 데리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철창 안으로 넣을 시간입니다.

와 드디어 리들러를 넣었습니다. 아캄 시티보다는 들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여러가지의 다양한 방식의 수수께끼가 많았습니다. 사람을 빡치게 하는... 뭐 그런게 있었죠. 그래도 전부 해결 했습니다. 제가 자랑스럽네요. 굳굳입니다.

리들러를 잡고나서 배트맨이 알프레드한테 연락합니다. 이제 나이트폴 프로토콜을 시작할 시간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이번 글도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자 저는 다음 글에서 찾아오도록 하겠고, 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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