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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18 07:30

[게임 플레이]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플레이 6편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플레이 6편 되겠습니다. 앞으로 세편만 올라오면 어사일럼도 끝입니다. 그럼 배트맨 아캄 시티로 넘어갈 겁니다. 비축분이 있어서 바로 바로 소모해버리고 새로운 컨텐츠를 연재하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여기까지는 잡담이었으니 바로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우리는 조커의 수작을 어떻게 해서든 방해 해야만 합니다.


라인 런쳐를 얻었으니 이걸 바로 사용해봐야겠죠.
라인 런쳐는 길이 없는 곳에서 사용을 합니다.
건너편으로 넘어가기 위한 도구인데요, 그 건너편에 디딜 곳이 있어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디딜 곳이 있죠. 지금 문이 닫혀 있지만
일단 사용하고 보면 문이 열리게 됩니다.

자, 열렸죠. 열렸으니 이제 탐정 모드를 이용해서
포이즌 아이비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어디 있는지는
저기 퍼세트로 나와 있죠. 저 숫자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가깝다는 것이 됩니다.

가다가보면 이렇게 막힌 곳이 있습니다. 이럴 때를 위해서 라인 런처가 있는거죠.

발사를 해주고 건너편으로 이동합시다. 저기 리들러 트로피도 있네요.
저는 저걸 먹고 갔습니다. 사실 리들러 트로피에는 관심이 없기는 했는데
왠지 오기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줍고 다니곤 했습니다.

사실 딱히 안주워도 됩니다. 스토리만 깨면 되거든요.

다 왔습니다. 이제 이 문으로 들어갑시다. 들어가면 영상이 진행됩니다.

배트맨이 아이비가 있는 곳으로 들어오고,
아이비의 식물들은 배트맨이 지나가도록 문을 열어줍니다.
그리고 지나가니까 다시 닫힙니다.

아이비는 식물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배트맨이 천천히 걸어옵니다.

영 박사가 식물들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실험을 했고,
아이비는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죽었다는 사실도 들었군요.

배트맨은 아이비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해독제를 만들기 위해서 말이죠.
하지만 아이비는 도와줄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이비와의 대화는 끝이 납니다.
협상은 실패했고, 어떻게든 아이비의 포자를 얻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크록의 소굴로 들어가야 한다는군요. 이거 참..
크록을 상대해야 한다는 것은 좀 귀찮은 일입니다. 어려운 것은 없는데,
깜짝 깜짝 놀라게 해서 말이죠. 보면 알게 되실 겁니다.

돌아가려고 하면 저기 어느센가 친구들이 서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굳이 넘어가서 처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배트 클로를 이용해서 나락으로 떨구면 됩니다.
하지만 한놈은 해결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떄는 직접 가서 처리를 해줘야 합니다.

이녀석까지 처리를 하고 나면, 우리가 들어왔던 곳 있죠.
그 환풍구로 들어갑시다.

이 장면은 리들러 트로피를 어떻게든 얻으려는 제 발악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성공하긴 했죠. 꽤.. 간단한 것이었습니다.

여기로 오게 되면 건너편에 놈들이 있습니다.
저놈들이 배트맨을 도발합니다. 하지만 배트맨은 라인 런처가 있죠.
넘어가 줍시다. 혼내줘야죠.

자, 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곳에서 나가게 되면,

또 다시 이 필드에 부하들이 널려 있습니다. 또 얘들을 잡아줘야 합니다.
조커가 진짜 제대로 방해받기 싫은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는 없죠.

하나 하나 어렵....지 않게 녀석들을 제거해가면서

마지막녀석까지 제거를 해주면 됩니다.

길을 가다가보니까 아이비가 타이탄에 각성한 것 같습니다.
타이탄 식물 줄기로 배트맨의 길을 막습니다.

정면으로 가는 길이 막혔으니, 새로운 길을 찾아야 겠네요.

이렇게 나가면 되겠습니다.
스샷을 못찍은 게 있어서 상세히 설명을 할 수가 없군요.

여튼 문을 열고 나갑시다.

나왔더니 사방 팔방에 뭔 식물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녀석들은 아이비의 식물들인데요, 가까이 다가가면 뭔가를 쏘면서
데미지를 줍니다. 그러니까 맞지 않기 위해서는 조용히 가야 합니다.

저거에 맞으면 좀 아픕니다. 정신병자도 한 번에 나가떨어지는 정도의 위력입니다.

웅크리고 다가갑니다. 그리고 스페이스를 누르면 터지게 됩니다.
아이비의 식물들은 이렇게 처리를 하면 됩니다. 귀찮은 것들이 늘어난 셈이죠.

아이비가 길을 막아놨군요. 여기로 들어가야지만
킬러 크록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니,
킬러 크록의 소굴로 어떻게 가는지를 아는 거겠죠.

이미 건물의 내부에는 아이비의 식물의 독성으로 가득합니다.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 일단 질식할 겁니다. 아래에서는 활동이 불가능하죠.

건너편으로 넘어가서, 천장의 어딘가에 있는 환풍구로 들어갑시다.

내려오면 이런 곳이 나옵니다. 탐정 모드를 켜보면 여기 어딘가에 아론 캐쉬가 있습니다.
캐쉬에게 킬러 크록에 대해 물으러 가는 겁니다.

일단 오른쪽으로 가보면 이런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로 내려가 줍시다.

그리고 웅크리고 앞으로 가다가보면
가스가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건너편으로 넘어갑시다.

그리고 앞으로 쭉 갑시다. 그러면 이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이 부근에는 가스가 위에만 있거나 그 주위에만 있기 때문에
무해합니다.

