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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19 06:00

[마인크래프트] 심심한 모드 일상기 3화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이번 글은 심심한 모드 일상기 입니다. 이번 화에서는 저번 화에 이어서 광질을 마저 하다가 농장이나 하나 새로 만들 겁니다. 아직은 이런 마이너한 작업만 진행하지만 곧 있으면 큼지막한 뭔가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슬슬 모드를 사용할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광질을 하는 이유도 그것에 있습니다. 그럼, 다른 말은 집어치우고 시작하도록 할까요?


일단 부족해진 횃불을 만들고 시작합시다.
석탄은 어느정도 있으니까 횃불을 만들 수는 있겠죠.

이 FTB 모드팩에는 Dense ore 모드가 있습니다. 이 모드는 이렇게
광물의 양이 몇배가 되는 양을 얻을 수 있는 블럭을 만드는 모드입니다.
금을 이렇게 많이 얻을 수 있는 것이죠. 물론, 금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다이아를 이렇게 얻을 수 있으면 좋은 것이죠.

그리고 이렇게 다이아를 많이 얻었습니다. 좋은 모드라고 할 수 있죠.

광질을 하면서 얻어놓은 루비를 이용해서 도구를 만들죠.
이 루비나 사파이어같은 도구들은 철보다 강한 강도를 가지고,
빠르기도 철보다 더 빠르죠. 철이랑은 그 비율은 비슷 비슷 한 것 같지만,
얻을 수 있는 양은 더 많습니다. 루비 장비도 만들 수 있지만,
음. 처는 철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철 세트를 만들 겁니다.

광질을 더 해보죠. 다이아가 더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제가 이렇게 광질을 하는 이유는 자연 동굴을 찾기 귀찮기도 하고,
이렇게 파다가보면 진짜 많은 광물을 얻는 것이 가능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우라늄을 본 기억은 없지만,곧 얻게 되겠죠.
지금은 필요 없는 광물이기는 합니다.

이것은 사움 크래프트에 필요한 광물입니다. 여러가지 조합을 할 때에 필요하죠.
일단 캐두는 것이 좋습니다. 곧 사움크래프트를 진행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석탄과 철을 얻어두고, 광질을 계속 하도록 합니다.
사실 계속 광질을 하면 금방 질려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가지를 하면서 게임을 진행해야겠죠.

그리고 이 채굴장을 웨이포인트로 지정하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와서 채굴을 하도록 하죠.

일단 여기는 나중에 계단을 설치해야겠군요. 뭐랄까..
너무 스페이스를 누르는게 귀찮습니다.
집으로 올라가서 지금까지 캐둔 철을 구워줍시다.
음, 그리고 전체적으로 리뉴얼을 해야겠습니다.
뭐가, 집을 크게 업그레이드할 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집을 옮기든지, 새로 짓든지 해야겠어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루비로 검을 만들어줍시다.
지금 당장은 던전에 들어갈 일도 없고, 한밤 중에 돌아다닐 일도 없죠.

앞으로 많이 필요해질 사탕 수수도 이만큼 자라있습니다.
이 수수들을 더 많이 심어주도록 합시다.

일단 허기가 줄어들고 있으니 뭔가 먹고 시작합시다.
식량이 점점 줄어드는군요. 아직까지는 버틸만 하지만
나중을 위해서 빵이라도 만들어둬야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사움크래프트의 골렘을 이용해서 자동화 농장을 만들고
자동 조합을 하는 그런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 사용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알아가야겠죠.

사탕수수를 저렇게 심어주었습니다. 농장의 작물들도 많이 자란 상태입니다.
블루 베리부쉬도 성장을 좀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의미가 없어요.
나중에 없애버릴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저번에 연금술사의 집에서 얻었던 사우모노미콘과 나이토르인데,
이런 건 직접 만들어야 비로소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직접 만들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렇게 버려두도록 합시다.
여기는 제가 아이템을 버리기 위해서 땅을 파준 곳입니다.

