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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06 07:30

[게임 플레이] 디아블로 3 시즌 4 1막 클리어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이번에 가지고 온 주제는 디아블로 3 입니다. 최근에 2.3.0 패치가 적용 되었죠. 그 후에는 시즌 4가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던전을 클리어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컨텐츠가 추가되고 있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들려오는 디아블로 3에 대한 목소리도 약간씩 달라져 가고 있는 중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 변화를 좋게 받아 들이고 있는 사람중에는 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디아블로 3를 플레이 해봤죠. 사실 기존에 플레이 하던 녀석도 높은 레벨은 아니었습니다. 요즘은 만렙은 누구나 찍으니까요.

여튼, 새로운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서 플레이 중에 있습니다. 이번에는 마법사를 만들어 봤는데요. 이것도 나름 재미가 있더군요. 확실하게 점점 강해지는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아이템인데.. 일단 만렙이나 찍은 다음에 생각해야겠죠?


역시 초반에는 레벨업이 빠르더군요. 한 6까지는 순식간에 레벨업 한 것 같습니다.

이 광선도 처음에는 마음에 들더군요. 비전력이 빨리 차올라서 사냥 하기가
매우 쉬웠다고나 할까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항상 여기서는 길을 찾기가 어려웠죠. 재수가 드럽게 없는 경우에는
진짜로 빙빙 돌아야 했을 정도입니다. 여기서 케인이 등장하게 되죠.
물론... 그 녀석은..

히드리그 에이먼의 아내가 좀비가 되어서 대신 처리해주기도 했습니다.

에이먼의 할아버지였던가 뭐였던가.. 여튼 서기관의 제단에서 왕관을 가져와야 했었습니다.
레오릭을 부활시키기 위해서였죠. 부활시켜서 없애버려야 했습니다.

여기서 추종자 친구를 처음으로 만나고

무기를 되찾은 후에

같은 기사단원이었던 존다르를 처단하고.

각종 몬스터들과 만나면서 성장을 해갔습니다.
비전 보주가 좀 괜찮은 스킬이더군요. 한 번에 펑펑 하는게 좋았습니다.

레오릭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죽였습니다. 완전히 죽기는 한걸까요.
이로써 트리스트럼을 구하기는 했는데...

별이 떨어진 곳을 찾아서 이방인을 트리스트럼으로 데려왔죠.
그리고 그 이방인은 기억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검의 조각을 찾으러 다니는 중에 있습니다.
첫번째 조각을  찾기 위해서 이곳으로 왔죠.

그리고 여기서 바그다라는 녀석과 처음 만나게 됩니다.
마녀단의 수장이었던가요? 여튼, 바그다인지 마그다인지. 아 마그다군요.
마그다였습니다. 여러분.

쪼렙이지만, 이제 1막을 클리어하기도 전이었지만,
모험 모드에 들어와서 레벨을 올려보기로 했습니다.
현상금 사냥을 했죠. 이게 나름 잘 먹더군요.

개인적으로 그홈은 정말로 싫어하는 편입니다.
냄새날 것 같아서요.

현상금 사냥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죠.
그래도 레벨 15가 되었네요. 많이 올랐습니다.

자 다시 1막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두번째 조각을 찾으러 왔습니다.

여기서 두번째 추종자를 만났습니다. 음 이녀석은 린던이라는 녀석이었죠.
건달입니다. 나쁜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근데 사기꾼 같습니다.

16레벨로 업했습니다.

마그다와 또 만났습니다. 뭐 그렇게 검의 조각을 원하는지 모르겠군요.
또 졸개들을 내보내고는 사라집니다. 얘는 반드시 잡고 싶군요.

처음에 했을 때는 여기서 좀 힘들었는데 비교적 쉬워진 것 같습니다.

우리의 데커드 케인이 죽고 말았습니다.
레아는 많이 기분이 안좋아진 상태죠.

이 거미 스샷들은 유독 많군요. 아라네에도 처리 했습니다.

카즈라 지팡이도 찾고

레오릭의 저택 안뜰을 찾으러 가는 중입니다.

여기서 쓸만한 스킬을 얻었습니다. 비전 보주는 한 번에 뻥 터지는데
이 스킬은 무슨 피콜로의 마관포위탄처럼 연탄을 쏘더군요.
시원하게 적을 쓸어버릴 수 있었습니다.

레오릭이 지배했다고 하는 건물이라는데 모르겠습니다.
좋은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쌍한 영혼들을 풀어주고 이제 고통을 방으로 가면 됩니다.

도살자를 깔끔하게 처리를 해줬습니다.

이방인이 고문을 당하고 있군요.

사실 이녀석은 대천사 티리엘이었습니다.

그리고 레벨 20 찍었습니다.


마법사인데 검도 사용할 수 있고 활도 사용할 수 있고 일단은 잡을 수만 있으면 마법을 쓸 수 있더군요. 지금 양손검을 들고 있는 상태라서 공속이 약간 느립니다. ㅎ.. 빨리 괜찮은 무기로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1막을 클리어 했는데, 이제 2막에서 보도록 합시다. 과연 글을 올릴 지는 모르겠지만요. 아마.. 올리지 않을까요. 사실 저는 아캄 어사일럼을 하러 갈 겁니다. 지금이요. 그럼 여기서 글을 마치고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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