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6. 3. 16. 09:49

[니힐의 마인크래프트] FTB 인피니티 생존기 2편

드디어 FTB 인피니티 생존기 2편을 적는다. 이건 블로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긴 하지만 방문자를 끌어모으려는 수작은 아니다. 이미 포기했다. 이 블로그는 한 번 잘나갔었지만 두번은 아마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된다.

여튼 시작하도록 하자.

저번편에 이어서 광질을 한다. 광질은 굳이 동굴에서 할 필요가 없다. 동굴을 찾기가 힘들 때도 있고 동굴이 없다면. 그런 경우에는 그냥 보이는 지형을 파내려가면 된다. 필자는 그걸 넓게 하는 편이다. 언젠가는 뭐... 광물과 만나겠지.

여기는 석탄을 캐고 남은 공간인데 떨어질 뻔 했다. 올라오기 정말 귀찮다. 조심해서 광질을 하도록 한다. 혹시라도 무턱대고 광질을 하는 사람들에게 말해두는데, 약간 뒤로 물러나서 하는 것이 좋다. 혹시라도 용암 바다에 떨어질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앞 일은 예상할 수 없는 것이다.

또 다시 해가 저물고 있다. 어서 여기서 조금이라도 광물을 더 얻어서 탈출해야한다. 가까운 곳에 대륙이 하나 있을지도 모른다. 이곳은 임시거처이다. 필요한 것만 얻어서 나가는게 중요하다.

어플라이드 에너지스틱스라는 모드에서 추가가되는 블럭인 것 같은데 뭐하는 블럭인지는 모르겠다. 왜 저런 형태로 형성이 되어있는 것일까. 다른 곳에도 좀 있을 것 같은데 운석인가...?

스카이스톤이라고 한다. 뭔지 모르겠다. 그냥 광질이나 하자.

부싯돌 다음으로 구리가 가장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구리도 보이는대로 캐줘야한다. 이건 저번 편에서도 말했지만 팅커스 컨스트럭트와 이구아나 팅커 트윅이라는 모드로 인한 구리의 필요성에 의한 것이다.

구리가 자주 나온다. 매우 좋은 것 같다. 이걸 용광로를 만들어서 녹이면 두배의 양을 얻을 수가 있다. 화로에 구우면 하나가 나오지만 녹이면 두개가 나온다는 것이다. 이득이다.

이제 용광로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해야한다. 용광로를 만드는데에 필요한 블럭을 만드는 재료를 만드는 방법은 모래와 점토와 자갈을 조합하는 것이다. 여기에 마침 점토가 있다. 이걸 가져가자. 꽤 많이 많이 가져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제일 까다로운 점토를 꽤 얻었다. 자갈은 임시 거처에 많이 있으니 이대로 가져가자. 모래를 좀 더 캐야하는데 필요할 때 더 캐자.

결국 더 캐왔다. 만드는 과정은 생략했는데 그냥 올려놓으면 된다. 자갈 하나, 모래 하나. 점토 하나를 올리면 이 아이템이 두개가 나온다. 대량으로 생산해야한다. 저 아이템을 만들었으면 이제 구워야한다. 화로를 이용하자.

는 과정샷도 있었네. 이렇게 조합하면 된다. 이제 굽자.

화로를 돌려놓고 광질을 하러 가야겠다. 그냥 구경만 하고 있어봐야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석탄...! 석탄...! 석탄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것 같다. 나중에 동굴을 탐사할 때라든지... 필요한 때는 많을 것이다. 그러니 확보해두자. 사실 지금도 많이 있는데 그냥 곡괭이 레벨업의 양식으로 이용할 뿐이다.

화로를 네개를 돌린다. 이정도면 부족하지는 않을 것 같다. 굳이 만들 필요는 없는데 그게 왜냐면 엔피씨 마을에 용광로가 하나 정도는 있기 때문이다. 물론 중요한 파츠가 없다는게 문제지만.. 결국 이 아이템을 굽기는 해야한다.

레드스톤이 붙었다. 레드스톤은 속도를 올려주는 업그레이드다. 광질의 속도가 증가한 셈이다. 광질의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내구도도 더 빨리 달겠지만.. 수리를 자주해야 하겠다.

광질을 하다가 집으로 돌아와보니 전부 구워져 있었다. 64개가 4뭉치가 있으니 오 많다. 이제 이걸 가지고 다른 지형으로 나가봐야겠다.

거처를 옮기기 위해서 일단 전부 부숴서 인벤토리에 넣는다. 나중에는 가방도 만들어서 들고 다녀야겠다. 가방이 진짜 유용하다. 저번 편에서 말했었던 필자가 추가했다는 모드중에 백팩 모드가 있다. 이건 가방 모드라는건데.. 보여줄 날이 있을 것이다.

