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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8.30 02:00

[세인트 세이야] 13번째의 골드 세인트라니



내가 그동안 세인트 세이야 후속작인 넥스트 디멘션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면서 그냥 살아왔는데, 거기서 놀람을 감추지 못할 하나의 사실을 들었다. 쿠루마다씨가 황도 13궁의 설정을 적용했다는 사실을 말이다.

본래 세인트 세이야에서 골드 세인트는 12명이다. 이건 황도 12궁에 의한 것으로, 백양궁의 아리에스, 금우궁의 타우러스, 쌍자궁의 제미니, 거해궁의 캔서, 사자궁의 레오, 처녀궁의 비르고, 천칭궁의 라이브라, 천갈궁의 스콜피온, 인마궁의 사지타리우스, 마갈궁의 카프리콘, 보병궁의 아쿠에리어스, 쌍어궁의 피스케스.

이렇게 12개의 성좌가 있고, 그것을 본따서 만든게 골드 크로스라는 것이다. 하지만 한가지 간과하고 있었던 것은 황도에는 땅군자리라는 성좌가 들어갈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그게 바로 사견궁이다. 황도를 13궁으로 보는 시선도 있어서 황도에 들어갈 때도 있다.

그리고 이 13번째의 성좌인 땅군자리를 부르는 학명은 오퓨크스다. 세인트 세이야의 세인트 중에는 오퓨크스라는 이명을 가진 세인트가 딱 한 명 존재한다. 바로 오퓨크스의 샤이나.



넥스트 캔버스에서 작가가 공인해 버려서 13번째의 골드 세인트는 확정이 된 것 같다. 일단 샤이나는 아닌 것 같다. 작품에서 그 남자라고 칭했기 때문. 신의 자리를 넘봤던 자고, 위험했던 자라는 설정인데, 신에 가까운 남자였던 것 같다. 어쩌다 보니 잊혀진 것 같다.

근데 재미 있는 것은 실제로 황도대의 사이에서 오퓨크스는 가장 강력한 존재로 묘사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뭐 어쩌다가 실제로 잊혀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뭐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13번째 골드 세인트가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골드 크로스도...! 멋지게 생겼다. 특히 저 지팡이가 인상적이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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