책은 엔피시 마을을 털어버렸기 때문에 많이 있습니다.
책에 나무를 여섯개 둘러줍시다. 그러면 책장이 되죠.
그리고 이 책장은 사움크래프트의 모든 것의 시작이 됩니다.
그만큼 중요한 아이템인 것이죠.

이건 아이언 캡이라는 물건입니다. 역시 사움크래프트에 필요한 물건입니다.
바로 완드의 재료가 되는 물건입니다. 이건 아이언 캡이니까.
철로 만드는 것입니다. 근데 보면 철은 철인 것 같은데 쪼가리처럼 보이죠.

저건 철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철 조각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철 조각을 저렇게 조합하게 되면 아이언 캡이 될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아이언 캡을 막대기와 함께 이렇게 조합을 하면
아이언 캡 우든 완드라는 아이템이 만들어집니다. 이 완드는
사움크래프트에서 제일 기본적이고, 베이직한 완드입니다.

나중에 더 업그레이드 된 물건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 완드를 이용해서 활성화 시키는 아이템이 많은 편입니다.

책장을 아무곳에나 둡시다. 그리고 완드를 이용해서 활성화시켜줍니다.
활성화 방법은 그냥 완드를 들고 있는 채로, 우클릭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사우모노미콘이라는 아이템이 됩니다.
저걸 먹으면 수중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렇게 생긴 물건입니다.
이 물건은, 정말 사움크래프트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이 아이템이 없으면 뭔 연구를 했는지도 알 수가 없을뿐더러,
앞으로 연구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연구 일지를 얻는 것도 불가능해집니다.

사우모노미콘을 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이 인터페이스는
앞으로 주로 보게 될 인터페이스입니다. 옆에 보이는 탭들은
아마 없는 사람도 있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바로 모드의 추가로 인해서 만들어지는 탭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많은 탭을 보여주고 있지만, 사실상 이 중에
제가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은 기본적인 것들 뿐입니다.

기본적인 사움크래프트의 탭은 다섯개 일 겁니다. 기억이 안나네요.

자, 광물을 좀 얻어야겠습니다. 이제부터 지루함의 연속입니다.
아마도.. 많이 지루하겠죠.

이렇게 많이 만들어진 코블스톤들은 나중에 잘 사용이 될 겁니다.

역시 제일 많이 보는 것은 철이군요. 이렇게 노가다를 해도
철을 얻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실 이런 노가다는 원장하지는 않습니다.

벌써 이렇게나 많이 광질을 했습니다. 어쩌면 작업대와 화로를
여러군데에 만들어야 할 지도 모르겠군요. 귀찮은 일입니다. 정말..

잠시 쉬는 시간입니다. 철을 구워줍시다.

코블 스톤이 너무 많이 넘쳐 흘러서 상자가 가득 차 버렸습니다.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바로, 압축하는 겁니다.

엑스트라 유틸리티에서 추가된 아이템입니다. 코블스톤을 9개 조합하면
1개의 아이템이 됩니다. 압축을 한 것이죠. 그러니까, 이 아이템은 64*9개의 아이템을
64개로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심지어, 그 상태에서도 여러번 조합을 해서
여러번 압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코블스톤을 모으면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겠죠. 나중에 집을 짓는다던지, 할 때 말입니다.

다른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별 말하지 않고 넘어가도록 하죠.
중요한 것은 다이아를 14개를 얻었다는 겁니다. 다이아몬드 덴스 오어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다이아모드 광맥이 넓었던 것도 같고 말이죠.

이제 지상으로 올라갑시다.

F7키를 누른 상태에서 스샷을 찍었네요. 기능은 간단합니다.
몬스터가 소환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노란색으로 표현해줍니다.
그리고 밀폐된 공간에서는 던전으로 취급되어 붉게 나타납니다.

잠이나 잡시다.

