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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16 07:00

[게임 플레이]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플레이 5편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은 이미 클리어 했지만, 아직 분량은 남아 있군요. 5편입니다. 샤프를 일단 구해주고 다음 스테이지로 가려는 참이었죠. 보안 프로그램을 해킹하는 아이템도 새롭게 얻은 상태였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할까요.


샤프를 구한 뒤에는 할리를 따라가야 합니다. 계속해서 이동합시다.

포이즌 아이비가 있던 자리인데, 아이비는 할리에 의해서 풀려났죠.
지금쯤 자신의 식물원에서 신나게 놀고 있을 겁니다.
아직은 볼 일이 없으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군요.

필드의 곳곳을 돌아다니다보면 이 정신병 환자들이 있습니다.
그녀석들은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탐정 모드를 이용해서
미리 캐치한 후에 타이밍에 맞게 공격을 해주고 잠재워주면 됩니다.

저 방으로 들어가면 이제 할리를 만나게 됩니다.

얼굴 화장만 지워주고 저 이상한 안대만 치워주면
참 귀여울텐데 정말 아쉽다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할리가 도발을 합니다. 그럼 그 도발에 따라줘야겠죠.
이제부터 할리 잡기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다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귀찮은 것들은 약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어려운 것은 없다고 봅시다.

이 바닥에는 전기가 통하기 때문에 계속 서 있으면 피해를 입습니다.
그러니까 위로 올라가 줘야겠죠, 위에는 할리의 부하들이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처리해주면 됩니다. 하나같이 자코같은 녀석들이니까요.

와.. 바스트 헉헉.. 은 잠시 뒤로 하고 할리가 아크로바틱한 동작으로
이 필드에서 도망치려고 합니다. 아니 이미 도망을 쳤습니다.

할리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보안을 뚫어서 해킹을 하고
바닥에 흐르는 전류를 해제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걸어서 나갈 수 있겠죠.

전류를 해제하였습니다. 해킹 할 수 있는 보안 프로그램은 탐정 모드를 이용하면
전선의 배치를 잘 따라가다가 보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튀어나오는 녀석들을 처리해주고는 앞으로 갑시다.

들어갔더니 할리가 이러고 있습니다. 또 준비해 놓은 무언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이번에는 자신이 이길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군요. 어림 없다는 것을
보여줘야 겠습니다. 이번에도 간단합니다.

일단 저기에 인질이 두명이 있습니다. 인질을 구하기 위해서는
해킹을 해서 전류도 꺼야하고, 배타랑을 이용해서 줄을 끊어서 내려줘야 합니다.
그렇게만 하면 안전하게 인질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30초가 남았다는군요. 할리가 말하는 30초는 바로 폭탄을 말하는 겁니다.
폭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보안으로 잠겨 있는 문을 해킹해서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해킹에 성공하게 되면 재 빠르게 밖으로 나갑니다.
오래 걸릴 수도 있는데, 차분하게 하면 해결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한눈을 팔면 이렇게 정신병자에게 공격 받습니다. 이놈들은
붙는 순간부터 떨어지는 순간까지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주기 때문에
귀찮은 녀석들입니다. 그래서 공격하기 이전에 먼저 제압을 해야 합니다.

자 여기는 일단은 안전한 것 같군요. 미리 확인을 했으니
탐정 모드를 끄고 움직여도 될 것 같습니다.

여기가 할리를 체포할 공간입니다. 바닥은 역시 전류가 흐르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다른 곳에서 전류가 흐릅니다. 우리가 할리를 잡기 이전에
할리의 부하들과 상대를 해야 하는데, 세가지의 링에서 상대를 하게 됩니다.
전류가 흐르면 다른 링으로 넘어가서 부하들을 처리해주면 됩니다.

조커를 잡을 날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조금만 더 가면 조커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어렵지 않게 할리의 부하들을 처리하고 나면 할리가 내려와서는 공격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배트맨은 할리를 집어 던져버리고 자신의 힘을 보여주죠.
역시 할리는 배트맨을 능가할 수는 없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배트맨은 할리를 가둬버렸습니다. 할리는 침울해져서 울먹입니다.
귀엽습니다. 이럴 때는요. 조커랑 노닥거릴 때는 빼고요. 아캄 시티에서는 더 귀여워집니다.

자 이제 다음 스테이지로 갑시다.

우리는 할리 퀸의 지문이 있는 곳으로 가면 됩니다.
할리 퀸의 지문이 있을만한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식물원 입니다.

아주 그냥 사방에 정신병자들이 널려 있습니다. 일단은 저격수는 없으니
어렵지 않게 이동할 수 있겠습니다. 정신병자들만 제대로 처리해주면 됩니다.

조커는 고담을 부숴버릴 생각입니다. 타이탄의 힘으로 말이죠.
도대체 왜 그러는지는 아직까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조커는 미친놈이니까요.

