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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12 07:30

[게임 플레이] 디아블로 3 - 말티엘을 죽이다.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이번에 다룰 주제는 디아블로 3 입니다. 단순히 성장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고, 그냥 제가 이런 게임을 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수단이 되겠네요. 사실 12일에 어디에 좀 가야해서 글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약글을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서는 뭔가 쓸 거리가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스샷의 중간 중간에는 어떤 말을 적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다 보이는 스샷을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해서 말이죠.






































































































































































































































어후, 참 기네요. 그렇죠? 지금까지 총 228장의 스샷과 함께 제 캐릭터가 성장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나름 오래 걸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만렙도 다 찍지 못했고, 앞으로 5레벨을 더 올린다고 해도, 정복자 레벨이 남아 있기 때문에 사실상의 여정은 아직 끝났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65레벨이 되었습니다. 캐릭터도 좀 강해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시즌 플레이는 처음 해보는데 별반 다를 것은 없더군요. 이번에 마법사 캐릭터는 제대로 성장을 시켜서 한 번 세트 아이템까지 다 갖추게 해 볼 생각입니다. 비시즌 캐릭터가 되어도, 계속해서 이 마법사 캐릭터를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기존에는 악마 사냥꾼이나 성전사를 플레이 했었는데, 마법사를 하고 나니까 마법사가 센 것 같기도 합니다. 마법사를 플레이하고, 악마 사냥꾼을 플레이하니까 너무 약하더군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음 근데, 고수 난이도에 들어서면서 참 많이 죽은 것도 같습니다. 확실히 난이도가 확 뛰긴 하더군요. 고수 난이도에서 죽을 정도면 아직은 약하다는 소리인데, 더 성장시켜야겠네요. 어떻게 아이템을 잘 구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뭐.. 운빨이겠죠.

세트 아이템을 구해야 하는데 걱정이 큽니다. 잘 될 것이라고는 믿고 있지만 그것도 사실은 확실치가 않네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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