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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 8. 7. 01:21

[게임 플레이] 마인크래프트 도트 - 디아루가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잠들기 전에 글 하나 올리려고 왔습니다. 이번에 올릴 것은 마인크래프트 도트입니다. 디아루가를 찍어봤습니다. 시간은 두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규모가 큰 것도 아니었는데 꽤 오래 걸린 셈입니다.

스크린 샷도 얼마 없습니다. 너무 집중하면서 만들어가지고 못찍은 것 같습니다. 디아루가 완성하고 나니까 시간이 12시가 넘어있더군요. 좀 놀랐습니다.



과정을 좀 더 찍어놨었다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을텐데, 재미를 줄여드린 점 죄송합니다. 디아루가는 사실 좀 쉬운 편에 속합니다. 그렇게 많은 색이 쓰이는 것도 아니고, 패턴이 귀찮지도 않았습니다.

이제 마인크래프트 도트는 한 월드에서만 진행을 할 겁니다. 이전에 찍었던 것들처럼 같은 곳에 놓고 보관할 생각입니다. 디아루가를 찍었으니까, 전역하고 온 뒤에는 펄기아를 찍어봐야 겠습니다. 미리 구해놓은 이미지도 있습니다. 펄기아 다음에는 기라티나도.. 해볼 생각입니다. 일단 전설의 포켓몬들을 먼저 해결하고 나서.. 자잘한 친구들을 해볼까 합니다.

정말 여유가 된다면 포켓몬 도감 전부를 도전해 볼 생각도 있습니다. (아니다, 이건 미친 짓이야. 다 찍으면 정말로 사람들이 알아주긴 하겠지만.. 마우스는 죽어버릴 거다.)



와 이렇게 보니까 정말 많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이제 복귀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블로그에는 예약 글들이 올라가 있으니까, 제가 없더라도 블로그는 일을 할 겁니다. 3일 동안만 예약글을 걸어뒀습니다. 예전과 같은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여튼, 후렴이 길었습니다. 그럼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펄기아 도트 찍을 때 봅시다. 니힐러스였습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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