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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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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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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8.05 17:03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이번에는 페이트 스테이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1화를 보고왔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1화인데요. 여기서 우리의 마스코트인 세이버가 등장하게 됩니다.

스냅샷

간단 리뷰

주인공 에미야 시로는 화재 속에서 살아남은 정말 운이 좋은 녀석입니다. 후유키시에서 폭발이 일어났는데, 그 폭발 속에서 구조 되었죠. 시로는 심성이 바르고 착하여 남을 돕는 것을 전혀 꺼려하지 않습니다. 잇세의 부탁을 언제나 들어주곤 하죠.

시로에게는 아는 동생이 한 명 있고, 아는 누나가 한 명 있습니다.  한명은 친구의 동생이고, 다른 한명은 집 주인의 가족인가 본데.. 세명에서 언제나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시로는 마술사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마술을 조금 부릴 줄 아는 남자입니다. 망가진 물건을 고치는 방법이 마술이기 때문인데요, 물건을 만지고, 내부를 살피는 마술도 할 수 있죠. 이 능력이 훗날 아주 커다란 역할을 하게 된답니다.

시로가 만난 보라색 복장의 여자 아이도 떡밥입니다. 그러니까 말하지 않겠습니다.

한 번 죽었다가 살아나고, 서번트 세이버를 소환하다

에미야는 한 번 죽게 됩니다. 랜서의 창. 닿으면 심장에 닿은 것처럼 되어버려 죽어버리고 마는 마술의 창이죠. 그것에 찔려 에미야는 죽습니다. 확실하게 죽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에 의해서 살아나게 됩니다. 그것이 누구인지는 전부.. 알고 있는 관계로... 넘어가도록 합시다.

그렇게 다시 살아난 에미야의 앞에 재수 드럽게 없게도 다시 랜서가 찾아오게 됩니다. 어떻게든 저항을 하지만,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고! 결정적인 순간에 세이버는 소환됩니다.

그러나, 아직 뭐가 뭔지 모르는 혼란스러운 에미야는 지금 이 상황을 설명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보너스 스크린샷






























































역시, 그림체는 어마어마합니다. 세이버, 간지가 넘쳐 흐르는군요.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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