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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9.03 07:30

[게임 플레이]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플레이 2편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약간 오랜만에 글을 적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사실 하루정도였던가요. 블로그에 접속도 하지 않았었는데, 어느센가 방문자가 다시 부활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거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튼, 오늘의 주제는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플레이입니다. 물론 내용은 저번 내용의 다음 내용입니다. 스토리의 양으로 편수를 따지는 게 아니라 스샷의 양으로 편 수를 따져서 솔직히 어디까지 갈 지 모르겠습니다. 이 게임이 꽤 길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아마 적어도 10편은 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사일럼 플레이가 종료되면 바로 아캄 시티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아캄 시티의 다음에는 아캄 나이트로 넘어갈 겁니다. 물론 이 컴퓨터가 잘 버텨준다면 좋겠죠.

잡소리가 길었군요.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합시다.


이건 게임 내부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 트로피인데요,
지금은 배트맨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마 나중에 되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포이즌 아이비를 얻고 싶은데 아직 멀은 것 같습니다.

저번에 건물 밖으로 나갔는데 거기가 세이브가 되지 않아서 다시 내부인 상황입니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냥 저걸 뜯어서 나가기만 하면 되니까요.

자 여기서 앞으로 가서

배트 클로를 이용해서 올라가고

달려가주면 됩니다.

그러면 지가 알아서 경치 구경을 좀 하다가

미션이 완료됩니다. 여기서 새로운 미션이 뜨지 않는데, 좀 이동을 해야 됩니다.

배트 모빌이 위험하기 때문에 지금 배트 모빌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지금 동쪽이니까 북쪽으로 넘어가기 위한 게이트가 두 곳이 있는데, 배트 모빌이 있는 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윗쪽으로 가는 것이 더 빠르겠죠.

사실 여기 매달려 있는 이유는 제가 길을 착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차가 저 두놈을 가리고 있는 상황이고, 차 위로 올라가거나 조금만 보여도
바로 총을 갈겨대기 때문에 배트클로를 사용할 수 있는 지점까지 이동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거리가 되면 F 키를 누를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이렇게 위로 올라가면 됩니다. 이제 뒤로 몰래 내려가서 제거해줍시다.

언제나 천천히 다가가서 아무도 모르게 제거해야 합니다.

이녀석도 이렇게 정리를 해줍시다.

저 문을 나가면 되겠죠.

그럼 할리 퀸의 수하들이 날뛰고 있는데, 배트 모빌을 이리 저리 때리고 있습니다.
저걸 그만두게 하기 위해서는 달려가서 때려주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아무리 많아도 배트맨은 다 제압이 가능하기 때문에 걱정은 없습니다.

새로운 것을 얻었습니다. 폭발 젤입니다.
아캄 시티나 오리진에서 많이 사용했던 그녀석이죠.

단서를 얻었습니다.

자 저 문으로 나가야 합니다. 근데 잠겨 있습니다.
그 옆에 보면 약간 푸르게 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저기에다가 폭발 젤을 발라서 터뜨려 주면 지나갈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지나가면 되겠습니다.

길을 가면서 왠지 방해가 될 것 같은 녀석들은 제거를 하면서 가줍시다.
이렇게 아무도 모르게 제거를 해주면 경험치도 얻고, 업그레이드도 하면서
배트맨을 성장시킬 수 있겠죠.

저기에 애들이 모여있군요. 저 근처인 것 같습니다.
항상 중요한 지점에는 애들을 깔아놓더군요.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것들을 말이죠.

그리고 빠르게 정리를 해줍시다.
이제 저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될 것 같군요.

들어가면 할리퀸이 느긋하게 앉아 있습니다.
배트맨이 온 것은 알고 있을까요.

원래대로라면 당당하게 부수고 들어가야 하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들어갈 수가 없군요.

그리고 할리 퀸과 조커의 애정행각은 도저히 봐줄 수가 없습니다.
ㄷㄷ... 무시무시하군요. 어서 여기서 나가야겠습니다.

아무리 외곽을 둘러보아도 취약한 부분은 없습니다.
그럼 지붕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면 보이게 됩니다.
좀 돌아다녀야 할 수도 있습니다.

부숴 버리고 들어갑시다.

문을 열고 들어가야죠

옆에 보면 환기구가 있습니다. 뜯고 들어가면 됩니다.

나오면 이런 곳이 나오는데, 앞에 또 뭔가가 보이죠.

여기로 들어갑시다.

그러면 이런 곳에 들어오게 됩니다.
저기에 보면 총을 들고 있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역시 정면에서 대결을 하는 것은 멍청한 행동입니다.

뒤로 들어가서 조용히 정리해 줍시다.

