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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8.19 21:39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되는구나.

오늘 아침에 메일이 하나 왔었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측에서 보낸거였다. 그러니까.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에서 온 거라는 말이다. 메일의 내용은 클라이언트를 사전 다운로드 가능하니 원한다면 받아가라는 것이었다. 내일 12시부터 23일 까지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해서 미리 다운 받도록 서비스를 한 것 같다.

메일을 좀 늦게 봐서 지금에야 다운로드를 받고 있는 중이다. 세인트 세이야는 일본에서 그려진 만화이며, 인기가 많아 애니메이션도 여러번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 그 세인트 세이야가 게임으로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서비스 된다는 것이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이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이다.

클라이언트는 세인트 세이야 홈페이지로 이동한 후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딱히 어떻게 다운로드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포스팅 하는 것이 아니고, 단순하게 필자가 다운로드 받았다는 것을 적은 것일 뿐이다.

내일이면 간략하게나마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되는데, 빨리 체험해 보고 싶다. 내가 직접 세인트가 되어 싸워나간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온라인게임과는 확실하게 다른 점이다. 단순히 몬스터를 사냥하는 것보다는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따라가는 스토리 모드도 제공되지 않을까 싶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세인트 세이야이니 말이다.

어떤 영상을 보니까 그랬던 것 같기도 하다. 이대로 글을 끝내기는 섭하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유용한 정보를 기대하고 이 글을 클릭하여 이 블로그로 넘어온 여러분에게 사죄의 의미로 다 한 번쯤은 봤을 유튜브 영상을 준비했다. 하나가 아니라 한 세개인가 될 것이다. 그중 하나는 좀 긴 것 같다. 그래도 재미 있더라.. 추천한다.

이 영상은 외국에서 서비스 되었던 세인트 세이야가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현지화를 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성우들이 어떻게 녹음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네임드 성우들도 있는 것 같다. 기대할만 할 것 같다.

이 영상은 그냥 예고편이라고 보면 되는데.. 딱히 할 말은 없다. 그래도 박진감이 넘치는 것 같기는 하다. 음.. 그래도 모르겠다.

이 영상은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의 주요 캐릭터들의 성좌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도 딱히 내용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에서는 브론즈 세인트들 보다도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이 골드 세인트들을 직접 스토리상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좋은 느낌을 살려주지 않을까 싶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은 확실히 지금까지의 온라인 과는 다르다. 지금의 온라인은 알피지 게임에 치중 되어있고, 사실상 다 비슷 비슷 한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은 그렇게 다른 게임들이 목숨을 거는 그래픽이 좋은 것도 아니다. 이펙트가 화려하다는 점을 빼면 말이다. 뭐..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내일부터 게임을 할 수 있게 되는데, 사전 체험이니 만큼 많은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

아마 그렇게 선전을 한 만큼 많은 플레이어들이 몰리지 않을까 싶다. 들어갈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다. 바로 점검을 때리는게 아닐까.. 서버가 폭주해서.. 그것만 아니면 좋겠다. 지금까지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에 대한 글이었고, 여기서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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