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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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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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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8.05 17:17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오늘은 페이트 3화 리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 애니는 2화까지 봤었습니다. 3화를 봤다는 것은 기록을 갱신했다는 뜻이겠지요. 3화에서는 파격적인 전투가 벌어지게 됩니다. 버서커와의 싸움인데요. 버서커의 육중한 몸과 빠른 스피드를 볼 수 있게 되실 겁니다. 잡소리가 길어졌군요.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냅샷


간단 리뷰

저렇게 해맑은 모습으로 죽여버리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이리야입니다. 대단한 친구죠...

버서커가 전투 모드로 돌입하고, 세이버도 전투를 준비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치고 박고 싸우다가 세이버가 우위를 점하는 순간이 옵니다.

버서커의 검을 밟고,

올라가서 검을 휘두르는데,

버서커는 그것을 가만히 보고 있다가,

손에서 검을 놓고.

역동적인 모션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저는 한 번 놀랐습니다.

세이버를 아주 멀리 날려 버리기도 합니다. 여기서 두번 놀랐습니다.

토오사카와 아쳐의 합동 공격인데, 그걸 버티고 서 있는 버서커입니다.
아무래도 버서커는 진짜로 그냥은 죽일 수 없는 녀석 같습니다.
더 강해진 것 같군요. 스튜디오 딘에서 만들었을 때보다도 더...
어마어마합니다. 진짜.

에미야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탓하고.
우리의 길가메쉬님은 간지나는 모습으로 등장해서 키레이와 대화를 하고 모습을 감춥니다.

버서커의 몸에 상처를 낸 세이버.
뭘 해도 데미지를 입지 않던 녀석이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이리야와 토오사카의 전투씬은 넘어가도 됩니다.

어떻게 어떻게 해서 세이버는 버서커를 쓰러뜨리는데...
그 과정 중에서 엑스 칼리버가 살짝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풍왕 결계로 감춥니다.

놀라는 세이버. 왜 놀라는걸까요.

이놈이 재생을 하고 있으니까 오지 말라고 소리치는 세이버.
시로는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계속 달려옵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아쳐가 뭔가를 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는 뒤로 돌아봅니다.

실제로 이놈은 뭔 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세이버를 데리고 대피하는데.

아쳐는 칼라드볼그를 날려서 폭발을 일으키고는 씨익 웃습니다. 뭔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아무런 데미지가 없는 버서커. 아니면 이미 데미지를 입고 다시 재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상대는 버서커. 헤라클레스이니까 목숨이 12개죠.

근데 시로가 갑자기 피를 토하면서 정신을 잃어버립니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요.

이번편은 버서커의 어마어마한 힘과 이리야의 살벌함을 동시에 볼 수 있었습니다. 세이버의 엑스칼리버가 개방되는 순간이라든지, 토오사카와 이리야의 마술 배틀이라든지 볼 것은 많았다고 생각됩니다. 더 자세하게 딱 하나만 이야기 하자면요. 세이버의 대단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버서커도 버서커 나름대로 대단하지만 그런 존재를 아무렇지도 않게 상대한 것은 바로 세이버입니다. 그러니까 세이버는 대단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한 편, 에미야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이싫습니다. 분명히 함께 싸우겠다고 했는데,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그는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감정이 그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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