그리고 저기에 캐쉬가 있습니다.
총을 들고 있는 녀석이 바로 캐쉬입니다.

활공을 해서 착지를 하고 캐쉬에게 말을 겁니다.

상세한 것은 설명하지 않는 배트맨,
이미 캐쉬는 대충 상황을 알고 있었습니다.

일단은 집중 치료실로 가야 된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내려가야 한다고 하는군요.
그럼 이동해봅시다. 나갈 때에도 똑같이 나가면 됩니다.

조커가 처음 난동을 부린 곳으로 갑시다. 그곳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길을 가면서 많은 친구들을 보게 됩니다.
어려운 것은 없으니까 간단하게 처리하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저 문을 나가면 이제 이런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조커가 병력을 건물의 주위에 깔아놨습니다.

일단 이녀석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도 바닥에서는 저곳까지 올라가서 저놈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이런 곳으로 올라와서 상황을 보다가 이렇게 맞지 말고,
저녀석이 다른 곳을 볼 때 처리해야 합니다.

일단 숨을 돌리고, 놈이 다른 곳을 보고 있을 때에 배타랑을 던집시다.

그리고 빠르게 가서 마무리르 지으면 됩니다.

그럼 이제 저녀석이 나왔던 곳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저기에 환풍구가 있죠. 저기로 들어가야 합니다.
아무리 봐도 길은 저기 밖에 없습니다.

뜯고 들어갑시다.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갑시다.

나가주면

이런 곳이 있습니다. 저기서 위로 올라가 줍시다.

그러면 환풍구 하나가 더 나오고, 여기로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오게 됩니다.

조용히 열고 나가면 친구들이 좀 멀리 있는 것 같군요.
우측을 보면 길이 있습니다.

여기죠. 여기로 쭉 가다가 보면

이렇게 내려가는 곳이 있습니다. 내려갑시다.

내려가면 환풍구가 하나 있습니다.
딱 봐도 여기로 들어가라는 거겠죠.

들어가서 살펴보면 조커의 부하들이 은신 지점에다가 폭탄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배트맨의 트레이드 마크인 은신 지점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거죠.
물론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 올라가면 그건 터지게 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필요할 때가 아니면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은신 지점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죠. 오로지 바닥만을 이용해서 테이크 다운을 해야 합니다.

적은 총 일곱입니다. 하지만 이녀석들은 어렵지는 않습니다.
잘만 생각을 해보면 됩니다.

일단 바로 눈 앞에 있는 녀석부터 제거를 합시다.

그리고나서 가까이 있는 녀석을 또 제거를 합니다.
이렇게 두녀석을 제거한 후에는 재 빠르게 위로 올라가줍시다.

위라고 하는 것은 은신 지점이 아닙니다.
이 방?의 천장 위를 말하는 거죠.

바로 여기 말입니다.

저기 위에 있으면 배트맨을 찾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이녀석들이 떨어지게 되면 다시 내려가서 처리를 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꼼수가 있는데, 배트맨을 여기로 오게 하고,
녀석들이 앞을 지나가기만을 기다립니다. 때를 맞추어서 배트 클로를 이용하면
배트맨이 당기는 것으로 인해서 낙뎀을 받아서 기절하게 됩니다.

마지막 하나가 남았다고 해서 방심을 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다 잡은 녀석을 놓치게 되니까요.

이렇게 처리를 하고 나면 우리가 있던 곳에 이렇게 보안 장치가 있습니다.
이걸 해킹을 하게 되면 아래에 있는 문이 열리게 됩니다.

문이 열리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를 통해서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 됩니다.

이동하다가보면 갑자기 배트맨이 콜록 콜록 거리면서
지지직 거리게 됩니다. 마치.. 렉이 걸린 마냥 버벅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꺼지면서 화면이 바뀝니다.

게임이 종료 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새로운.. 음..
위험이 다가오고 있을 뿐입니다.

뭔가 이상하죠. 아캄 어사일럼의 초반 부분인데,
배트맨이 배트모빌을 운전하는게 아니라, 조커가 하고 있습니다.

잘 보면 스킵 버튼도 조커를 상징하는 J로 바뀌어 있습니다.
딱 감이 오죠, 우리의 배트맨이 또 미쳐버린 겁니다.

딱히 설명할 것은 없습니다.

배트맨을 도와주던 사람들은 범죄자들의 역할을 하고 있는거고,
범죄자들은 이 교도소의 직원인양 행동하게 되고 있는 겁니다.

배트맨이 소리지릅니다. 풀어 달라고 말이죠.
여기서 조커가 배트맨에게 총을 쏩니다.

그리고 게임 오버가 되죠.
그때 뜨는 메시지는, 조커가 쏘는 총을 피하라는 건데,
사실 다 거짓말입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어 놓았던거죠.

브루스 웨인이라는 묘비에서 배트맨이 손을 뻗습니다.
아직 죽을 때는 아니기 때문에 다시 부활한 것이겠죠.

주위를 둘러보면 알겠지만, 다시 스케어크로우의 정신 세계로 들어왔습니다.
생각도 못했네요, 갑자기 여기로 오게 되서 말입니다. 저번이 끝인 줄 알았는데..


스케어크로우의 함정에 또 빠진 배트맨을 보게되는 장면이군요. 이번 편은 149장입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죠. 내용도 그렇게 길지 않아서 읽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스샷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음 마음이 불편하기는 한데, 이번은 그냥 넘어가고, 다음편부터 제대로 작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어사일럼 엔딩 볼 날이 말이죠. 빨리 엔딩을 보고, 아캄 시티로 넘어갔으면 좋겠군요.

여튼, 여기까지 아캄 어사일럼 6편이었습니다. 저는 이만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7편에서 뵙도록 하죠.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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