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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 8. 18. 14:30

[마인크래프트 도트] 지구에서 자란 사이어인 손오공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18일의 두번째 글입니다. 이번 글은 마인크래프트 도트입니다. 이번 도트에서는 분명 레시라무를 들고 오겠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들고 온 것은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손오공입니다. 드래곤볼에 나오는 녀석이죠.

이녀석이 원본인데, 머리 색깔이 애매해서 좀 고민좀 했습니다. 근데 마인크래프트에는 고민할 것도 없이 색깔이 한정되어있더군요. (역시 모드로 블럭을 추가해야 한다. 내가 만들고 말 것이야.. 도트를 위해서..!) 그래서 뭐.. 결국 완성하기는 했습니다. 근데 약간 오래 걸렸습니다. 두시간 반 정도 걸렸군요. 스샷도 좀 많이 있는 편입니다.


왼쪽 발을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손오공씨의 기준으로 왼쪽 발입니다.

왼쪽 다리를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여기까지 오는데도 많은 블럭이 소비되었습니다. 몇개 사용되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런거 안 셉니다. 뭔가 손오공처럼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얼굴도 없는데 말이죠.

오른쪽 다리와 오른쪽 발, 그리고 허리띠까지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이제 뭔가 안정적으로 보이죠? 상체만 더 만들면 됩니다. 이걸 만들면서도 저는 약간 두근 두근 거렸습니다. 이유는.. 모르겠군요.

상의를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비교적 간단했습니다. 이제 끝나 갑니다.

왼팔을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쉬웠습니다. 살색은 어떻게 표현이 가능하니까 상관 없는데, 옅은 살색이 있어야한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로 모드를 하나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색깔 블럭 추가하는 걸로..

실제로 엑스트라 유틸리티를 설치를 해 봤는데 뭔가 불편해서 집어치웠습니다.

오른 팔 까지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정말 별거 없습니다.

이제 머리칼을 완성하고, 얼굴을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다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걸린 시간이 두시간 반정도 입니다. 그래도 오래 걸렸군요. 포켓몬 만드는 데에 걸리는 기본적인 시간은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인데.. 아니네. 이게 좀 빨랐던거군.

드래곤볼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어릴 때.. 보다도 이전에 나왔지만, 그래도 그걸 보면서 커서 정이 들기도 하고. 설정이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드래곤볼은 드래곤볼만의 느낌이 있으니까요. 다른 만화들과는 달리, 뭔가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 드래곤볼이 최근 들어서 다시 연재를 시작했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오고 있습니다. 토리야마씨가 다시 불을 태우고 있다는 뜻입니다. 새로운 설정과 새로운 우주가 독자들을 맞이하려고 하고 있겠죠. 더 커다란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볼 게 많죠..

말이 길었습니다. 다음 편에는 정말로. 레시라무를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글을 마치죠.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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