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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04 07:30

[게임 플레이]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플레이 3편

안녕하세요, 다스 니힐러스 블로그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저는 니힐러스입니다. 이번에 다룰 주제는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플레이입니다. 3편이고, 저번 스토리와 이어지는 부분을 플레이 할 겁니다. 스케어크로우한테 죽었던 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겠죠. 개인적으로 아캄 어사일럼에서 제일 심장이 쫄깃한게 스케어크로우 미션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저 눈깔 빔을 피해다녀야 하니까 긴박한 상황이 조성되는 것 같기도 하고 여튼 만족스러운 보스전이죠. 물론 한 번 더 남아있을 것입니다만은.. 일단은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럼 잡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다시 여기서 시작을 해야겠군요. 여기서 간단하게 팁을 드리자면 스케어 크로우는 주기적으로
같은 곳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계속 빙빙 돌고 있습니다. 바로 배트맨을 찾는건데요.
저 눈깔 빔에 보이는 순간 게임오버 됩니다. 그러니까 잘 피해다녀야겠죠.

몸을 숙이면 빛이 닿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거기서 엄폐를 하면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제 좀 짜증나기는 하는데 어느 한 구간만 잘 넘어가면 됩니다.

바로 여기입니다. 스케어크로우가 쳐다보고 있는 곳은 원래는
구조적 결함이 있었던 곳입니다. 폭발젤로 부수고나면
뭐하는거니? 배트맨! 이라면서 보러 옵니다. 그때 스케어크로우의 행동을
잘 보면서 이리 저리 피해서 빠져나오시면 여기로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트 시그널까지 오게 되면 배트 시그널을 이용해서
스케어크로우를 일단은 제압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스케어크로우의 환각에서 벗어날 수가 있게 됩니다.

역시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배트맨이 잠깐 미쳤던 겁니다.

오라클에게서도 연락이 잘 됩니다. 혼자 미쳐있어서
들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문을 나갈 수 있습니다.

이 길을 따라갑시다.

고든이 있던 자리에는 뭔 이상한 경찰이 있습니다.
스케어크로우의 가스가 생각보다 대단하답니다.
무시무시하죠. 하지만 공포 가스는 시작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쪽으로 이동을 하다보면 갑자기 조커의 수하들이 쳐들어옵니다.

정리를 해주면 됩니다. 방심하면 한대 정도는 맞겠죠..
안맞으면 경험치를 더 많이 줄 겁니다. 아마도..

지도를 보고 잘 따라가봅시다. 언제나 우리가 가야 할 곳은 가지 않았던 곳입니다.
길은 있으나, 다음 구간이 보이지 않는 곳이죠. 지도를 밝혀 나가야 합니다.

여튼, 저기 환풍구가 보일 겁니다. 오른쪽 벽에 보면 희미하게 보입니다.
저기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곳으로 나올 수가 있게 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런 곳이 나오는데요, 조커가 티비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앞에 뭐가 있는지는 잘 안보이는데요, 좀 더 앞으로 가봅시다.

그러니까 지금 할리퀸과 고든이 앞에 있습니다. 근데 유리로 막혀 있어서 갈 수가 없죠.
아래에는 친구들이 널려 있습니다. 일단 그 친구들을 먼저 제거해줘야겠죠.

일단 저 유리를 뚫고 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오른쪽에 오리는 환풍구로 나가야 합니다.

하늘을 아무리 봐도 답은 없으니 정답은 오른쪽 아래에 있는 환풍구입니다.
여기로 들어갑시다.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정말 게임이 배트맨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환풍구로 몰래 몰래 다니고 갑자기 나타나서는 적들을 제압하는 배트맨.
멋지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자 문을 열어주고 천천히 들어가봅시다.

이런 곳으로 내려오게 되는데요, 눈 앞에 또 환풍구가 있죠.
저기로 들어가라는 말인 것 같습니다. 들어갑시다.

저기서 앞은 막혀 있으니까 오른쪽으로 꺾으면 되겠군요.

그러면 이렇게 나갈 수가 있습니다. 탐정 모드를 잘 이용해서 친구들의
동태를 살핀 다음에 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일단 바로 앞에 친구가 있습니다. 없애주고 시작합시다.

여기는 은신 지점이 없기 때문에 환풍구를 이용해서 하나 하나 적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냥 걸어다녀도 되는데, 일단 저놈들이 배트맨을 보지 못한다면 상관 없습니다.

자 한놈 처리해주고, 애들을 살피면서 이동합시다.

