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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09 07:30

[게임 플레이]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플레이 4편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뭔가 편수에 관계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은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플레이가 다시 왔습니다. 이번에는 4편입니다. 저번에 도서관에 들어가는 것에서 끝났었죠. 이번에는 도서관에서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잡담은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바로 시작해봅시다.


도서관에 들어서면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이 기다렸으니까 빨리 때려서 없애버립시다.

나가려고 하면 인질을 구해야 한다면서 못나갑니다.
게다가 막혀 있기도 하고 말이죠.

자세히 보니까 저 밑에 두명이 있습니다.
저 두명을 구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각 층을 잘 찾아보면 어딘가에는 있을 겁니다. 환풍구를 찾아서 들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들어가면 제일 윗층에 올라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저걸 배타랑으로 끊어서 떨궈주면 아래의 유리가 깨집니다.
그럼 이제 아래로 내려가서 사람들을 구해주면 됩니다.

폭탄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조커의 장난이었습니다.
역시 여기서 배트맨을 죽이기는 싫어하는 조커입니다.

원작에서도 조커는 그냥 배트맨이랑 놀기 위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부류로 등장하죠. 물론 최근 들어서 약간
더 미쳐버린 것 같지만 말입니다.

사실 이 대화는 필요 없습니다.

게다가 아직 필요한 것이 없어서 여기에 있어봤자 의미가 없습니다.
영박사의 지문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찾으러 갑시다.

몰래 다가가서 제압해주고 가던 길을 갑시다.

그러면 이런 상황이 펼쳐져 있는데, 역시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그냥 지나가면서 테이크다운 해주면 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쓰러뜨리고는 바로 위로 올라가주면 좋습니다.
빌어먹을 조커의 자살 목걸이는 이상한 소리가 나서
친구들이 다 듣게 됩니다. 그러면 왜 쓰러졌는지
이유를 찾게 되겠죠. 배트맨을 찾으면 총을 쏘니까
일단은 숨어줍시다.

진짜 멍청하게 놀면 이렇게 피가 딸피가 되어가지고 조마조마하게 됩니다.
그래도 배트맨은 절대로 죽지 않고 일을 잘 해결합니다.

들어갑시다.

문이 닫혀 있군요.

여기로 들어갑시다.

환풍구를 이용해서 올라가면 저기 앞에 또 환풍구가 보이죠.

들어가면 이런 곳이 나옵니다. 조금만 더 앞으로 가보면

친구들이 있습니다. 맞이를 해줘야겠죠.

간단하고 간결하게 끝을 맺어주고 하던 일을 합시다.

환풍구가 있습니다. 영박사의 연구 자료가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여기로 가야 합니다.

이렇게 들어가서 계속 길을 따라가면 됩니다.

그럼 이런 곳이 있습니다. 근데 금고에 보니까 이미 털리고 없습니다.
누군가 이미 가져간 것이겠죠. 누가 가져갔는지를 알기 위해서
조사를 해봅시다.

가져간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고 영박사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영박사의 지문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제 얻었으니까 다시 도서관으로 가서 메모를 찾으면 됩니다.

그 전에 친구들을 제거해주고 가야 할 것 같군요.

탐정 모드를 이용하게 되면 이렇게 영박사의 지문이 보입니다.
지문이 있는 곳을 따라서 계속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역시 지문은 도서관으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지문을 찾다가보면 책에 지문이 묻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분명 없던 책이었는데 생겼습니다. 역시 배트맨 시리즈는 마법이 벌어지는군요.

배트맨은 메모를 보더니 태워 버립니다.
저기에 공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메모를 태웠다고 해서 끝나지는 않죠.
조커는 이미 공식을 얻었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나갈 때 보면 배트맨이 콜록 거립니다.
잘 보면 저기 구멍 난 곳에서 뭔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공포 가스죠. 곧 있으면 스케어 크로우와의 마지막 보스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너를 꺾어서 계속 가다가보면 달리다가도 멈춥니다.

갑자기 깜빡 깜빡 거리면서 이 길의 형태가 점점 변하게 됩니다.

뒤를 보면 새까만 어둠 뿐입니다. 이번에도 제대로 걸려 버렸네요.
배트맨은 자신의 공포와 마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다가보면 토마스 웨인과 마사 웨인이 있습니다.
배트맨이 비틀거리면서 두 사람 앞에 가서 주저 앉습니다.

컷이 좀 지나고나면 어린 브루스 웨인으로 변합니다.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슬픔에 잠겨 있군요.

다시 배트맨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달릴 수도 있습니다.
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스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들어갑시다.

왔습니다. 드디어 이 곳에. 스케어 크로우와는 영영 작별입니다.
물론 아캄 나이트가 있지만, 보스전은 없으니까요.

첫번째 죽음입니다. 저는 여기서 게임을 종료 했었습니다.
다른 것좀 하려고 했죠. 그리고 다음 날..

다시 접속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은엄페를 잘 해야 합니다.
이제는 길을 가다가 보면 진짜 텅 비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곳을 지나가면서 엄폐를 하기 위해서는
배트 클로를 이용해서 저런 엄폐물을 만들어야 합니다.
직접 해보면 알게 될 일이죠.

타이밍을 조금이라도 놓치면 이렇게 두번째 죽음을 맞이합니다.

자 여기서는 해골병들과 싸워야 합니다. 간단하게 이길 수 있습니다.
쓰러뜨리고 나면 조심히 상황을 보면서 다음 난관으로 갑시다.

저기에 보면 바닥이 뚫려 있는 깃이 있고,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벽이 있습니다.

이렇게 점프를 하고 방향키를 이용해서 천천히 넘어가 주고 여기까지 오면 됩니다.

그리고 세번째 죽음 ㅎㅎ..