이제 이 집과는 안녕이다. 하지만 나중에 돌아올 것이다. 파던 지형을 더 파기 위해서 말이다. 도중에 그만 두는 건 좋은 것이 아니다. 여튼 이제 바다로 나가자. 얼마나 헤엄을 쳐야 할 지 모르겠지만 일단 나가자.

일단 여기가 원래 있던 섬이었다. 그 나무 세개 있던 섬 말이다.

거기서 약간 올라와서 이런 좀 더 커다란 섬을 발견했다. 주위에 더 있을 수도 있으니까 둘러보는 것이 좋겠다.

지금 이 방향에 흐릿하게 어떤 땅이 보인다. 필자는 저기로 가볼 것이다. 저기로 가서 뭐가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겠다. 궁금하기도 하고..

더 넓은 지형이 여기에 숨어 있었다. 다행이다. 작은 섬이 아니라서 말이다. 일단 상륙해서 돌아다녀봐야겠다.

오오... 이건 말이다. 말이 여기에 있었다. 사실 이미 왔던 곳인데 과정을 보여주지 않아서... 다시 밖에서 들어오는 과정샷을 찍어봤다. ㅎㅎ..

점프력이 꽤 높은 말이다. 나중에 와서 데려가야겠다. 일단 지금은 주위를 둘러보는게 우선이다.

월드가 생성되는 중에 약간 들 생성된 곳이 보이는 것 같다.

저쪽으로 가보자. 뭔가 쓸만한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여기 겁나게 높다. 올라가는데 블럭을 사용해야겠다. 어서 올라가서 구경하고 싶어진다. 여기를 올라가면 평지인 것으로 보인다. 지도에는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

뭣좀 하다가 돌아와보니 이렇게 시간이 흘러 있었다. 여튼 올라왔다. 그랬더니 바로 앞에 뭔 성벽같은게 있다. 저건 마을이다. 마을. 범위가 더 커졌다. 다양한 모드가 추가가 되었기 때문에 범위가 넓어졌다. 어서 들어가서 아무 곳이나 잡고 발전의 준비를 해야겠다.

원래는 존재하지 않는 이런 엔피씨도 존재한다. 얘는 경비병 같은거다. 마을 주민을 공격하면 얘가 나를 죽일 것이다. 그러니까 살생은 왠만하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괜히 잘못 건드렸다가는 전쟁을 해야할지도 모른다 ㅎㅎ... 그러면 귀찮아진다. 그러니까 조용히 있어야겠다.

뭐 이런 성벽위를 걷는 재미도 있고. 이걸 공사해서 더 높일 수도 있겠다. 나중에 시도 해봐야겠다.

지형적인 문제 때문에 이렇게 생성된 것 같다. 올라오기도 귀찮을 것 같다. 이 곳은 좀 취약할 것 같다. 나중에 보수 공사를 하든지 해야지 원...

마을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또 있다. 바로 작물이다. 이런 작물들을 얻기 위해서 마을을 찾기도 한다. 당근도 있고 감자도 있고하니까 여기서 농사를 하면서 식량을 보충할 수 있을 것 같다. 필요에 따라서는 다른 작물을 기를 수도 있으니 좋은 것 같다.

이게 바로 용광로다. 필자가 이것을 위해서 이곳으로 들어왔다. 이건 바로 사용할 수는 없다. 중요한 아이템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그걸 만들어야한다.

바로 옆에 있는 건물에 거처를 마련했다. 이제 여기를 시작으로 이 마을을 지배할 것이다. 지배하기에 앞서 적어도 앞으로 광물은 얻고 살아야하니 곡괭이를 좀 발전시켜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용광로를 활성화시켜야한다.

일단 이것은 컨트롤러다. 이 블럭을 통해서 용뢍로의 전체적인 부분을 통제한다. 아이템을 녹인다든지 순서를 바꾼다든지 하는 그런 것들이다.

그리고 이 전반적인 내용은 이 책에 전부 쓰여 있다. 이건 공략이 아니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한다. 궁금한 사람은 덧글을 달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이 글이 보인다면 ㅎㅎㅎㅎㅎ 좀 보였으면 좋겠다.

어... 일단 집에 상자가 좀 필요할 것 같아서 상자를 만들기 위해서 다른 집을 희생하는 중이다. 집 하나 정도 사라져도 괜찮겠지 ㅋㄷㅋㄷ.... 집을 부수는 것 정도는 경비병이 문제삼지 않는 것 같다. 존나 문제 많은 경비병이다.

그냥 보고만 있는군. 그냥 그대로 있어라. 나는 집을 부술테니

거의 완성되어간다. 기존의 형태도 괜찮긴 하지만 필자가 원하는 형태로 개조를 하는 중이다. 저기 둥근 구멍이 있는 블럭은 녹인 금속의 액체가 흘러나오는 곳이다. 저걸 통해서 금속 블럭을 만들거나 파츠를 만들거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뽑아내기 위해서는 이런 주둥이가 필요하다. 주둥이도 달아줬으니 1차적인 준비는 끝이 났다.

