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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 8. 15. 14:38

[마인크래프트 도트] 공간의 지배자 펄기아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지금 밖으로 나가면 좀 덥습니다. 시원하게 에어컨을 쐬면서 글을 쓰고 있기는 한데.. 음.. 그래도 뭔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이번 글은 마인크래프트 도트입니다. 저번에 펄기아를 완성하고 말 것이라는 말을 했는데, 완성해서 왔습니다. 물론 저번의 디아루가보다는 퀄리티가 떨어집니다.

그 이유는 마인크래프트에서 구현 가능한 색상이 별로 없어서 그렇다고 밖에 말 할 수 없군요. 그래도 최대한 노력해서 만들었습니다.

일단은.. 이녀석이 원본입니다. 색은 이뻐서 좋은데, 정작 마인크래프트에는...

스케치를 하기는 하는데, 이녀석을 어떻게 구현해야 하나.. 하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스케치를 다 완성하고 이제 채색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머리는 흰 색 계열로 채색을 했습니다. 문제는 몸이었죠. 이 몸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가.. 하다가 그냥 흰색으로 칠해버리자.. 해서 그렇게 하려고 했습니다.

흰색이 아닌 부분은 회색으로 메꾸고,

이렇게 흰색으로 가려고 했는데, 생각을 해보니까 마인크래프트에는 색깔 유리가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추가 된 바로 그것 말이죠. 그걸 사용해보자. 해서 흰 색을 허물어 버리고, 다시 채워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나온게 이런 녀석입니다. 지금 보니까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가장 처음에 만들려고 했던 흰색보다는 이게 낫겠죠? 이미 만들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공간의 신인 펄기아보다는 시간의 신인 디아루가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반전 세계의 지배자인 기라티나도 멋지고 좋죠. 근데 얘들은 왜 항상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이오가랑 그란돈 처럼 말이죠.

여튼, 펄기아도 완성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말이죠.. 음. 좀 작은 녀석을 좀 만들어봅시다. 그래. 비크티니 좋군요. 덤으로 비크티니까지 만들면 좋겠군요. 아니면 제르네아스를 만들어볼까요. 뭐든, 만들어질 겁니다.

그럼 저는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러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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