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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 8. 19. 07:30

[마인크래프트 도트] 전설의 포켓몬 레시라무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19일 첫번째 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마인크래프트 도트 레시라무를 가지고 왔기에, 완성하는 과정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17장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정말 많은 포켓몬을 완성했는데요, 아직 멀은 것 같습니다. 다음 도트는 제크로무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레시라무는 백양의 포켓몬이면서, 동시에 진실을 관장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제크로무, 큐레무와는 본래 한 육체였으며, 그 포켓몬은 아직.. 떡밥으로만 남아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게 아니죠. 스샷 업로드 하겠습니다.

도트의 시작은 언제나 사용할 블럭을 미리 준비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괜히 인벤토리에서 찾다가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미리 찾아놓은 후에, 한 번에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레시라무 도트에서는 이렇게 여섯가지 블럭만 쓰입니다. 제일 많이 쓰이는 것은 눈 블럭과 철 블럭입니다.

이렇게 삼색으로 스케치를 해줍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나중에 귀찮게 덜 완성된 부분을 찾아다니기 싫어서라고 해두겠습니다. 미리 찍어두면 다시 그곳으로 갈 일도 없고, 귀찮은 일도 없으니 일석 이조입니다. 벌써 채색만 하면 됩니다. 색깔은 두가지 밖에 없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일단 흰색 부분에서 진한 부분을 먼저 칠해줍니다. 이것도 똑같습니다. 나중에 하기 귀찮으니까 미리 찍어두는겁니다. 이렇게 선을 그어놓으면 채색도 더 간단해지고 말이죠. 좋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채색을 시작하도록 합시다.

채색도 간단하게 끝났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든 도트중에서 제일로 간단하고 쉽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마 이건 제크로무도 같을 겁니다. 사용되는 색깔이 너무 없어서말이죠. 이번 작품에서는 틀리는 것도 없이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왼쪽 아래에 살짝 손이 보입니다.

저번에 찍었던 녀석입니다. 앞으로의 도트는 파일이 날아가지 않는 한은 이 월드에서 진행하도록 할 겁니다. 만약을 대비해서 파일도 올려놔야겠군요. 또 언제 윈도우가 호구가 될 지 모르니까 여기다가 파일을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링크 - New world.zip

마인크래프트 모험기든 일상기든 생존기든 올려야 되는데 요즘은 그냥 노트만 찍거나 애니 리뷰만 하고 있습니다. 다른 색다른 게임도 찾고 있는 도중이고, 컴퓨터도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러가지로 좋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제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더 원활하게 블로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여기서 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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