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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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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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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8.05 17:16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4화 리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3화에서 버서커와의 싸움이 멋있었는데, 이번 화는 대화 위주로 진행됩니다. 마냥 싸움만 할 수 없으니.. 쭉쭉 진행 되었으면 좋겠군요. 그럼 간단하게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아인츠베른의 저택이 나타납니다. 이리야를 보여줄 생각인 것 같습니다.

왜 에미야 시로와 그 일행을 살려뒀냐면서 뭐라고 하는 두 사람. 하지만 이리야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나중에 처리하면 되니까.. 지금 그녀는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맑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다니..

키리츠구 대신에 괴롭힌다는 말은. 역시 키리츠구에 대해서 그리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부녀지간이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 감정이 있다든지.. 뭐.. 얀데레? 아냐 그럴리가 없어.

무수한 검이 존재하는 곳, 그곳에서 시로는 누군가의 공격을 받는 꿈을 꾸면서 갑작스럽게 일어납니다. 그 앞에 있던 것은 다름이 아닌 토오사카였습니다.

적에게 고맙다는 인사는 하지 말라고 하는 토오사카. 에미야는 그럼 왜 죽이지 않았냐고 묻습니다. 내키지 않았다고 하는 토오사카. 토오사카의 입장에서는 에미야는 불쌍할 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쩌다가 싸움에 휘말려서 힘도 없는 녀석이.. 말이죠.

세이버는 에미야에게 상처 입었을 때를 위해서 마련해둔 무언가가 있다면서 감탄합니다. 아마도 에미야의 안에 있는 아발론을 말하는 것이겠죠.

세이버는 에미야에게 말합니다. 마스터가 그렇게 위험한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아마도 버서커와 싸울 때 갑자기 뛰어들어서 세이버와 함께 도망치는 것을 보고 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에미야는 당연히 해야할 일이고, 함께 싸우자고 했으니 해야 할 도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악수까지 했으니 그래야만 했다고.

세이버는 서번트로서 에미야의 말이 기쁘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여자의 감성이 나오는 것 같은..? 세이버는 초반에는 그냥 기사왕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저번 4차에 나왔을 때 키리츠구가 하는 행동에 비해서 다정하고 상냥해서 감동 받은 것일 수도 있겠군요.

장소를 바꿔서, 에미야와 세이버는 성배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앞으로의 대책회의라고 해두면 좋겠군요.

일단 일곱 클래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 세이버. 성배 전쟁에는 총 7개의 클래스가 있습니다. 순서대로... 이하 생략.

에미야는 마스터로서 제대로 된 구실을 하지 못하니까 자신의 진명을 말할 수 없다는 뉘앙스로 말을 하는 세이버. 에미야는 당연하다는 듯이 보구는 뭐든 네가 원하는 때에 알아서 하라고 말합니다. 세이버는 깜짝 놀랍니다.

한 편 토오사카에게 옷을 받아서 마음에 들어하는 세이버입니다. 토오사카는 이런 옷만 입는군요. 그럴 것 같습니다.

토오사카는 이런 저런 곳을 둘러보고 다니면서 캐스터를 쫓아다니고 있습니다. 가스 유출 사고는 캐스터의 짓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과연 토오사카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한가하게 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전화가 옵니다. 후지토라에게서 온 전화였습니다. 도시락을 만들어서 궁도부로 오라는 것이었죠. 에미야는 어쩔 수 없이 발걸음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세이버도 동행합니다. 에미야보다 앞장서서 주위에 위험한 것이 없나 확인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에미야가 믿음직스럽지 못한걸까요.

사쿠라의 시선은 세이버에게 향하고, 저 사람은 누굴까.. 라는 생각으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에미야와 무슨 관계일까부터 시작해서.. 는 무슨

세이버는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위험한 것이 없나 살핍니다. 그러다가 쿠즈키를 만나고, 뭔가를 느끼게 됩니다. 사실 이 사람은... 스포일러입니다. 세이버는 이 학교가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 계속해서 둘러볼 것이라고 합니다. 늦은 밤까지.. 말입니다.

왜 이 장면이 살벌하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자막도 센스 있게 글씨체가 바뀝니다.

무슨 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에미야가 웃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항상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살아서 웃을 시간이 없을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냥.. 문제가 있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은.

역시 페이트의 여캐들은 다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미츠즈리에게서 토오사카의 냄새가 나는군요.

키리츠구의 이름을 팔아서 세이버를 자신의 집에 둘 생각인 에미야. 사실 세이버가 키리츠구와 관계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영.. 아니죠.

결국, 세이버는 동거를 하게 됩니다.

후지토라와 사쿠라까지 함께 말입니다. 에미야는 남자. 나머지 세명은 여자. 묘하게 운이 좋은 에미야. 이 녀석은 전생에도 영령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주를 구했다든가 하는 그런 대영웅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듯이 무언가들을 처리하고 있는 토오사카. 저것들은 캐스터의 사역마들이 아닐까 하고 추측을 해봅니다. 아니면 말고.. 근데 캐스터말고 이런 짓을 꾸밀 사람이 없다는 것도 한 몫 합니다.

류도사와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다같이 류도사로 가겠군요.

그것이 토오사카의 에미야에 대한 마지막 배려였습니다. 하지만 에미야는 아무렇지도 않게 토오사카의 앞에 설 겁니다. 그 때는, 토오사카는 에미야를 죽일 것이라고 하는군요. 과연 그렇게 될 까요...? ㅎ.... ㅎ??

4화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 5화 리뷰에서 보도록 합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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