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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 8. 16. 07:00

[마인크래프트 포켓몬 도트] 생명의 신 제르네아스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새로운 아침이 밝았으니 그 시간에 맞춰서 포스팅을 하나 할까 합니다. 이번 글도 역시 마인크래프트 도트입니다. 이번에는 말이죠, 생명 포켓몬이죠, 제르네아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파괴의 포켓몬인 이벨타르와는 반대? 의 위치에 있는. 그리고 이벨타르와 함께 발견된 포켓몬 이기도 합니다.

원작은 이녀석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매우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과정은 아래에 있습니다. 천천히 감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바닥에 도트를 찍기로 했습니다. 해보니까 개인적으로 이게 더 편하고 더 빠른 것 같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렇게 바닥에다가 도배를 할 생각입니다. 공중에다가 하면 설치하고 부수고를 좀 반복해야 해서 귀찮은 게 있는데, 이렇게 하면 그럴 필요가 없거든요. 일단 스케치를 시작하는데.. 잘 보지 않으면 도중에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워야 하는 경우가 생기죠. 그래서 귀찮은 수고를 하기 싫으면.. 잘 보고 블럭을 설치해 나아가야 합니다. 저처럼 되지는 맙시다.. 사실 제르네아스를 만들면서 한 세번은 설치했다가 주르륵 부수고 다시 한 것 같습니다.

가끔 슬라임이 저를 귀찮게 합니다. 그래서 올 때 마다, 때립니다.

기껏 꼬기를 만들었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어딘가가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잘 보니까 블럭을 잘못 설치했습니다. 부숴야 합니다. 귀찮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이렇게 해야 제대로 된 것이죠. 이제 꼬리까지 만들었으니, 머리를 완성해야 겠습니다.

머리까지 만들고, 뿔을 만들려고 했는데, 뿔은 솔직히 말하면 제르네아스의 난이도 중에서 제일 어려운 축에 속합니다. 어려운게 아니라 좀 어지럽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나중에 마지막에 처리하도록 합시다.

채색으로 합시다. 다리에서부터 천천히 올라가는 겁니다. 제르네아스의 색채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이번 작품의 퀄리티는 죽여줍니다.

슬라임은 언제나 저를 귀찮게 합니다. 아 매우 때려야 됩니다. 그냥 다가오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다리는 다 만들었습니다. 이렇게만 봐도 뭔가 있어보이지 않습니까?

회색 부분까지 다 완성했습니다. 이제 절반 왔습니다. 절반만 더 하면 됩니다.

자, 이제 목까지 왔습니다. 머리랑, 뿔만 어떻게 하면 제르네아스는 완성입니다. 정말 얼마 안남았군요. 조금만 노력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니까 머리도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지우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똘망 똘망한 눈동자가 보기 좋군요. 생명의 기운이 넘쳐 흐르는 듯한 느낌입니다.

자 이렇게 얼굴과 불까지 완성해서, 전부 만들었습니다. 저기 슬라임들만 없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요, 뭐.. 자연의 일부라고 해두죠. 제르네아스는 슬라임도 생명이니 자비롭게 봐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벨타르랑 함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다른 월드에 있었고, 그 월드들은 전부 없애버렸으니 다시 만들기는 귀찮고, 그냥 아쉽지만 이대로 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포켓몬은.. 또 커다란 녀석으로 하죠. 작은 녀석인 비크티니는 나중에 하도록 하고.. 기라티나로 하도록 합시다. 일반적인 모습인 어나더폼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리진폼은 솔직히 말하면 무섭게 생겼어요. 싫어합니다.

그럼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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