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6.04.02 07:00

컴퓨터로 모바일 어플을 실행하는 녹스 앱플레이어

모바일.

문명이 발달하면서 우리는 모바일이라는 이름이 상당히 친숙해졌다. 우리는 항상 지하철이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혹은 학교를 가면서 직장을 가면서 모바일과 마주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보급화 되고도 많은 시간이 흘렀기 때문이다. 상당한 기능을 지니는 이 스마트폰들. 스마트폰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을 우리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부른다. 줄여서 어플이라고도 한다.

이번 글에서 다룰 주제는 바로 그 모바일과 어플을 컴퓨터에서 실행시킬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 녹스 앱플레이어라는 것에 대해서다. 녹스 앱플레이어는 내가 바로 어제 사용해본 프로그램인데, 안드로이드를 실행시켜 컴퓨터에서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충 둘러봐도 이 프로그램은 모바일 게임을 컴퓨터로 하는 데에 많이 사용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는 분명 스마트폰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녹스 앱플레이어는 상당히 쓸모 있는 프로그램일 것이다. 녹스 앱플레이어는 상당히 가벼운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구동하고 종료할 수 있다.

이 녹스 앱플레이어로 할 수 있는 것은 아주 많다. 전화는 불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들은 거의 사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나는 게임을 구동시켜보았다. 매우 하고 싶었던 게임이 두개가 있는데, 어제 처음으로 해본 것이다.

마블 퓨처 파이트라는 이름의 게임이다. 평소에 마블 히어로들을 좋아하는데, 이런 게임이 나온 것을 정보로만 접하고 직접 해보질 못했다. 이건 내 핸드폰이 질이 좋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렇게라도 플레이를 할 수 있으니, 좋은 일이 아닌가.

뿐만이 아니다.

또 하고 싶었던 게임인 페이트 그랜드 오더.. 한 번 돌려봤다. 일본어는 까먹어서 좀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재미 있는 것 같았다. 여튼, 이번 글에서 할 이야기는 게임 이야기가 아니라. 녹스 앱플레이어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이런식으로 게임을 하는데에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다른 것도 가능하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네이버 어플이나 웹툰 등등등.. 전부 가능하다. 나처럼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지 않고 컴퓨터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제격이라는 말을 감히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이 녹스 앱플레이어를 간단히 소개해 봤는데.. 나머지는 직접 보는 것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다운로드 하는 과정을 살펴보려고 한다!

네이버에 녹스 앱플레이어를 검색한다. 굳이 네이버가 아니어도 된다. 다음이나... 구글에서도 검색하면 뜰 것이다. 검색되면 공식 카페의 바로 아래에 녹스 앱플레이어가 보일 것이다. 저것을 눌러주면

이런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다. 귀찮은 분들을 위해서 링크도 준비했다 [링크 클릭!] 궁금한 분들은 이 홈페이지에서 둘러본 후에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 있다.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드러나있기 때문이다.

다운로드는 저기 바로 보이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 파일을 저장하고 실행하면 설치를 진행할 수가 있다. 설치 과정은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는 블루스택이나 지니모션도 존재하는데, 블루스택은 편리하긴 하지만 귀찮은 부분이 좀 있는 편이고, 지니모션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 자체가 매우 무겁다. 녹스 앱플레이어는 상당히 편리하면서도 간편한 조작으로 사용할 수가 있다.

한가지 더 말해보자면 녹스 앱플레이어는 멀티 구동이 가능하다. 두개든 세개든 몇개든 열어서 사용할 수가 있다. 방금 생각을 해봤는데 트위터 봇을 돌리는 것도 간편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말이다.

다른 것보다 좋은 것은 공식 카페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공식 카페의 존재로 인해서 여러가지 정보의 공유가 가능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블루스택은 이런 카페가 없는 것 같았다.

마치며

여기까지. 녹스 앱플레이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다. 다음 글에서는 마블 퓨처파이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너무나도 해보고 싶었던 게임이기 때문에 스샷도 많이 찍어놨다. 앞으로도 즐겨 해볼 것 같다.

이 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지만, 결정하는 것은 여러분 스스로의 몫이다. 내가 한 말은 참고로만 보고 직접 해보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싶다. 블루스택과 지니모션을 둘 다 사용해본 사람으로서는 녹스 앱플레이어가 메리트가 상당하다고 판단했다.

그럼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다음 글에서 다시 보는 것으로 하고 글을 줄인다.




네이버 카페 :: 스토리 공유 커뮤니티 홍보 배너 (클릭하면 페이지 이동합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공지사항
방문자

오늘 27 어제 265 전체 1,090,000

메뉴
카테고리
기간별 포스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