자 당당하게 식물원으로 들어갑시다.

그러면 저 앞에 총을 든 부하 두 명이 있습니다.
저 두명은 아주 간단하게 배타랑을 이용해서 동시에 제거를 해주면 됩니다.
물론, 멀티 배타랑 같은 경우에는 업그레이드로 인해서 얻은 아이템입니다.

원래라면 없을 겁니다.

간단하게 제거를 하고 나서 잠겨 있는 문을 해킹해주면 문이 열립니다.
그리고 들어가주면 새로운 스테이지로 이동하게 되죠.

대충 이렇게 보면 조커의 부하들이 널려 있습니다.
게다가 전부 총을 들고 있기 때문에 정면에서 대결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행위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몰래 몰래 다가가서
해결을 할 것입니다.

일단 한 놈을 제거해줍시다. 바로 눈 앞에 있는 녀석이 좋겠죠. 어차피 자살 목걸이가 있어서
어디에 누가 쓰러져 있는지는 다 알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상황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어서 애들을 초조하게 만들면 되겠죠.

두번째 부하를 제거했습니다. 역시 아직 배트맨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세번째 친구를 제거했습니다. 어렵지 않군요.
처음에 했을 때는 어려웠는데 말이죠.

수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하나를 더 잡아주고요.

또 잡습니다.

또 잡고,

마지막 친구까지 잡고나서 이동해줍시다.
플레이를 하는 사람마다 가는 곳이 다른 것 같던데,
여기서 맵 상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면 조커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영상이 약간 달라지는 것 같더군요.

저는 다른 방향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맵 상에서 오른쪽 루트입니다.

들어왔더니 친구들이 있군요. 제거해줍시다.

어렵지 않게 처리를 해주고 나면 인질을 구해줍시다.

이렇게 구해주고, 폭탄을 해제하면 됩니다.

이게 웃음 가스가 들어있는 폭탄입니다.
물론 그냥 보안 패킹이랑 똑같은 녀석인데 조커가 붙여놨죠.
그래서 세 번 해제해야 하는 겁니다. 여기서 처음 등장...했나요?

여튼 제거를 해주면 조커를 만나러 가야겠죠.
아까 여러층짜리 원형 맵에서 북쪽으로 가면 이런 맵이 나옵니다.

북쪽을 먼저가면 조커가 전력이 흐르는 기계를 물 안에 빠뜨려서 그냥은 못 가니까
방금 우리가 있던 곳에서 전력을 꺼줘야 했던 거였습니다.

근데 여기로 먼저 오니까 그렇게 어려운 것은 없죠.
이미 전력은 꺼져 있으니까요.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진행되게 만들어 놨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장면입니다.

배트맨이 조커를 잡으려고 하자 조커는 문을 폭파시켜서 못지나가게 만듭니다.
하지만 우리는 탐정입니다. 탐정 모드를 이용해서 이 난관을 해쳐나갈 수 있습니다.

파괴된 문의 근처에서 찾을 수 있는 환풍구 덮개 입니다.
여기를 열어서 들어가면 되겠네요.

그러면 이런 곳이 나옵니다. 이 앞은 어렵지 않습니다. 어차피 길은 하나입니다.

구조적 결함을 부숴줍시다.

그러면 바로 오른쪽에 문이 있습니다. 들어갑시다.

여기서 좀 헤맬 수가 있는데요.
역시 어렵지 않게 생각하면 됩니다.

갈고리를 쓸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순수하게 점프가 되는 곳을 찾다가 보면 길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들어가야 할 곳은 바로 이곳입니다.
들어가면 새로운 곳이 나오게 되겠죠.

점프를 하고 갈고리를 이용해서 환풍구로 들어가주면
친구 두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 앞에 뭔가 있는거겠죠.

나가서 정리를 해주고 잡혀 있던 인질을 도와줍니다.
자신 말고도 잡혀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음, 그럼 구하러 가야겠군요.

이 문으로 들어가면 좀 까다로운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저기 가운데에 있는 녀석에게 들키게 되면 인질들이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제일 위험한 녀석을 제거한 후에 나머지 녀석들을 제거해야 겠죠.

통제실이 답이 없으면 인질들을 나락으로 떨어뜨리지는 못할테니 말입니다.

저 바로 앞에 한 명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조심히 와야 합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통제실에 있는 녀석을 잡기 이전에는
그 어떤 누구도 먼저 처리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인질들이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배트맨이 왔다는 것을 들키게 되는 것이니까요.
여튼 환풍구로 들어가서

갈고리를 걸어서 올라갑니다.

그리고 환풍구를 열어서 나오면 이런 곳이 나오게 됩니다.
저 앞으로 활공을 합시다. 부하에게 들키지 않게 합시다.
어차피 저기 보이는 부하녀석은 저렇게 밖에 있지 않기 때문에
안심해도 됩니다.