자 됐다. 용암을 담아두는 탱크와 컨트롤러를 같은 층에 배열하면 이렇게 활성화된다. 이제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아, 용암이 없다. 용암을 넣어야한다. 철도 없는데 어떻게 용암을 조달할까. 하는 의문을 품을 수도 있는데 그럴 걱정이 없다.

점토로 양동이 모양으로 조합을 하면 점토 양동이가 된다. 저걸 구우면 1회용 양동이가 완성된다. 저걸 이용해서 마을에 있는 용암을 용광로에 넣을 것이다.

일단 용광로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제일 왼쪽은 아이템을 녹이는 곳이고 녹여지는 과정이 보이는 곳이다. 가운데에는 녹여진 형태의 액체가 나열되는 곳이다. 제일 오른쪽은 용암의 양을 보여주는 게이지다.

마을에는 이런 용암이 하나쯤은 있다. 물론 대장간..? 이 있는 마을 한정이지만 말이다. 여기서 용암을 퍼나른다. 두 양동이가 생기겠다.

용암을 퍼서 용광로의 탱크에 우클릭하면 들어간다. 그리고 양동이는 사라진다. 1회용이기 때문이다. 철을 조달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이런 방법을 선택해야한다. 그러니까 철을 좀 얻어서 녹여두는게 편할 수도 있겠다.

구리와 알루미늄을 녹이는 중이다. 이게 녹으면

이렇게 된다. 두가지 색깔의 금속이 있는데 하나는 구리가 녹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알루미늄과 구리가 섞인 알루미늄 브라스라는건데... 파츠를 만드는데에 가장 중요한 합금이다. 이게 없으면 파츠를 만들 수가 없다.

돌을 얻기 위해서 집을 부수고 있는 니힐이다. 이건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돌 파츠를 만들기 위해서다. 왜 만드냐고? 그야 금속 틀을 만들기 위해서다. 희생양으로 쓰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만들어 둔다. 필요한 재료를 다 만들어둔다.

알루미늄 브라스를 클릭해서 제일 아래로 오게 만든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만들어둔 테이블의 위에 방금 만든 돌 파츠를 올린다. 그 후에 주둥이를 우클릭하면 액체가 흘러나온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굳는다. 돌은 사라졌다. 뜨거운 용암 속에서 녹아버린 것이다. 이런 식으로 금속 틀을 만들어낸다. 다른 파츠도 똑같이 만들면 된다.

그럼 이제 금속 파츠를 뽑아보자. 알루미늄 브라스를 위로 올린다. 그 방법은 구리를 눌러서 아래로 내리는 것이다. 우클릭을 하든 좌클릭을 하든 상관 없다. 어떻게 해도 아래로 내려온다. 여튼 아래로 내리고 이 창에서 나가자.

원하는 금속 틀을 올려놓는다. 그리고 주둥이를 우클릭하면 액체가 나온다. 이건 구리를 녹인 것이다. 구리 곡괭이 대가리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도끼 대가리도 만들어야하고 삽 대가리도 만들어야한다.

자.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굳는다. 이걸 가져가는 방법은 테이블을 우클릭하는 것이다. 그러면 만들어진 파츠가 먼저 인벤토리로 들어온다. 그리고나서 판떼기도 치우고 싶다면 우클릭을 한 번더 하면 떨어진다.

삽 대가리와 도끼 대가리도 만들어주었다. 이제 파츠를 교체하는 일만 남았다.

파츠를 교체하는 방법은 툴 스테이션을 통해서 이렇게 하면 된다. 좌측의 아이콘중에서 수리하는 모양을 클릭하면 이렇게 뜨는데, 이런식으로 놓으면 파츠가 교체가 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내구도가 만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

다른 파츠들도 교체를 해주자.

도끼만 초라한 것 같다.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무런 능력도 없는 것 같다. ㅎㅎ... 불쌍하군. 이녀석도 많이 사용해줘야겠다.

새로운 집을 지도에 등록한다. 이제부터 여행을 떠날거다. 지금부터 찾으러 갈 것은 바로 마법의 숲이다. 마법의 숲에는 이끼낀 돌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걸 가져올 생각인 것이다.

엄.... 좀 멀리 나가야할 수도 있겠다.

이번편은 여기서 끝을 맺도록 하겠다. 다음편에는 마법의 숲을 찾았든지, 혹은 다른 대책을 마련하고 오든지 할 것으로 보인다. 언제 올라올지는 모르겠지만... 내일은 그림 그리는 과정이나 올려볼까 한다. 올리지 않았던 오크를 올릴 생각이다. ㅋㄷ..

그럼 다음 글에서 찾아오도록 하겠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메뉴
공지사항
카테고리
방문자

오늘 198 어제 269 전체 1,123,737

기간별 포스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