이제 두놈이 남은 거군요. 이제부터는 간단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두놈을 처리하면 됩니다.

할리 퀸과 고든이 있는 곳 아래에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천천히 올라가다보면
문이 있는데, 막혀 있습니다. 살짝 위를 보면 갈고리를 걸 수 있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렇게 걸어주고 올라가면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할리퀸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일단 고든도 무사합니다. 고든이 다치면 섭하죠.

아무래도 조커가 밑에다가 수작을 부린 것 같습니다.
저기에 뭔가가 있는 것 같군요. 근데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베인입니다. 베인이 원래 이런 녀석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까 이렇게 되어버렸더군요. 오리진에서는 나름 똑똑했습니다.

여튼, 베인이 이렇게 잡혀 있고, 브루하라는 건 영 박사를 말하는 겁니다.
영박사가 자신의 피에서 독을 빼갔다고 합니다. 막아야 한다는군요.

상태가 안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조커가 어떤 스위치를 누르는데요.
베인에게 달려 있는 기계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거 참 무시무시하게 커졌군요. 이녀석을 상대해야 합니다.

배트맨을 던져서 벽을 뚫어버리는 베인.
역시 강력합니다.

자 보스전의 시작입니다. 여기서는 베인이 벽을 뜯어서 던지거나
직접 배트맨한테 돌격을 하는 패턴이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면 때립니다. 망토 충격도 안됩니다.
아니 정확히는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저는 안됩니다.

멀리서 견제를 하면서

저런 돌을 피하거나 돌격해 오는 것을 피하면 되는데,
베인이 돌격을 하기 전에 잠깐 포즈를 잡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을 캐치해서 배타랑을 던져주면 갑자기 달려오더니 균형을 잃어버립니다.
그걸 좀 하다가 괜찮다 싶으면 다가가서 공격을 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면서 베인의 기계를 하나 하나씩 망가뜨립니다.

그리고 좀 체력을 깎고 보면 조커가 애들을 부려서 베인을 돕게 만듭니다.
그러면 좀 난잡해 지는데, 어차히 베인은 행동 패턴이 길어서 애들부터 처리하고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잘만 피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게임 오버가 되기도 하고..

여튼 체력을 다 깎으면 이렇게 아등바등 거리다가 

돌무더기에 깔려버리고 배트맨과 고든은 탈출하게 됩니다.

팔을 다친 것 같습니다. 여튼 가까스로 나오기는 했네요.

배트맨은 배트모빌의 시동을 걸어놓고요.

자기 몸을 돌 볼 수 있다는 사람이 배신자한테 맞고
할리퀸한테 잡혀 들어가는가요.. 여러가지로 신기한 사람입니다.

갑자기 베인이 튀어나옵니다. 제대로 쓰러진 게 아닌 것 같군요.

배트맨을 잡고서 박살내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배트맨은 이번에는 내차례라고 하는군요.

배트 모빌이 달려오더니 베인을 처박고 바다로 빠져버립니다.

일단은 다시 나오기는 힘들 것 같아 보입니다.

그렇게 고든은 어사일럼에서 떠나게 됩니다. 이제 안심하고 다른 일을 할 수 있겠군요.
이제 가야 할 곳은 음.. 배트 케이브입니다. 어사일럼에도 배트 케이브를 만들어놨군요.

정말이지 대단한 녀석입니다. 이제 지도에 어디로 가야 하는지 보이게 됩니다.

저기 느낌표가 있는 곳으로 가면 됩니다.

어려운 것은 없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지도를 보면서 가면 되고, 길도 하나 밖에 없어서 쉽습니다.

저기서 문을 열어주고, 들어가면 됩니다.

이번에도 역시 길은 하나입니다.

여기로 오게 되면 자기가 알아서 다이빙을 하더니 활공을 해서 어떤 동굴로 들어갑니다.
배트 케이브가 있는 곳이겠죠.

인식 시스템을 이용해서 인식을 하고

문이 열리면서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도착했습니다. 여기가 바로 아캄 어사일럼 지부의 배트 케이브입니다.

이거 대충 만들어 놓은 것치고는 꽤 규모가 되는 것 같은데요.
배트 모빌이 있을만한 곳도 있고 말이죠. 돈이 얼마나 남아 도는거지..?

영박사는 무슨 실험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돈을 꽤 들여서 말이죠.

근데 실험의 일부의 자료가 누락되었다고 합니다.
베인의 약물을 기반으로 하는 약물을 만들고 있던 것 같았는데
아마도 조커와 거래를 하고 있던 것 같습니다. 조커가 어사일럼에 온 이유와
연관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게임 초반에 나왔던 그 커다란 녀석도 조커가 실험으로 만든 녀석이니까
얼추 들어맞는군요.

