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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 8. 23. 19:00

[게임 플레이]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3편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이번에도 이어서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3편입니다. 율리티스가 죽어버렸고, 라이라 오르페는 눈물을 흘리면서 오르페의 관점에서 왜 율리티스가 죽었는가를 보여주는 스토리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플레이어 캐릭터로만 레벨을 올리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게임 속에 등장하는 스토리 속의 주용 인물들의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됩니다.

명계 병졸들을 쓰러뜨리다보면 우리 율리티스가 위험해지게 됩니다. 킹 코브라가 나타나서는 위협을 하죠.

사건은 그렇게 된 것입니다. 킹 코브라는 오르페의 손에 죽어버렸지만, 율리티스의 죽음은 돌이킬 수가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오르페는 슬픔에 잠기게 된 것입니다.

주인공은 오르페와 헤어지고 어딘가로 가는군요.

도착한 곳은 어떤 음침한 곳이었습니다. 황천의 우물이라고 하는군요. 그러니까 명계와 관련이 있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뭔가 보기 싫은 것들이 우글 우글 거리는 것 같습니다.

어디서 갑자기 케르베로스가 나와가지고 플레이어를 위협합니다. 그럼 이제 그놈을 상대해줘야겠죠.

그리고 공들여서 케르베로스를 처치했습니다.

어디선가 나타난 제미니의 세인트. 이녀석은 환영입니다. 우리 제미니의 사가께서 조종하고 있는 녀석이죠.

판도라의 정체를 알았고, 이제 준비만 하면 됩니다.

투구를 온 시키면 쓰고 다닌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제야.. 이거 참 당황스럽군요.

레벨만 올리기만 해서 전체적인 능력은 호구입니다. 이게 고렙이 되면 쓰레기가 될 것 같습니다. 다시 만들어야죠, 제대로 연구를 해서 좋은 캐릭터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리에스 시온과의 한 컷. 원래 교황 자리에 있어야 하는 인물이 바로 이녀석입니다. 근데 사가가 죽여버렸어요. 시온을 죽였어요. 그러니까 사가는 나쁜놈이죠.

어딘가로 가야하는 것 같습니다. 엔피시를 이용해서

이렇게 이동해줍시다.

성역 근위병에게 말을 걸고... 근데 이거 ㅎㅎ 스카이림에서 많이 나왔던 대사 같은데요, 노렸던 것 같군요. 스샷을 찍을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이런 대사였네요.

비르고의 골드 세인트인 샤카입니다. 지금 교황은 바쁘니까 나중에 오랍니다.


또 뭔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기억이 안나요. 그냥 이런 장면이 있구나..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독수리를 타고 이동합시다.

내리자마자 아이오리아가 기다리고 있군요. 말을 걸어줍시다.

변장을 합시다. 퀘스트를 진행하다가 보면 알아서 변장을 합니다.

이제 이 상태로 대화를 하면서 단서를 얻으면 됩니다.

정말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에서는 계단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황도 12궁도 계단의 연속이었는데, 여튼 계단 많이 보게 됩니다. 질리도록 보게 됩니다.

촌장에게 아이오리아의 형인 아이오로스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또 다른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에는 아이오리아의 관점에서 일이 벌어집니다. 간단합니다. 그냥 다 뚫고 지나가면 됩니다.


진짜 겁나게 많은데 라이트닝 플라즈마! 한 번이면 다 나가 떨어집니다. 그냥 간단하게 죽습니다. 이렇게만 하면 됩니다. 이런 이벤트성 퀘스트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골드 크로스들을 우리가 직접 나중에 가면 입을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얻어서 말이죠.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에서는 본인의 크로스뿐만 아니라 다른 크로스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장애인 알렉스 또 나왔습니다. 플레이어한테 털리고 이번에는 아이오리아한테도 털리는군요.

타나토스가 나타났습니다.  전에 봤던 것도 타나토스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니었던가.. 여튼 하데스 부하중에 하나인 쌍둥이 신 중의 하나입니다. 휴프노스가 형이죠.

휴프노스까지 나타났습니다. 이건 이길 수 없는 전개가 되었군요. 처음부터 이길 수 없게 만들어놨던 것입니다. 스토리상 아이오리아는 져야한다.. 라는 것이겠죠.

저기 있는 건 크로우 쟈미안이라는 녀석인데, 잇키에게 봉황환마권을 맞게 되는 불운한 운명을 가진 녀석입니다. 아니다. 봉익천상에 맞고 저 멀리까지 날아가게 되죠. 크로스까지 박살나게 됩니다. 뭐.. 여기선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프로메테우스의 망치를 얻으려고 했는데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걸 작동해야 하데스의 명의를 부숴버릴 수가 있는데 말이죠.

무언가 이상합니다. 마을이 불에 타고 있습니다. 아마 스펙터들의 짓이겠죠. 나쁜 녀석들을 다 제거해야합니다. 정말.. 다 죽여버려야 해요.

에우도레가 쓰러져 있습니다. 성투사가 되겠답시고 그렇게 노력을 많이 하던 녀석인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또 다시 사상자가 발생했으니.. 안타깝군요.

정말 나쁜녀석들이로군요. 소녀의 말에 의하면 알렉스에 의해서 마을이 이렇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용서해서는 안될 녀석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제거... 할 수 있을까요.

아테나의 신상 앞에서 기도를 하는 플레이어. 플레이어는 강력한 세인트가 되기 위해서 아테나의 앞에서 다짐을 하고, 앞으로 더 많은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세이야 일행은 언제 다시 나올지 궁금해지는데, 그것을 기다려보면서 이번 3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의 사전 체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이었죠 아마. 저는 남아 있는 251장의 스샷만을 남겨두고 더 이상 플레이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재미는 다음으로 미우도록 하죠.

그럼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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