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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8.24 07:00

[마인크래프트] 사움크래프트 1편 - 연금술에 눈을 뜨다.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마인크래프트를 좀 하시는 분들은 한 번 쯤은 연금술과 관련된 모드인 사움크래프트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모드죠. 개인적으로 예전에 재밌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입대를 하기 전에 네이버 블로그에 짧게나마 플레이 일지를 올리곤 했었습니다. 이번 글은 그 사움크래프트 일상기 1편입니다.

물론 사움크래프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모드들이 한 번에 들어가 있는 모드팩인 FTB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사움크래프트를 중심으로 플레이할 계획입니다. 다른 모드는 사움 크래프트가 잘 굴러가기 위해서 필요한 도구로써 활용할 생각입니다.

더 이상 말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합시다.


크롬을 사용하는데 갑자기 이미지가 안올라가서 별의 별 생쇼를 하다가 결국에는
익스플로러로 이미지를 올리고 다시 크롬으로 돌아와서 수정중입니다.

일단, 최신 버전의 다이어울프 버전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게 괜찮은 것 같더군요.
시작을 하면 이렇게 책 두개를 갖고 시작합니다.
근데 이건 저한테는 쓸모 없는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갖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충 이런 내용의 책들입니다. 사움크래프트를 할 우리한테는 의미 없는 책입니다.
버려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마인크래프트의 시작은 언제나 나무 채집입니다. 어떤 모드건간에 그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동물 친구들도 사냥을 해줍시다. 식량도 있어야 하고, 특히 소는 잡아둬야 합니다.
가죽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가죽 없으면 아예 시작을 못합니다.
마을이라도 찾으면 상관 없지만 말입니다.


여기에 이런 협곡이 있군요. 웨이 포인트를 찍어둬야겠습니다.
나중에 여기와서 광질을 할 것 같거든요.

밤이 되고 있습니다. 밤에는 몬스터들이 나옵니다. 잠깐 지하로 내려갑시다.
안전하게 광질이라도 해야겠습니다.  석탄이라도 보면 좋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말이죠. 석탄을 보았으니 캐줍시다. 석탄도 있어야 밝게 살 수 있겠죠.

아직 밤입니다.

이제 해가 가운데에 있군요.

화로를 만들어둡시다. 언젠가는 쓸 날이 오겠죠.

침대도 만들어줍니다. 침대는 리스폰 포인트를 재설정 하기에 좋은 아이템입니다.
한 번 자고 일어나면 그곳이 스폰 포인트가 됩니다.

이런 광석도 있더군요. 역시 신기한 모드들은 많이 있습니다.
석탄을 더 얻을 수 있다면 저야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아이템을 장착하고 있는 몬스터나 동물들도 있습니다.
저는 무슨 새롭게 추가된 몬스터인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소였더군요.

또 광질할 곳을 찾았습니다. 나중에 여기에 다시 옵시다.

이곳을 우리의 터전으로 삼을 겁니다. 화로를 설치하고 작업대를 설치합니다.
그럼 집을 짓기 위해서는 나무가 필요합니다. 돌로 짓기에는 너무.. 이상합니다.

도끼를 만들어서 나무를 캐고 나무를 가공해서 판자로 만들어줍시다.
그리고 집 짓기를 시작하는 겁니다. 일단은 대충 지었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다른 집으로 다시 만들 겁니다. 지금 짓는 건 단순히
몸 피하기 용도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문 앞에 좀비가 갑자기 튀어나오더군요. 놀라서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뒤에 태양에 의해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집을 웨이포인트로 만들어두고, 나중에 찾아올 수 있도록 만들어둡니다.
길 잃어버리면 답이 없습니다. 이래서 미니맵은 유용한 것입니다.

자,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연금술을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세가지만 얻으면 됩니다.

첫번째는 철입니다. 다이어울프 모드에서는
자갈에 광물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삽으로 부숴서 얻어야 합니다.
광질을 해서 얻어도 상관 없습니다. 그건 자유죠.

두번째는 바로 사탕 수수입니다. 사탕수수가 필요한 이유는
종이 때문입니다. 종이가 없으면 이 모드는 플레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세번째는 가죽입니다. 책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죽이 필요하죠.
가죽은 아마 세개였던가요 그거만 있으면 될 겁니다. 책장 하나만 만들면 되니까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세가지를 찾으러 여행을 떠나야 합니다.
웨이포인트는 찍어뒀으니 위험하면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보통은 물가에 사탕수수가 있는데 어째 찾을 수가 없군요.
좀 더 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철을 찾았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마다 바로 바로 캐주면 좋습니다.

밤입니다. 지금은 침대가 없으니까 아래에 있기가 무서운 관계로
블럭을 쌓고 쌓아서 위로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 밤은 좀 길어질 것 같군요.

내려왔습니다. 이제 다시 해야 할 일을 해볼까요.

