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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14 09:30

[게임 플레이] 디아블로 3 시즌 4 - 이제 정복자 레벨!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어제는 시골에 갔다왔고, 오늘은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어제 플레이 했었는데요, 디아블로 3 스샷이나 조금 들고 왔습니다. 그렇게 스샷이 많지는 않습니다. 딱히 스샷을 찍으면서 별 다른 생각을 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말티엘까지 조지고 나니까 딱히 할 것은 없더군요.

그래서 네팔렘의 차원 균열이나 현상금 사냥을 통해서 레벨을 마구 마구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역시 디아블로의 맛은 성장하는 캐릭터를 지켜보는 것과,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장비들을 얻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움에서도 어렵게 플레이를 했었는데 지금은 어느센가 달인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고, 레벨 15가 되면서부터 고행에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고행 1에서 밖에 놀지 못합니다. 다른 곳은 너무 뭐랄까.. 험하더군요. 마법사를 만렙을 만들었고, 정복자 레벨 16이 되었지만, 아직 할 일은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현상금 사냥을 하니까 갔던 곳에 또가게 되고, 또 가게되고 하면서 임무가
같은 경우가 많이들 있더군요, 이건 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간단한 임무를 받으면서 경험치를 두둑히 받을 수 있을 때에는 정말로
거저먹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정복자 레벨이 100이었던가요, 70이었던가요. 여튼 지금처럼 많이 올릴 수 없던 때가 있었죠.
그 때는 어떻게 플레이를 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의 제가 신기하군요.

드디어 일반 레벨 만렙을 찍었을 때에는 어느정도 캐릭터가 완성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킬도 전부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거기에다가 이제 정복자 레벨을 올릴 생각을 하니까
또 신나더군요. 아직 게임은 끝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저를 기분 좋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정복자 레벨을 차츰 차츰 올려가면서 세트 아이템이나, 무기를 맞추어 나아가야 하겠죠.
그 과정이 너무나도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강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드랍이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 도면도 없을 거고 말입니다.

구하기.. 어렵지는 않겠죠..? 어려우려나. 그렇다면 뭐.. 고생 해야겠죠.

정복자 레벨도 초반에는 빨리 빨리 오르더군요.
음, 그리고 저는 이때부터 약간 더 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가끔가다가 좋은 아이템들이 떨어지더군요. 정예를 잡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나오는 여러가지 스킬을 가지고 나오는 몬스터들이
더 뛰어난 무기를 주는 것 같더군요. 물론 이 확률이 정확하지는 않겠으나,
제가 느낀 바로는 정예몹들 중에서도 강력한 녀석들이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카즈라 소굴에는 열 번도 더 왔던 것 같습니다.
현상금 사냥을 하기 위해서 말이죠. 카즈라 애들을 몇마리나 죽였는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세고 있었는데 말이죠.
(정말로 세고 있었습니다. 근데 100몇 마리에서부터 잊어 버렸기 때문에..)

현상금 사냥도 사냥이지만, 네팔렘의 차원 균열에서 노는 게 더 재미 있더군요.
특히 이곳에서는 정말 많은 정예 몬스터를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맵의 경우에도 하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여러가지의 맵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서
다른 맵으로 넘어갈 때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고 말입니다.

저는 저 융해가 정말로 싫었습니다. 둘러싸고는 기껏 죽여놓으면 그 자리에서
터져버리니까 말입니다. 그 폭발로 죽었던 적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텔레포트를 하려고 해도 얘들이 다시 끌어들이니 답이 없고..

그래서 몬스터는 보자마자 죽여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에 캐릭터가 더 강해질 이유가 있고 말이죠. 더 강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드디어 고행길로 들어갔는데, 달인에서 어느정도 하다가 고행으로 넘어갔는데
그닥 차이는 없어보이더군요. 여기서 기본적으로 몬스터들을 어렵지 않게 처리 할 수 있게 되면
그때는 고행 2단계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고행 높은 곳에 갔다가 죽는 건 싫거든요.

정말 아쉽게도 지금은 고행 1이 제게 어울리는 난이도 같습니다.
더 강해지겠죠. 플레이 하면서요. 더 좋은 아이템도 줍게 되면서 성장을 할 겁니다.

지금까지 플레이를 했던 결과로는, 몬스터의 능력 중에서 비전 강화나
융해. 그리고 가두기가 제일 귀찮은 것 같습니다. 시공의 균열도 한 몫하는 것 같군요.

그래도 제일 짜증 나는 것은 비전 강화 같습니다.
제가 진짜 그것을 싫어합니다. 너무 아프게 만들어놔서요. 맞으면 좀.. 당황스럽습니다.

제 지금 상태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지팡이를 들고 있었는데,
좋은 무기를 얻어서 바꾼 상태입니다. 단점은 비전력이 하락했다는 것이겠군요.
그것 이외에는 딱히 불만 사항은 없었습니다.


하면 할수록 디아블로는 재미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걸 지르기를 잘 했다고 생각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디아블로를 처음 질렀을 때가 아마도 제가 대학교에 다닐 때 였을 겁니다. 확장팩은 제가 군대에 있을 때에 나왔었죠.

저는 확장팩을 군대에서 지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성공하기는 했죠. 질렀습니다. 바로 휴가를 나가서 플레이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뭐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앞으로도 디아블로 3 성장 스토리는 계속 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제 슬슬 대균열이나 돌아봐야겠습니다. 어서 고행의 높은 단계로 가야하는데 언제 갈 지도 걱정이네요. 여튼, 그럼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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