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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5.08.05 16:03

[노래] 아이유 자작곡 - 무릎 (가사)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이번 글은 그냥 노래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인 아이유의 노래인데요, 얼마전인가요.. 무도에서 짧게 부른 적이 있습니다. 그 곡의 완곡입니다. 항상 이런 노래를 들을때마다 생각하는 것이지만, 아이유는 정말 많은 성장을 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좋은 날을 부르고, 너랑나를 부르면서 춤을 추고 있었는데, 요즘은 또 느낌이 살짝 다릅니다. 진짜 가수라는 느낌을 주고 있거든요. 여튼, 무릎이라는 노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감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유- 무릎

가사

모두 잠드는 밤에 혼자 우두커니 앉아
다 지나버린 오늘을 보내지 못하고서 깨어있어
누굴 기다리나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었던가

그것도 아니면 돌아가고 싶은 그리운 자리를 떠올리나
무릎을 베고 누우면 나 아주 어릴 적
그랬던 것처럼 머리칼을 넘겨줘요
그 좋은 손길에 까무룩 잠이 들어도
잠시만 그대로 두어요 깨우지 말아요
아주 깊은 잠을 잘 거에요

조용하던 두 눈을 다시 나에게 내리면
나 그때처럼 말갛게 웃어 보일 수 있을까
나 지친 것 같아 이 정도면 오래 버틴 것 같아

그대 있는 곳에 보러 갈 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면 좋겠어
무릎을 베고 누우면 나 아주 어릴 적
그랬던 것처럼 머리칼을 넘겨줘요
그 좋은 손길에 까무룩 잠이 들어도
잠시만 그대로 두어요 깨우지 말아요
아주 깊은 잠을 잘 거에요

스르르르르 스르르 깊은 잠을 잘거예
스르르르르 스르르 깊은 잠을..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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