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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 8. 17. 17:30

[마인크래프트 도트] 반전세계의 지배자 기라티나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이번 글은 마인크래프트 도트입니다. 이번에는 저번에 예고 했던 대로, 기라티나를 완성시켜서 가지고 왔습니다. 약간 색상이 마음에 안들기는 하는데, 그래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오리진폼은 만들지 않고, 어나더폼만 만들 생각이라서, 이녀석을 만들었으니 다음 도트는 음..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이 글의 마지막에 생각해보도록 합시다. 일단 스샷은 18장입니다. 제르네아스를 만들었던 월드를 사용했고, 제르네아스 옆에 만들어놨습니다.

날개. 저 빨간 것들은 나중에 조정됩니다. 색깔이 마음에 안들어서 말이죠..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보고서 만드는데, 그 가이드라인이 마음에 안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에는 제가 임의로 블럭들을 조정해서 만들어야합니다. 약간.. 귀찮을 수도 있다는 말이죠.

얼굴. 여기서 딱 느낌이 오더군요. 내가 기라티나를 만들고 있기는 한거구나.

스케치를 하고, 천천히 채색을 시작합니다.

다 했습니다. 하지만 날개 하나가 없죠. 나머지 날개도 만들어야합니다.

완벽합니다. 기라티나가 완성되었습니다. 너무 전설의 포켓몬만 만드는 것 같지 않나.. 싶지만, 다음 포켓몬도 저는 전설의 포켓몬으로 할 겁니다. 다음에 만들 녀석은 말이죠. 레시라무로 하겠습니다. 하얀 녀석이고, 꽤 싱크로가 맞아서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인크래프트에는 회색 계열의 블럭이 더 추가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라티나의 몸을 표현할 수 있는 블럭이 너무 없었습니다. 아쉽더군요. 정말로 모드를 만들어야하나..

여튼, 다음 글에서는 레시라무를 들고오도록 하겠고, 여기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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