최대한 멀리 떨어져 있는 녀석들부터 제거하면 좋습니다.

한쪽에다가는 폭발젤을 발라두고, 터지면 아랫놈이 죽게 만들었고,
다른 한 곳에서는 테이크다운을 이용해서 제거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처리가 되도록 폭발젤을 터뜨려줬죠.
그래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불쌍한 녀석. 그러니까 나쁜 짓을 하지 말았어야 했어.

세 명의 박사들을 구해야 합니다. 일단 제일 왼쪽에 있는 길로 가겠습니다.

아마도 저 사람이 영박사 인 것 같은데, 아캄 어사일럼에서 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계속 길을 따라가다보면 친구들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를 해주면 됩니다.

가스 때문에 다들 위험해진 상태입니다.
그 사람들을 구해야 합니다. 그게 지금 첫번째 목표입니다.

문은 잠겨 있습니다. 그렇게 된 이상은 다른 길을 찾아야 합니다.
일단 이쪽은 없습니다. 그럼 다른 쪽으로 가봐야겠습니다.

저기로 가봅시다. 갈고리를 걸게 되어있는 부분은 대부분 수상한 곳입니다.

항상 수상한 곳에는 이렇게 길이 있죠.
여기로 들어가게 되면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 겁니다.

자 나왔습니다.

지금 아래에 있는 것들은 조커의 웃음 가스입니다.
웃다가 고통 속에서 죽게되죠. 잔인한 가스입니다.

일단 좀 돌아서 배타랑으로 스위치를 눌러줍시다.
저걸 눌러야지만 다음 지점으로 이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올라가고

점프를 하고! 또 점프를 해서

딱 여기서 두번째 스위치를 눌러줍시다.
그러면 두번째 환풍기가 작동을 하면서 가스의 층이 내려가게 됩니다.

이제 여기만 해결을 하면 되는데, 저 바로 앞부분의 바닥에
구조적 결함이 있습니다. 근데 들어가면 독 때문에 못움직입니다.
그럼 다른 길이 있다는건데, 그건 바로 이겁니다.

매달려 있는 녀석이 있습니다. 죽었는지 뭔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범죄자니까 희생양으로 삼도록 합시다.

저걸 떨어뜨려주면 떨어지면서 구조적 결함을 부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스위치가 보이는 곳으로 와서
배타랑을 던져주면 됩니다. 그러면 세번째 환풍기 까지 움직이게 되죠.

이렇게 하면 일단은 첫번째 미션은 끝이 났습니다.
이제 두번째 미션을 해결하러 가봅시다.

왔던 길을 돌아가면 웬 박스가 있습니다.
이건 사실 조커의 꼬봉들이 설치를 하고 간건데..

가까이 다가가면 터지면서 시끄러운 것들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두번째 박사를 구하러 갑시다.
길은 지도를 보면 알 수 있으니까 길 안내는 필요 없을 것 같군요.

저기 잡혀 있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을 구하면 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알겠지만 당연스럽게도 위에 친구들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방해를 하겠죠.

방해를 하면 처리를 해주면 됩니다. 정리를 하면 할 수록 증원이 옵니다.
위에서 더 이상 내려올 놈들이 없어지면 이 미션은 끝납니다.

이렇게 마지막 녀석까지 처리를 해주면

박사를 구할 수가 있습니다. 박사를 구한 다음에는 또 다른 길을 가봅시다.

쓸모 없는 박스들은 여전하군요.

이렇게 가면! 이런 출발했던 곳이군요 ㅎㅎㅎㅎ 여기가 아니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지도를 보면서 다녀야 합니다.

거의 다 왔습니다.

이 문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곳이 나옵니다.

저기 구조적 결함 같은 곳이 보이죠. 탐정 모드를 이용하면 더 잘 보일 겁니다.

일단 안에 있는 놈들을 이렇게 만들어줘야 하는건데,
이게 한쪽만 있는게 아닙니다. 앞쪽에 하나가 있고.

이렇게 하나가 숨어있습니다. 두개 다 폭발젤을 발라주고
한 번에 터뜨려주면 됩니다.

그러면 동시에 아작이 나면서 친구들이 쓰러지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일단 구출은 끝난 겁니다.

일단 영박사는 여기에 두고 왔던 길을 돌아갑시다.

여기만 들어가면 되는군요.

내가 쓰러뜨린 놈을 왜 끌고 와서 저러고 있는거죠?

영박사가 갑자기 무슨 파일이 있다면서 아캄 맨션으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근데 배트맨은 당연히 안된다고 하죠. 하지만 저 사람이 뜻을 굽힐 사람이 아니더군요.
어쩔 수 없이 아론 캐쉬와 함께 가게 됩니다.