저기서 잘 숨어야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노출되면 때립니다.

친구들을 제거해주고

또 조심히 넘어갑시다.

갈고리 총을 이용해서 올라갑시다.

방향키를 이용해서 이동을 하고 올라가서

저기 앞에 있는 시계추 비슷한 것을 피하면서
스케어크로우의 눈깔빔도 함께 피해야 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앞으로 가야 하죠.

여기까지 왔으면 타이밍을 잘 보고 긴 곳을 넘어가서 앉아 줍시다.

앉은 상태에서는 빌어먹을 스샷이 안찍어지네요.

이렇게 되었습니다.

자 이제 올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스케어크로우는 완전히 힘을 잃게 됩니다.
멍청한 녀석 네놈은 이제 끝이다. 아캄 오리진에서도, 아캄 시티에서도
나는 네놈을 보지 못했지. 물론.. 네놈의 마스크는 본 기억이 있군.

우리 배트맨이 비틀 비틀 거리면서 공포 속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종을 떨궈 줍시다.

내려갑시다. 그리고 문을 열어서 들어가 줍시다.

친구가 한 명 있는 것 같군요. 아니 둘이군요.
다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죠.

제거했습니다. 근데 우리의 조커가 나와서 또 뭔 말을 하네요.

자즈가 문제를 일으킨 것 같군요. 저 문으로 들어가게 되면 자즈와 한 판 벌일 수 있습니다.

자즈가 영 박사를 잡고 위협을 하고 있군요.

위에서 아무리 저러고 있어봤자 의미 없습니다.
자즈가 있는 층으로 가서 일단 모퉁이에 숨어서 공격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이번에도 역시 자즈는 멍청하게 쓰러지게 됩니다.
아마 이것은 아캄 시티에서도 같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군요.
오리진 이었나.. 이제는 기억도 안나는군요.

영 박사는 공식은 숨겼고, 조커는 더 이상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을 것 같았는데
반대로 베놈과 공식 전부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제 조커는 군대를 만들어 내겠죠.
무시무시한 군대가 될 겁니다. 그것은..

영박사가 뭔가를 하려고 했었던 것 같은데
조커가 설치해놓은 폭탄에 의해서 죽어버린 것 같습니다.

배트맨은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다가 지금 막 일어난 상태고,
할리 퀸이 눈 앞에서 속옷을 보여주고 있네요.
그것은 정말 고마운 일이지만, 하지만 여기서 쓰러질 배트맨이 아니죠.

역시 어려운 것은 없었습니다. 그냥 다 뼈다귀처럼 아작나는군요.

이젠 연구 시설을 찾아야 하는 것 같군요.

퀸시 샤프의 피 인 것 같은데..

샤프의 피를 따라가다보면 이런 곳이 나옵니다.

근데 쟤들은 멍청해서 한 곳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처리를 해주면 되겠지요.

계속 따라가면 샤프의 피가 계속 떨어져 있습니다.

여긴 그냥 터널일 뿐입니다. 그러니까 나오는 건 때리면서 지나가면 됩니다.

잘 찍혔군요. 항상 이런 장면을 찍고 싶었습니다.

나가면 스나이퍼도 있습니다.

제거를 해주고 목적지로 향합시다.

간단하게 처리를 해주고 건물의 안으로 들어가야 겠군요.

들어가면 저기에 친구들이 있습니다.

심심해서 찍어 봤습니다. 저렇게 애들을 처리 합시다.

여기로는 지나갈 수 없겠군요. 그렇다면 다른 길을 찾아보도록 합시다.

다른 길로 나왔습니다. 참 복잡하게도 만들어 놓았네요.
이 게임은 맵을 찾는 것부터가 퍼즐입니다.

뭔 미친놈들의 소리가 들리는데, 정신이 좋지 않은 친구들이겠죠?

들어가자마자 미친놈들이 짖어대는군요.
저런 것들은 상대하기가 귀찮습니다.
아마 저 중에는 스케어 크로우의 가스를 마시고 저렇게 된 애들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스케어크로우라면 그럴 듯 하잖아요?

계속 길을 가면 누군가가 어떤 곳 안에 갇혀 있습니다.
저렇게 앉아 있는 것을 보니 여성 캐릭터군요.

자세히 보니까 포이즌 아이비군요. 갑자기 도와 달라는데,
배트맨은 지금 할 일이 있습니다. 도와줄 수가 없지요.

배트맨은 절규 소리도 들리지 않죠. 일단 가던 길을 갑시다.

여기까지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배트맨이 샤프가 있는 곳으로 들어오게 되면

할리 퀸이 방금 배트맨이 있던 곳으로 들어옵니다.

포이즌 아이비는 할리퀸에 의해서 풀려나게 됩니다. 음 좋지 않은 예감이 드는군요.
여담이지만 
포이즌 아이비도 상상 이상으로 섹시하네요.

이 미친놈들을 풀어버렸습니다. 조커 이 미친놈.

이제 암호 해독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름 유용한 도구죠.
이게 없으면 리들러 챌린지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업그레이드도 가능합니다.

바로 시험을 해볼까요. 여기서 암호를 해독해봅시다.
암호가 걸려있는 곳이 있으면 이 암호 해독기를 이용해서
풀 수가 있습니다. 암호 해독기는 배트맨이 만든 것이고
정작 암호는 웨인 테크 작품이죠.

자 이제 문이 열렸습니다. 우리의 다음 스테이지로 가볼까요?


점점 더 재미 있어지는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4편이었습니다. 5편에서는 어디까지 가게 될까요. 일단은 플레이를 하러 가봐야겠습니다. 딱히 더 할 말이 없군요. 아 그건 그렇고 저번주 일요일에는 1800명을 찍었더군요. 나름 축하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번 주춤했지만 다시 부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더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관계로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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