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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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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6.04.09 07:00

니힐의 그림 연습 - 인체 연습 - 1일째

그림. 그림이라는 것은 무언가를 그려내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사전 지식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그리기 위해서도,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어디에 그림자가 생기는지를 알아야 자연스러운 사람을 그릴 수가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지금까지 그 사전 지식을 너무 간과한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사람 비스무리한 것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고 해서 기고만장해졌던 것입니다. 아직 기초도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상태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연습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연습을 시행하려고 하는데요. 인체를 잡는 것부터 천천히 시작할 생각입니다.

아래의 그림의 흔적들은 하루동안 그린 것들 중에서 아무거나 찍은 겁니다. 더 많이 그렸었죠. 이 그림들은 7일에 그린 그림들입니다. 사실 이 글이 올라가는 9일인 오늘은 3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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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물체나 동물은 도형을 통해서 간단하게 접근할 수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세밀한 근육이나 표현들은 알아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간단한 비율이나 인체의 비례등은 도형을 통해서 익혀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체의 도형화를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인체 도형화는 음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가 보게 된 도형화인데요. 한 번 도전해볼 가치가 있어서 도전을 해보기로 한 것입니다. 물론, 그리면서 제 스타일에 맞게 개조가 되기도 할 것 같습니다.

도형으로 접근하는 만큼, 도형의 여러가지 방향과 각도에 대한 도형의 형태를 그릴 수 있어야겠습니다. 도형 그리는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PANTECH | IM-A810K | 1.1mm | ISO-0 | 2016:04:06 23: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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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인 도형을 그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많이 그려보지 못한 저로서는 더욱 생소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느낌을 없애기 위해서 연습을 계속해서 해 나아갈 생각입니다. 도형으로 물체의 러프를 잡는 기술을 익히다보면 간단하게 그려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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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상당히 어색하긴 한데, 이 어색함은 연습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긴 일이고, 저 자신만의 방법은 찾게 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계속해서 그려보는게 중요하겠죠. 사실 원화가가 되고 싶기는 한데, 지금으로써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이제 걸음마를 떼지도 못한 아기나 다름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1일째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아직 이르다는 것이겠죠. 일단 저만의 방법을 찾는 것에 목적을 두기로 해야겠습니다. 니힐의 그림 연습 시리즈는 앞으로도 올라올 겁니다. 도중에 멈추지는 않을 것입니다. ( 마인크래프트는 이미 멈춘 것 같지만 ㅎㅎ... )

그럼 여기서 이번 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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