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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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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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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15 08:00

[노래] 아이유 - 가장 보통의 존재 (듣기 / 가사)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벌써 9월도 중반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시간 정말 빠르죠. 저는 요즘 웹 디자인에 대해서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자바 스크립트나 여러가지 항목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에 바쁘신 분들이 시간 조금 내서 검색을 하면서 언젠가는 이 글로도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이유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불렀던 가장 보통의 존재라는 곡입니다. 가사도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가사도 함께 올려봅니다. 가사는 아래의 영상의 자막에도 있습니다. 노래 들으시면서 좋은 하루를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유 - 가장 보통의 존재

가사

당신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내가 온 별에선 연락이 온지 너무 오래되었지
아무도 찾지 않고 어떤 일도 생기지 않을 것을 바라며
살아온 내가 어느날 속삭였지 나도 모르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당신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그대의 별에선 연락이 온지 너무 오래되었지

너는 내가 흘린 만큼의 눈물
나는 니가 웃은 만큼의 웃음
무슨 서운하긴, 다 길 따라 가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먼저 손 내밀어 주길 나는 바랬지

나에겐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이곳에서 우린 연락도 없는 곳을 바라 보았지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평범한 신분으로 여기 보내져
보통의 존재로 살아온 지도 이젠 오래되었지
그동안 길따라 다니며 만난 많은 사람들
다가와 내게 손 내밀어 주었지 나를 모른채

나에게 넌 허무한 별빛 너에게 난 잊혀진 길
이곳에서 우린 변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었지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나를 너에게 준게

나에게 넌 너무나 먼 길너에게 난 스며든 빛
언제였나 너는 영원히 꿈속으로 떠나버렸지

나는 보통의 존재 어디에나 흔하지
당신의 기억 속에 남겨질 수 없었지
가장 보통의 존재 별로 쓸모는 없지
나를 부르는 소리 들려오지 않았지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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