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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10 10:00

[마인크래프트 도트] 환상의 포켓몬 다크라이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환상의 포켓몬인 다크라이는 악몽의 지배자 이기도 하죠. 생명체에게 악몽을 꾸께 해서 자신의 영역을 지키는 것을 중요시하는 포켓몬입니다. 암흑 포켓몬이기는 하지만 이녀석이 나쁜 녀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극장판에서 나온 모습을 보면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 모습을 보였었죠.

왜 갑자기 다크라이 이야기를 하냐구요? 오늘의 주제는 바로 다크라이 이기 때문입니다. 마인크래프트 도트를 찍었습니다. 좀 오랜만에 말이죠. 최근 스냅샷 버전으로 찍다가 포기했었는데, 블럭이 자꾸 사라지는 겁니다. 놓으면 여러개가 사라지고 그래서 다운 그레이드를 해서 다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완성했죠.


자 여기까지가 스케치입니다. 언제나 기본적인 형태는 마련을 하고 채색을 진행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것이 편하더군요. 예전에는 그냥 층층이 쌓았었는데, 그러면 오래걸려서
이렇게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비교적 빨리 완성하기도 하고 말이죠.

눈을 넣어줬습니다. 그나마 생기가 생긴 것 같죠?

머리 쪽을 채색해줬습니다. 다크라이는 흰 머리가 멋진 편이죠.

이제 목 주위를 채색을 했습니다. 원래는 붉은 색인데
어떻게 색깔을 구현할 방법을 차지를 못했습니다.
퀄리티는 다소 떨어지겠군요.

다크라이의 관점으로 봤을 때 오른 팔입니다.
일단 명암부터 채색을 해주고 어두운 부분을 칠해줬습니다.
벌써부터 뭔가 보이는 것 같죠? 멋진 것 같습니다. 역시 다크라이군요.

왼팔까지 채색을 해줬습니다. 양팔을 벌리고 서 있는 모습이 인상 깊군요.

이렇게 다크라이 완전체가 탄생했습니다. 지금 컬렉션들은 다 사라진 상태인데,
얘도 곧 이렇게 만들고는 지워버리겠죠. 아마 기회가 된다면 월드 파일이나 올려야 겠습니다.


예, 여러분은 지금까지 다크라이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셨습니다. 이제 도트를 몇개나 만든 것인지도 셀 수가 없네요. 기억도 안나기도 하고 말입니다. 점점 하나 하나 채워가고 있는 중인데, 어떻게 도감 전체를 다 완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다크라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멋있잖아요. 그러면 글을 마치기 전에, 잠깐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요즘 제 근황입니다.



요즘 저는 디아블로를 즐기는 중입니다. 아캄 어사일럼도 빼먹지 않고 플레이를 하면서 스샷을 찍고 있죠. 스케어크로우가 영영 굳바이된 줄 알았는데 다시 나타났더군요. 그래서 좀 곤혹을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얘가 등장을 할 때마다 어려워 지니까 말이죠.

참.. 어처구니 없는 녀석입니다. 여튼, 그러면 저는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마인크래프트 도트는 비크티니로 가겠습니다. 작은 녀석으로 합시다. 그럼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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