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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 8. 28. 10:30

마인크래프트 도트 - 전설의 포켓몬 제크로무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이번에는 마인크래프트 도트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 도트는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 레시라무를 완성하고 너무 오랫동안 놀아서 말이죠. 그래서 도트를 최대한 빨리 찍어서 왔습니다. 이번에 완성한 녀석은 레시라무와 쌍둥이 포켓몬이죠. 제크로무 입니다.



검은색 계열은 좀 있는 것 같아서 쉬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니더군요. 오히려 검은색 계열은 제크로무의 색을 채워주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약간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 이런 색상이 나와버렸습니다.

퀄리티가 약간 떨어지는 것 같은데... 그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노력은 했으니까 그 점은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여기까지 스케치하는 과정입니다. 역시 스케치만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뭔가
밋밋한 느낌이 있습니다. 이제 이 밋밋한 느낌을 채워 나갈 것입니다.

사실상 이 세가지 색깔만 쓰면 제크로무의 검은 부분은 완성할 수 있습니다.

양쪽 다리를 채워주니까 뭔가 있어 보입니다. 이제야 제크로무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팔도 완성해주었습니다.

명암의 어두운 부분부터 해결을 하고 한 번에 가도록 합시다.

자 좋습니다. 이제 간단한 작업만 남았군요.

두 날개만 남았습니다. 얼마 안남았습니다. 이제 끝나 갑니다.

두개의 날개를 채워줬습니다. 이제 머리만 색을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이렇게 완성하고, 레시라무와 한 컷을 찍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단독 컷입니다. 옆에 튀어나온 손오공은 무시하고..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이기는 하는데 정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더 어둡게 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명암이 제대로 되지가 않아서
좀 이상하게 보였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짙은 회색 같은 블럭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하는 수 없죠. 그래도 하나 완성은 했습니다.


레시라무도 만들었고, 제크로무도 만들었고, 제르네아스도 만들었고, 이벨타르도 만들었습니다. 아르세우스도 만들었고, 펄기아와 디아루가도 만들었죠. 그럼 뭘 더 만들어야 할까요. 전설의 세마리의 새나 만들어볼까요. 뭐든, 만들어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고,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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