배트 클로를 얻었습니다. 이건 높이 있는 환풍구의 쇠창살을 뜯을 수 있는 도구입니다.
멀리 있는 리들러 트로피를 잡을 수 있기도 하죠. 유용한 도구입니다.

저기가 나가는 곳인데, 좀 멀리 있는 것 같군요.

배트 클로를 이용해서 떨어뜨리고 앞으로 나갑시다.

바로 저런 것을 뜯어 내기 위해서 배트 클로가 필요한 것입니다.
조준을 하고 당겨 줍시다.

그리고 들어가면 됩니다.

근데 앞에 보니까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조커와 대화중인데 친구처럼 말하네요.
그럴리가 없는데...

이렇게 다 정리를 해줍시다.

저 끝으로 가서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됩니다.

그럼 이런 곳이 나오는데, 갈고리 총을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막아 놨더군요.
그래서 걸어서 이동해야 합니다. 주위를 잘 둘러보면 어려운 것은 없으니까
일단은 주위를 수색해보도록 합시다.


여기로 올라갑시다.

점프를 해서 반대편으로 넘어가고

또 점프를 하고

또 점프를 합시다.

그러면 또 점프를 하는군요.

이제 시선을 왼쪽으로 하고 올라갑시다.


그리고 계속 이렇게 가면 됩니다.

이제 저기로 들어가기만 하면 돕니다.

문이 있죠.

이제 길은 하나니까 계속 가면 됩니다.

구조적 결함이 있군요. 폭발젤을 이용해서 터뜨려줍시다.

길이 뚫렸습니다. 이제 나갑시다.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아캄 맨션으로 가야 하는데요,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조커가 병력을 깔아 놨거든요.

저기 저격수 들이 있죠. 총 5명이 있는데, 저격수들만 처리하면 간단합니다.

올라가서 처리해주고, 반대쪽도 처리를 해야겠죠.

사격범위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서 이동을 합시다.

근데 들켜버렸군요. 때려서 제거합시다.
저격수를 처리했으니까 이제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아캄 맨션쪽으로 넘어가는 통로에 또 병력이 있습니다. 정리를 해줍시다.

넘어 오게 되면 저격수가 더 있습니다. 일단 제거를 해줍시다.

반대쪽으로 가서 저놈도 제거해줍시다.

끝. 하지만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두명 더 남아있습니다.

여기까지 정리를 하면 이제 정말로 마음껏 돌아다녀도 됩니다.

맨션으로 들어가면 음..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또 돌아가야겠군요.

저기에 도면 환풍구가 있습니다. 저기로 들어가면 되겠습니다.

들어가면 문이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위에서 나오는데요,

활공을 해서 가까이 간 후에

때려 패주면 되겠습니다.

문이 잠겨 있군요. 어디 환풍구가 보이지도 않는 것 같고..

하지만 위에 있었습니다. 배트 클로를 이용해서 뚫고 들어갑시다.

아마데우스 아캄의 석판은 내버려두고 여기. 여기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런 곳이 나옵니다. 저 친구들이 좀 많은 것 같은데 무기는 없습니다.
뭔가를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박사와 관련이 있을까요?

내려갑시다. 위에서 보고 있어봐야 의미가 없군요.
총 들고 있는 녀석들이면 상관 없겠는데 이런 녀석들이면
육탄전으로 쓰러뜨려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다 정리를 했습니다.

다음 스테이지로 가봅시다.

여기로 들어오면 아무것도 없는데요, 목표는 탐정 모드를 이용하면 보입니다.

저렇게 보이죠. 두 놈 입니다. 한 놈은 총을 들고 있군요.

배타랑을 이용해서 쓰러뜨리고,

재 빨리 달려가서 처리해주면 됩니다. 간단하죠?

다음 스테이지로 가볼까요?

도서관이라는 곳으로 들어왔습니다. 친구들이 좀 있는 것 같군요.
눈 앞에는 경찰이 쓰러져 있고, 아마도 죽은 것 같지만
여기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일단 3편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죠.


4편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게임을 해야 나오겠죠. ㅎㅎ...  일단 여기까지 비축해둔 스샷은 다 사용했고, 4편부터는 또 만들어야겠군요. 4편부터는 스샷이 적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좀 스토리도 고려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죠.

물론 4편이 올라온다면.. 의 이야기입니다. 뭐.. 그럼 여기까지 니힐러스였고,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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