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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6.04.11 06:41

니힐의 심심한 리뷰 - 오리온 초코파이에 들어있던 나비 조립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니힐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지금 이 시간에 올리는 글은 다름이 아닌 리뷰 글입니다. 심심해서 쓰는 글이기도 합니다. 자, 이번에 보여드릴 글은 오리온 초코파이에 들어있던 나비를 조립하는 과정입니다.

신기하죠. 예전에 몇번 먹어봤을 때에도 신기한 건 있었지만 요즘에도 이런게 있을 줄은 몰랐네요. 다섯가지의 조립품이 존재하는데, 그 중 하나가 나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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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림 연습을 하다가 배가 고파서 초토파이 두개를 꺼내왔습니다. 방금 뜯은 친구들입니다. 근데, 검은색에 뭔가가 같이 들어있었습니다. 여기에는 나비라고 적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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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버터플라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걸 열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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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습니다. 딱히 조립 방법은 나와 있지 않은데 설명서가 있습니다. 이걸 보고 하니까 도움이 되긴 되더군요. 일단 처음에는 이렇게 키트들이 봉인되어 있습니다. 이제 저기서 뜯어내서 조립을 해줘야겠죠. 상세한 과정은 생략하도록 하고 하나 하나 부분별로 완성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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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비의 다리 부분입니다. 여섯개의 다리가 마치 드라군마냥 서 있습니다. 신기하네요. 배경이 배경이라서 잘 안보일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습니다. 이미 사진은 찍었고, 나비는 완성해버렸습니다. 이게 다시 건드리기가 좀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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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몸통 부분입니다. 더듬이 두개가 인상적이군요. 눈을 의식하고 만든건지는 몰라도 구멍도 뚫려 있습니다. 아마도... 눈이겠죠? 역시 잘 안보이겠지만...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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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날개네요. 한쌍의 날개가 있습니다. 이게 근데 좀 끼우기가 어렵군요. 좁아 터졌습니다. 좀 크게 만들어주지. 그러면 만드는 맛이 있을텐데. 정말 아쉽네. 다음에는 공룡을 뽑았으면 좋겠네요. 공룡 조립이나 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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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했습니다. 난이도는 그닥 어려운 편은 아니네요. 이렇게 오른 제 집에 장식품이 하나 늘었습니다. 굳잡이네요. 이제 유튜브 보면서 그림 연습하면서 초코파이나 먹어야겠습니다.

아 근데 지금까지 하나도 안잤는데 슬슬 졸음이 오긴 하네요. 음.. 아무래도 자야겠죠? 잠을 자지 않으면 건강에 좋지 않으니까요. 일단 글은 여기까지 쓰고 잠을 청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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