이렇게 올라가 줍시다. 그러면 또 다른 공간이 나오죠.
저기서 점프를 해서 들키지 않게 조용히 이동하다가 난간에 매달립시다.
스샷 하나를 빼먹었는데, 여튼 찾아보면 있습니다.

난간을 이동하면서 부하에게 들키지 않아야 하고,
잘 올라갑시다. 올라가면 통제실에 들어오게 됩니다.
바로 여기서 이 녀석을 처리해주면 됩니다.

됐습니다. 이제 아무도 인징들을 떨어뜨리지 못합니다.

그럼 이제 밑으로 내려가서 부하들을 제거해줍시다.
어떻게 제거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나머지까지 다 제거를 하게 되면 배트맨이 알아서 기계를 작동시켜서
인질들을 구해줍니다. 새장들이 이동하면서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죠.

식물원에 들어왔을 때부터 보였던 할리의 지문들입니다.
이 지문을 따라서 이동을 해보면 할리가 어디서 뭘 했는지 알 수 있겠죠.

여기에 수두룩하게 모여있군요. 여기에서 뭔가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열어볼까요? 

역시 이런게 있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세번 보안을 뚫어주면 됩니다.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이 제한시간동안 해결하지 못하면 펑.. 터지겠죠.
그럼 배트맨은 계속 웃다가 죽게 될 겁니다.

열린 문으로 들어갑시다.

문의 안으로 들어선 배트맨.

조커가 배트맨을 환영해줍니다. 배트맨이 비밀 연구실을 발견했다는군요.
조커의 주위에서 부하들은 뭔가를 나르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것은 타이탄이겠지요.

위험한 아이템이니만큼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돌아가지 못하게 다리를 올려서 봉쇄해버립니다.
이제 배트맨은 뒤로 빼지도 못합니다.

조커가 부하 두명에게 타이탄을 주입합니다. 이제는 거의 완전판일텐데요.
저 타이탄을 맞자마자 부하들은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면서 변화하게 됩니다.

그리고 배트맨은 이 녀석들을 상대해야 합니다.
일단 상대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이 녀석들이 배트맨에게 달려들면
그 때를 틈타서 배타랑을 날려주면 됩니다.

배타랑을 맞으면 균형을 잃으면서 벽에 처박게 됩니다.
그렇게 박은 녀석들에게 가서 마구 때려주면 데미지가 들어가면서
타이탄 부하의 등 뒤에 탈 수 있게 됩니다.

탄 상태에서 다른 타이탄 부하를 공격하면 체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반복 작업을 하다가보면 어느센가 이녀석들은 쓰러져 있을 것입니다.

방심을 하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이녀석들의 패턴은 총 세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위에서 말했던 달려들기. 그리고 그러다가 균형을 못맞추고 벽에 박으면
헤롱 헤롱 거리다가 배트맨에게 공격을 받으면 갑자기 땅을 내려 칩니다.

또 다른 패턴은 주위에서 던질만한 것을 골라서 던지는 겁니다.
그건 타이밍에 맞게 잘 피해야 합니다.

상대하다가보면 이녀석들이 가만히 주저 앉아서 헤롱헤렁거리는데요
그 때 공격해주면 마지막 피니쉬 작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탕!! 하고 마무리를 짖게 됩니다.

이제 끝났습니다. 어렵지는 않았던 조커의 수작도 끝났죠.

식물을 사용해서 타이탄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식물과 연관 있는 사람은 이 섬에서 단 한 명입니다.

과연 그 사람이 도와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보안 패킹을 해킹 도구로 해킹을 하고 길을 열어줍시다.
길은 열렸지만 우리는 아직 이곳을 나갈 수가 없습니다.

배트윙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저기 배트윙이 오고 있죠.

배트윙이 무언가를 떨굽니다. 저 아이템을 사용하면 배트윙은 날아가죠.
저걸 사용하면 새로운 도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라인 런쳐라는 것인데요.
길과 길이 끊겨 있을 때에 줄을 이용해서 이동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아이템을 주고는 배트윙은 날아갑니다.


이렇게 5편도 어렵지 않게 끝을 맺었습니다. 도중에 한 번 날아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임시 저장 파일이 있어서 어떻게든 복구를 해서 이렇게 글을 마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은 4편만 더 올라오면 끝이 나게 됩니다. 지금 아캄 시티 플레이중에 있습니다. 배트맨 아캄 시티도 진짜 명작다운 게임이죠. 아캄 어사일럼보다도 재미를 느낄만한 게임 입니다.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군요.

그럼 저는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아마도 디아블로를 하러 갈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할 일을 예상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긴 하지만요, 여튼.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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