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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 8. 12. 10:13

[마인크래프트 도트] 전설의 포켓몬 이벨타르

안녕하세요, 마인크래프트입니다. 새로운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번 글은 마인크래프트 도트 세번째.. 였던가요. 네번째 였던가요. 여튼 마인크래프트 도트입니다. 이번에는 전설의 포켓몬 이벨타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색깔에 대한 센스가 없다보니까 어떤 블럭이 더 어울릴 지 고민하다가 그냥 대충 해버렸습니다.

자, 여기까지는 스케치 과정입니다. 대충 윤곽을 잡아버리고 나서 시작을 하는게 더 괜찮은 것 같아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 하나 하나 채색을 시작하는 겁니다.

양쪽 다리를 마치고 나니까 뭔가 있어보이기 시작합니다.

팔과 꼬리를 채색하고, 몸통도 채색했습니다.

머리까지 채색을 하고, 나머지 팔을 채색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눈을 박아주면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이벨타르가 완성되었습니다. 7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했으니까 약 2시간 40분 정도는 걸린 것 같습니다. 역시.. 그렇게 빨리 완성되지는 않는군요. 사실 마인크래프트 도트를 시작하게 된 건 이녀석 때문이었습니다.

이녀석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을 당시, 이 블로그의 모든 포스트를 지워버리기 전에, 한 번 이벨타르를 만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제가 가장 처음으로 이벨타르를 알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 이건 중요한 건 아니고,

저번에 만들었던 디아루가와 함께. 찍어봤습니다. 다음 마인크래프트 도트는 펄기아입니다. 원래 오늘 펄기아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냥 이벨타르를 만들었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짧은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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