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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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8.05 16:50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저도 그렇습니다. 이 블로그의 존재는 이제 잊혀져 아무도 기억못하는 수준에 이르렀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포스트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부대에 있을 때에는 다 보지 못한 애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아, 제가 휴가를 나왔습니다. 24일에 나왔는데 오늘에야 이 글을 쓰는군요. 그동안 이것 저것 하느라 시간이 좀.. 없었던 것도 있습니다.

여튼, 페이트 스테이나이트 무한의 검제 리메이크 리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냥.. 이번에는 다 올릴 수 있을 것 같으니 그냥 보면 되겠습니다.

경고!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냅샷

리뷰

0화라는 점에서 프롤로그를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무한의 검제 0화는 토오사카의 입장에서 진행되는 세이버 등장까지의 이야기를 먼저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뛰어난 점이 보이더군요. 특히 후반부에 나왔었던 랜서와 아쳐의 전투 장면이 진짜 어마어마했습니다. 아마도 이 애니는 전부 봤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다른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감상평만 하도록 하죠. 리뷰라고는 하지만 스토리를 스포일러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여튼 그렇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리뷰를 마쳤으니 1화를 보러 가야겠군요. 아마도 1화부터는 리뷰가 조금?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보너스 스크린샷
























보너스라는게 매우 많은 것은 좀 신기한 일입니다만은, 일단 어마어마합니다... 이 애니 진짜 볼 맛이 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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