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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6. 3. 4. 08:15

[니힐의 심심한 게임 리뷰] 배트맨 아캄 나이트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오늘은 게임이나 리뷰해볼까 합니다. 리뷰같은 리뷰가 아닙니다. 그냥 심심해서 쓰는 글입니다. 최근 들어서 아캄 나이트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재밌더군요. 아캄 시리즈의 최종장이니만큼 마무리라는 느낌이 매우 강했던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게임을 접해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스포일러성 스크린샷이나 내용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스포일러를 당하면 기분이 겁나게 더럽거든요. 여튼 그래서 저는 이 게임이 보여주고 있는 특징같은 면이나 제가 느꼈던 내용들을 위주로 글을 작성할 겁니다.



배트맨 아캄 나이트는 메인 빌런으로 돌아온 스케어크로우와 새롭게 등장한 빌런인 아캄 나이트를 상대로 우리의 배트맨이 고담을 지켜가는 내용입니다. 아캄 시리즈를 플레이했던 분들은 잘 아실 수도 있습니다. 어사일럼에서 등장했던 스케어크로우의 공포 가스의 위력은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음.. 이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일러가 됩니다.



아캄 시리즈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은 자유도입니다. 메인 시나리오를 깨든 말든.. 게임은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 커다란 매력입니다. 길거리의 범죄자들을 처리하면서 경험치를 모으거나 지명수배를 해결하면서 경험치를 모으는 등의 행동을 통해서 배트맨을 성장시킨 후에 메인 시나리오에 돌입해도 아무건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번 아캄 나이트에서는 배트 모빌을 다룰 수가 있습니다. 전투도 배트 모빌을 이용한 전투가 꽤 있는 편입니다. 리들러 챌린지도 여전합니다. 간혹 배트 모빌을 이용하는 챌린지가 있다는 것이 변동사항이라면 변동사항일 겁니다.

아캄 오리진에서 나왔던 배트윙 같은 시스템이 아니라 그냥 자유롭게 타고 다닐 수 있는겁니다. 이건 매력적인 시스템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 몇가지 더 이야기를 해보자면, 정말 다양한 사이드 미션들이 존재합니다. 배트맨 아캄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탐정이라는 점을 이용한 챌린지들이 있습니다. 들키지 않게 상대를 처리하는 것도 그렇고, 다양한 방법으로 적들을 조지는 배트맨이 될 수가 있죠. 그런 재미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 미션도 존재합니다. 나이트윙이라던가, 캣 우먼이라던가.. 로빈이라던가가 있습니다. 캣우먼은 역시 이쁘...더군요.




아캄 오리진에서 나왔던 빌런들도 다수 보이는 것 같고.. 시리즈 전체의 떡밥을 풀어주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여튼 액션도 대단하고, 배트맨의 새로운 슈트도 멋있습니다. 이번 아캄 나이트는 웅장함이 처음부터 끝까지 있었습니다. 엔딩을 보고난 그 기분은 약간 여운이 남는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심심해서 할 짓이 없어서 써본 글이라 흠.. 뭐라 제대로 말을 하는게 별로 없는 것 같군요.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다소 해프닝이 있었던 게임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배트모빌을 이용한 전투가 많아 지루하게 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흠잡을 곳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저에게는 좋은 게임이었던 것 같네요.

심심해서 쓰는 게임 리뷰글은 여기서 끝맺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볼 수 있으면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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