뭐야 이건 오지마, 오지 말라고!
이상하게 생긴 크리퍼랑 같이 오지 말라고!

찾았습니다. 사탕수수. 조금만 더 돌아다니다가 돌아갑시다.

철도 또 찾았습니다. 철은 필요할 만큼 얻었으니까 돌아갑시다.
나중에 더 얻어서 갑옷 세트나 만들면 되겠군요.

버킷을 이용해서 물을 퍼서 사탕수수를 재배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마은 같아서는 nei로 빼고 싶었는데 저거 왜 레시피만 볼 수 있는 걸까요.

종이를 만들어 줍시다. 미리 말해두지만 사움 크래프트에는 종이가 진짜 많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사탕수수는 필수인 겁니다. 꼭 필요합니다. 준비해두는게 좋습니다.

일단 자고 시작합니다.

책을 만들어줍니다. 이 책이 두개만 더 있으면 됩니다.
책장이 아마 나무판자 여섯개랑 책 세개였죠?

이녀석이 사움크래프트에서 추가된 광물입니다. 가만히 잘 보면 텍스처가 움직입니다.
좀 화려한 색깔도 있습니다. 총 여섯개의 색깔이 있고, 전부 필요합니다.

저걸 부수면 이런 녀석이 나옵니다. 저것도 여성 종류가 있는겁니다.

자 이제 완드를 만들어봅시다. 완드는 연금술사에게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사실상 얘가 없으면 중요한 것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아이언 캡을 만들어줍니다. 아까 철을 조각으로 나누었었죠. 이렇게 조합하면 만들어집니다.

그렇게 두개를 만들고, 이렇게 조합을 해주면 완드가 완성됩니다.
제일 기초 형태의 완드라서, 나중에 업그레이드를 해야 합니다.

저 사탕수수들을 바로 쓸 수도 있는데, 성격상 그러기가 싫습니다.
쟤들은 자라게 두고, 쟤들이 자랄 때까지 우리는 새로운 것들을 찾아서 가봅시다.

가끔 스샷에 신기한 것들이 보일텐데, 그냥 다른 모드의 물건들입니다.
다이어울프 모드에는 약 151개의 모드가 들어있더군요. 겁나게 많습니다.

이정도면 많이 챙긴 것 같습니다. 이제 돌아가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가까운 곳에 마을이 있었군요. 여기서 가져갈 수 있는 건 다 가져가야겠습니다.
아마 여기에 책장도 있겠죠. 혹시 모르니까 책장을 더 만들기 위해서 다 가져가버립시다.

저 두개의 농장은 제 겁니다. 이제 다 가져갈 겁니다.

역시 모드가 추가되서 그런지, 신기한 것들이 있군요.
지금 이 방에 보이는 것들은 팅커스 컨스트럭틑에 쓰이는 물건들입니다.
물건을 만들고, 또 수리하는 그런 도구들입니다.

뭐 이런 것들입니다. 혹시 모르니까 가져갑시다.

????????

갑자기 화가 나는군요. 어이없게 죽어버리다니.
아니 세놈이서 다굴을 치는게 어딨습니까!

안되겠습니다. 이건 델포를 해야 합니다.

다 처리하고 책을 가져가는 장면입니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생겼습니다. 당장 해봅시다.

자, 책장을 만들어줍시다. 이제 우리의 연금술의 시작을 알리는 겁니다.

만들어진 책장은 그냥 아무 곳에 둡니다. 딱히 장소는 상관 없습니다. 설치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들었던 완드 있죠? 그 완드를 들어줍시다.

완드를 들고서 오른 클릭을 하게 되면.

이렇게 아이템이 생깁니다 이녀석의 이름은 사우노미콘 입니다.
이 모드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모든 가이드가 적혀 있고, 뭘 만들 수 있는지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열어보면 왼쪽에 탭이 있습니다. 아무거나 눌러보면 감이 올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만들어야 하는 것은 더 많아졌습니다.
사움크래프트의 재미는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 소리죠.

사탕수수 밭을 키워줬습니다. 이제 남은 것들로는 종이를 만들겁니다.
종이가 왜 필요한지는 곧,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고기도 구워주고...

해가 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연금술의 아침이 밝을 때, 우리는 새로운 모험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렇게 길었던 1편을 끝내도록 합시다.
좀 이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해가 안된다면 덧글로 적어주시면
쉽게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사움크래프트를 해먹을 일이 없어질 때까지
사움크래프트를 플레이 할 생각이기 때문에, 좀 재밌어 질 것 같습니다.


공략도 아니지만, 공략하는 것처럼 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제가 내키는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모드는 아마 이 글이 올라간 다음에 블로그에 업로드 될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그럼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 블로그 유입율이 거의 700~900으로 고정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1000을 찍을 것 같군요. 예전과 같은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방문자들과의 소통이 더 되었으면 하지만요.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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