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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6. 3. 27. 16:56

[일상] 클립 스튜디오를 질렀다.

클립 스튜디오를 지른 이유는 정말 간단하다. 궁금해서 질렀다. 쓰리디 모델을 이용해서 그리는 것도 그렇고, 메디방보다는 화려한 기능이 정말로 많은 것 같았다. 물론 메디방을 집어친다는 것은 아니고 한 번 써본 후에 병행해서 쓸 것도 같다. 솔직히 말해서 채색이나 지우기는 클립 스튜디오쪽이 좀 더 나은 것도 같다.

그런 그렇고, 오늘은 그닥 올릴만한 것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 아마도 오늘도 날로 먹을 것 같다. 굳굳잡. 그래도 예전처럼 이틀에 한 번 혹은 하루에 한 번 글을 쓰는 것이 어디인가. 점차적으로 방문자수는 늘어날 것 같다.

좋은 일이다. + 편법은 쓰라고 있는거다. 내 손에 습관이 배어있어서 인체를 그리면 음 뭔가 우락부락해진다. 그러니까 인체 정도는 트레이싱을 해도 될 것 같기도 하다. 여린 몸을 좀 그리고 싶어... 물론 트레이싱도 기본기가 있어야 할 수 있는거지만 몰라 그냥 해보자.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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