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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6. 2. 24. 19:07

[니힐의 그림 일기] 불가사리 로봇을 그려보았다.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몇일만에 또 글을 올립니다. 예전처럼 하루에 1 글은 뭔가 어려워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리는 겁니다. 이번에는 그림 일기입니다. 이번에 그린 그림은 로봇 그림인데요. 어떤 로봇인가... 는 곧 알게 되실 겁니다. 는 제목에 적혀 있네요. 바로 불가사리 로봇입니다.자 그럼 시작을 해봅시다.

일단 아이디어가 떠올랐기 때문에 스케치를 먼저 해줍니다. 정확히는 러프...같은건데.. 간단한 그림을 그릴 때에는 대충 팍팍 러프를 그립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형태의 로봇이 그려질 겁니다. 물론 바뀔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계속 해봅시다.

그 다음에는 테두리를 그려줍니다. 팍팍 까지는 아니더라도 느낌 가는대로 그려줍니다. 이제 여기서 약간만 보완을 하고 색을 칠해주면 되겠죠. 요즘 그림이 들락날락 하는 중이라서 선의 굵기가 제멋대로라는 것은 음 고민입니다.

이렇게 색을 채워줬습니다. 이 색은 완전히 정해진 색이 아니고 대충 아무색이나 부은 겁니다. 클리핑 레이어를 만들기 위해서죠. 페인트 통으로 들이 부었기 때문에 비어있는 공간이 있을 수가 있죠. 이 그림에서도 군데군데 그런 곳이 보일 겁니다. 아 작아서 안보이려나요.. ㅎ..? 여튼 그 경우에는 뒷 배경을 만들어서 빈칸이 없도록 칠해주곤 합니다.

이렇게요. 이제 저 배경은 쓸 일이 없습니다. 나중에 다른 배경으로 바꿀 것이기 때문에 일단은 레이어를 잠가두도록 합시다. 이 다음에는 당연히 채색을 시작합니다.

채색은 할 때마다 다르게 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어떤 채색이 더 편하고 제게 맞는지를 확인하려는 겁니다. 지금까지 에어브러쉬로 채색을 해봤고 파스텔로도 채색을 해봤고.. 그냥 붓으로도 채색을 해봤는데요. 지금까지 해본 것 중에는 파스텔로 채색을 하는 것이 더 좋더군요.

채색은 최대한 빛을 고려해서 칠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림을 독학으로 배웠는데 그러덥니다. 빛은 곧 입체고 입체는 곧 그림을 살리는 요소라고 말이죠. 엄 연습은 더 필요해보입니다.

이제 슬슬 끝나갑니다. 다리도 채색을 완료했습니다. 이제 남은 부위는 얼굴입니다. 그러나 얼굴도 빠르게 채색을 끝내버렸죠.

자 이제 배경만 넣으면 됩니다. 원래라면 편하게 그라데이션을 넣어서 배경을 그리겠지만 오늘은 아무거나 대충 그려보도록 합시다.

는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배경도 그렸으니까 이제 남은 것은 이 그림이 내 그림이라는 것을 알리는 싸인을 넣을 시간입니다.

저는 모든 그림에 싸인을 반드시 넣습니다.보통은 네모를 그리고 그 안에 NH를 써 넣는 편입니다. 그 아래나 옆에는 트위터 아이디를 적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에 날짜를 적곤 하죠. 이렇게 까지 했으면 완성입니다.

오오오...! 이렇게 저는 오늘도 그림을 하나 그렸습니다. 사람 그리는 과정도 올려서 블로그거리로 만들어봐야겠군요. 블로그거리로 쓸 일이 없을 때에는 이런 글이나 쓰는게 나은 것 같네요. 다음 글에는 좀 더 의미 있는 글로 돌아도로고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완성작입니다. 원래는 더 커다란 이미지인데 원본은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안녕히들 계세요. 키득키득.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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