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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6. 3. 18. 15:08

마인크래프트 모드 공략 - 팅커스 컨스트럭트 1편

이번 글은 팅커스 컨스트럭트 공략이다. 마인크래프트에는 무수히 많은 모드가 있다. 상당히 자유롭고 선택지가 많은 게임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마인크래프트의 장점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무기나 여러가지 도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팅커스 컨스트럭트에 대해서 설명을 해볼까 한다.

팅커스 컨스트럭트는 도구를 만드는 모드다. 기존의 마인크래프트의 도구는 내구도가 소모되면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팅커스 컨스트럭트의 도구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이러한 점들에서 팅커스의 편리함이 나타난다.

여러가지 무기가 있어서 만들어보는 재미도 있다. 필자는 석궁을 가장 좋아한다. 딜레이가 있긴 하지만 석궁은 꽤 강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팅커스 컨스트럭트를 한 번 시작해보자.

게임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책을 들여다보자. 이것은 팅커스 컨스트럭트가 추가되어 처음 시작할때 제공하는 책이다. 여기에 모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들어있다. 영어를 몰라도 된다. 그림만 보면서 넘겨도 이해할 수 있다.

뭐 이런 아이템들이 있다는 것 정도만 알아두면 될 것이다. 책을 보면서 만들어보고, 사용해보고 하면 이것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라서 알아보기도 쉽다.

시작하기에 앞서 팅커스 컨스트럭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이것은 그냥 작업대이다. 마인크래프트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아이템이며 없어서는 안되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인벤토리를 열어보자.

인벤토리를 열고 크래프팅 창에 작업대를 올려놓는다. 그러면 뭔 새로운 아이템이 하나 나온다. 크래프팅 스테이션이라는 아이템인데. 다른 점은 오로지 하나다. 여기에 조합을 하다가 이 테이블에서 벗어나게 되더라도 아이템들이 테이블에서 빠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것은 매우 편리하다.

툴 스테이션이다. 팅커스에서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이다. 이게 없으면 진행할 수가 없다.

스텐실 테이블이다. 여러가지 패턴을 만드는데에 이용한다.

만들어진 패턴을 보관할 수 있는 패턴 체스트이다. 30칸이다. 늘어나지 않는다.

파트 빌더라고 하는 아이템이다. 만들어진 패턴을 이용해서 도구의 부품을 만들어내는 테이블이다.


대충 기본적인 아이템이 뭐가 있는지 알아봤다. 블랭크 패턴이라던가 하는 것도 있는데, 그것은 위 이미지 들에서 상자나 나무, 원목의 위에 올려져 있는 나무로 된 판을 말한다.

이제부터는 저 네가지의 블럭을 상세하게 들여다보려고 한다. 이번 1편은 그것만 하고 끝을 낼 것이다. 본격적으로 도구를 만드는 것은 다음에 하도록 하자.

제일 왼쪽에 있는 아이템부터 시작하도록 하자.

툴 스테이션은 이렇게 생겼다.

우클릭을 해서 들어가보면 이렇게 생겼는데, 좌측에는 아이콘들이 있다. 이 아이콘들을 클릭하면 해당 아이템의 부품을 올려놓을 수 있는 칸이 생긴다. 거기에 부품을 올려놓으면 도구가 만들어진다. 도구의 이름도 바꿀 수가 있어 매우 좋은 기능을 갖고 있다.

그 밖에도 도구를 수리하는데에도 사용이 된다. 업그레이드를 할 때에도 이 도구를 사용한다. 하나 하나 살펴볼 수는 없다. 직접 클릭해보면서 한 번 구경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원래 이런 건 말로 하면 더 어려운 법이다.

스텐실 테이블. 패턴을 만드는데에 사용한다고 했다. 들어가보자.

좌 우측에 아이콘들이 있다. 저 아이콘을 누르면 패턴을 뽑아낼 수가 있는데, 가운데에 있는 두개의 칸 중에 왼쪽의 칸에 비어있는 패턴을 올려두어야한다. 그러면 오른쪽에 선택한 패턴이 생기면서 가져갈 수 있게 된다.

블랭크 패턴을 소모하고 패턴을 만드는 것이다.

이런식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아니 이런식이다. 이대로 하면 패턴을 만들 수가 있다.

파트 빌더다. 패턴을 이용해서 도구의 파트. 그러니까 부품을 만들 수가 있는 테이블이다.

왼쪽에 보이는 것은 패턴 체스트와 연결이 되어있어서 뜨는 것이다. 옆에 패턴 체스트가 없으면 저 창도 뜨지 않는다. 파트 빌더의 사용법도 간단하다. 8개의 칸이 있고 좌측 4개의 칸에는 패턴과 재료를 놓는다. 그러면 우측에는 파트가 만들어져 나온다. 그걸 가져가면 된다.

예를 들어보자.

원하는 패턴을 왼쪽 칸의 좌상단에 올려놓고, 좌하단도 상관 없다. 좌상단과 좌하단은 둘 다 패턴을 놓는 곳이다. 그리고 왼쪽칸 중에서 우하 우상에 해당하는 칸에는 재료를 올린다. 그러면 오른쪽의 4칸에서는 결과품이 나올 것이다. 돌을 올리면 돌로 만들어진 부품이 나올 것이고, 종이를 올리면 종이로 만들어진 부품이 나올 것이다.

패턴 체스트는 이렇게 생겼다. 패턴을 모아두는 상자라고 했다. 다른 물건을 넣을 수가 없다. 그리고 패턴이 들어가 있는 상태로 부숴서 인벤토리 안에 넣고 다른 곳에 위치 시켜도 패턴은 그대로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패턴 체스트의 내용이다. 총 30칸이 있고 30개의 패턴이 들어간다. 참고로 패턴은 같은 패턴이라고 해서 중복되거나 하지 않는다. 그러니 같은 패턴을 만들어봐야 무의미하다. 비어있는 패턴만 소모하는 셈이다.


여기까지가 기본적인 네가지의 아이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었다. 다음 편인 2편에서는 도구를 만들어보자. 필자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만 만들어볼 것이다. 모든 도구가 순서는 같으니 참고해서 원하는 도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다음 글에서 또 찾아오도록 하겠다. 지금까지 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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