근데 문제가 생겼군요. 조커의 수하들이 다시 들이닥쳤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번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처리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친구들이 타고 올라온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게 됩니다.
발걸음을 옮겨서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갑시다.

조커가 또 뭔가 수를 쓴 것 같습니다. 스케어크로우의 공포가스를 살짝 뿌린 것 같군요.
배트맨이 살짝 기침을 하는 것을 보니까요.

이 사람들도 이미 스케어크로우의 가스에 당했습니다.
공포의 형상을 바라보면서 광란의 도가니를 벌이고 있군요.

길은 막혀있으니 부수고 들어갑시다.

갑자기 고든이 튀어나오면서 도와달라고 하고는 쓰르륵 쓸려내려갑니다.

여기로 들어갑시다.

저기 앞에 고든이 보이는군요. 진짜 고든일까요?

배트맨의 눈이 붉은 색입니다. 평소와 같지 않군요.
역시 뭔가 있는게 분명합니다.

오라클한테 연락을 하지만 오라클이 받지 않습니다.
아까까지만해도 잘 연락이 되었는데 갑자기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

앞에 벌레들이 득실거리는군요.
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다들 예상하고 있는 그 전개가 왔습니다.

영안실로 들어왔는데, 들어오니까 무슨 오싹한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문은 덜컹 덜컹 거리면서 사람을 무섭게 하고 또 이상한 연기가 돌아다니고,
그리고 뭔가 목소리가 들리는 것도 같은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으니까 나가야겠죠.
라고 생각해서 문을 열고 나가면...

다시 이곳입니다. 하나 추가가 된게 있다면, 저기에 시체들이 없었는데
생겼다는 거죠. 3구의 시체가 있습니다. 다가가봅시다.

하나를 열면 토마스 웨인이 있습니다.
배트맨에게는 남자답게 맞서라는 말을 합니다.
이 상황에서 지지말고 이겨내라는 말인 것 같습니다.

다른 한 쪽을 열면 마사 웨인이 있습니다.
도와달라고 합니다. 배트맨의 불안정한 부분을 의미하는 것 같군요.

이걸 열면..

스케어크로우가 나타나면서 가스를 주입하고는 사라집니다.
헤롱 헤롱 거리다가 정신을 차리는 것 같더니..

이미 미친 상태입니다. 공포 가스에 의해서 정신 세계가 붕괴되고,
스케어크로우의 지배 하에 들어왔습니다.

저기로 넘어가는 순간 스케어크로우와의 게임의 시작입니다.

여기 보이는 곳까지 이동을 해서 배트 시그널을 통해서 스케어크로우를 공격하면 됩니다.

저 눈깔빔에 당하면 안됩니다. 저게 레이더 같은 거라서 발각되면 때립니다.

잘 은엄폐를 하면서 앞으로 가다가 보면 구조적 결함이 있습니다.
그걸 부숴버리면 스케어크로우가 무슨 소리지 하면서 달려듭니다.
그 때 타이밍을 잘 맞춰가지고 나와야 빠져 나가야 합니다. 왼쪽을 볼 때가 있습니다.
그때 나오게 되면 배트맨의 승리가 거의 확정됩니다.

그리고 잘못 컨트롤을 하면 이렇게 됩니다.
정말 잘 웅크려야 되더군요.


이제 2편인데 스케어크로우까지 왔습니다 물론 이제 완전히 보스전이 끝나는 건 아닙니다. 아직 스케어 크로우는 하나 더 남아 있을 겁니다. 제 기억 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온거면 많이 온건데.. 분량 조절을 하면서 작성을 해야겠습니다.

스케어 크로우를 상대하는데 너무 오랜만이라서 얼마나 식겁을 했는지, 영안실에서 무서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오죽하면 이어폰을 빼고 게임을 하겠습니까 ㄷㄷ.

여튼 3일만의 포스팅인데 사실 네이버도 병행하면서 블로그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주제는 둘 다 게임이기는 한데, 다른 글을 올리면서 블로깅을 할 생각입니다. 같은 글을 올리게 되면 유사문서로 인해서 어느 한 쪽은 검색이 제한되어버리니까 그걸 방지 하기 위해서 서로 다른 글을 올리는거죠.

이 블로그에는 배트맨 어사일럼을 연재중이고, 네이버 블로그 쪽에는 메이플 스토리를 연재 중에 있습니다. 어쩌면 이게 더 많은 방문자를 위한 것일 수도 있고,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싶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뭐.. 그렇다는 것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3편에는 또 얼마나 전개가 될 지 모르겠는데, 최대한 컨트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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