정말 많이 자랐죠. 그러니까 다 수확하고 다시 심어줍시다.
음 울타리의 위에 횃불을 놓았습니다. 그렇게 되면 더 빨리 자라겠죠.
밤에도 빛이 공급되니 말입니다. 좋은 일이죠. 식량이 더 빨리 늘어나는 셈이니까요.

이제야 알아낸 사실인데, 자동 화로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자가 총 세개가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이것은 프로토 타입입니다.
나중에 새롭게 만들 집을 구상중에 있는데, 적어도 이런 형태는 아닐 겁니다.

와 또 이렇게 자랐군요. 마인크래프트에서의 시간은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이것도 수확을 해서 일단은 상자에 넣어둡시다.

루비로 만든 도끼입니다. 이 도끼를 만드는 이유는 곧 알게 될 겁니다.

바로 엔피시 마을에서 자재를 약탈하러 왔습니다. 나무캐기 귀찮으니까
그냥 이렇게 판자를 가져가고, 계단을 가져가고, 사라지도 가져가고, 울타리도 가져가는 겁니다.
나중이 되면 여기에 있는 모든 것들은 제것이 될 겁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일단은 취침을 하고 계속 해봅시다.

나무는 넉넉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이제 울타리를 만들 겁니다.

울타리 문까지 만들어주죠. 필요할테니까요.

제가 지금 하려고 하는 것은 바로 새로운 농장을 만드는 겁니다. 똑같은 분량의
작물을 더 얻을 수 있게 말이죠. 농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만들기 위해서는 이 높은 지형과 나무들을 없애야 합니다.

삽과 곡괭이를 이용해서 이렇게 농장이 들어갈 자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다 거의 다 되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완성이죠. 좀 귀찮은 작업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의미는 있었습니다.
그러면 미리 만들어놓은 괭이와, 물 양동이를 가져와서 작업을 시작합시다.

농장의 크기는 역시 9*9 입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의 물만이 필요하게 됩니다.
위로 4칸, 대각선으로 4칸. 이런 식으로 좌우상하로 총 8칸에 물을 공급합니다.그러니까
80칸에 작물을 키를 수 있다는 말이죠.

전부 작물을 심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놓았고, 땅이 젖어가는 것을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저렇게 점점 진해지겠죠.

이렇게 다 심었습니다. 하나가 더 늘어나니까 보기가 좋네요.
이제 앞으로는 정말로 식량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농장을 만드는 것은 이루었으니까 동물들을 데려와서
키우기만 하면 기본적인 소양은 갖추는 것이 되는군요.
닭이나, 뭐 말. 돼지. 양. 소. 이런 애들 있죠.
양은 뺍시다. 오징어. 이런 애들은 꼭 필요합니다.
나중에 그렇게 하도록 하죠. 오징어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밤에도 잘 자랄 수 있도록 울타리의 위에 횃불을 놓아줍시다.
이제 밤낮으로 잘 자랄 겁니다. 빛이 계속해서 공급이 되니까요.

가운데에는 빛이 안들어가는 것 같아서
새롭게 만들어줬습니다. 이제 뭔가 있어보이네요.
실수로 물 속으로 들어갈 필요도 없고, 나올 때
작물을 밟을 일도 없고 좋습니다.

이 베리부쉬들은 버릴 겁니다. 이제는 메리트가 없어요.

근처에 몬스터가 있는 것 같네요. 좀비와 스켈레톤의 소리가 납니다.
나무 밑에 숨어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나무는 다 없애버려야 됩니다.
정말로 다 밀어버리던가 해야겠습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해서 자리를 바꿔서 잠을 청했습니다.

잠을 자고 일어났지만, 아직 위협적인 요소는 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기에 스켈레톤이 아직 잘 살아있기 때문이죠. 저녀석은 곧 죽을 겁니다.


심심한 모드 일상기는 4화에서 계속 됩니다. 저는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봅시다.

* 현재 사용중인 모드팩은 FTB Infinity 1.7.10 (1.10.1) 입니다. 모드팩의 다운로드는 FTB의 홈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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