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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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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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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8.09.08 08:30

썸네일의 모든 텍스트에 사용된 폰트는 123RF입니다.

포스트 제목 ::니힐의 포토샵 놀이 - 블로그 썸네일 디자인하기 2

작성 시간 ::2018 0908 - 08 : 30

작업 환경 ::윈도우 7,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관련 키워드 ::포토샵, 썸네일, 블로그, 블로그 썸네일,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썸네일, 썸네일 만들기, 썸네일 디자인


니힐입니다. 이른 아침인데 아직 잠을 안잤습니다. 어제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밤을 새버렸네요. 수면 사이클이 개판이 되서 참 걱정입니다. 잠이 올 때 안오고 안와야 할 때 오는데 이건 대체 어떻게 조절을 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힙니다. 그래서 역시나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 잠도 안오고 그래서 갑자기 떠오른 썸네일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쓸 디자인은 아니고 그냥 떠올라서 시각화 시켜본 겁니다. 연습하는 목적으로 만든 것이고 실험용으로 만든 것이라 하나 하나 기록을 해두려고 합니다.

만든 썸네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좌측 상단에는 영어로 블로그 이름을 적었고 우측 하단에는 한글로 블로그 이름을 적었습니다. 이번 디자인 컨셉은 딱히 없고 그냥 생각나서 만든 것이라 마음이 내키는대로 디자인을 했습니다. 제가 만드는 디자인들이 항상 그렇듯 색깔을 자유롭게 간단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귀찮게 설정들어가서 뭔가를 조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는걸 귀찮아해서 레이어 구조를 그렇게 두지 않습니다. 사실 별 의미는 없지만요.

썸네일에서 폰트도 중요하고 작게 봤을 때 글씨가 잘 보이는지도 중요합니다. 그런 것들을 고려하면서 만들려고 하고는 있는데 그게 참 원하는 것들을 담기 시작하면 실용성이 떨어져 버리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심플하게 디자인을 하는 것도 좋지만 뭔가를 넣고 싶단 말이죠. 그리고 다 넣으면 멋은 있는데 이게 뭔 썸네일인가 잘 안보일 때가 있습니다. 역시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래는 간단하게 과정을 담아봤습니다. 원본이 아니고 작업중에 스샷 찍은 것을 크롭해서 따로 편집한 겁니다. 그래서 이미지가 좀 작을 수도 있습니다. 누가 이런 아이디어를 가져가겠냐 싶지만은 그래도 혹시라도 디자인의 영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디자인 포스팅을 할 겁니다. 제가 심심하기도 하고 기록을 하는 의미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 영감을 주기도 하고 그런 목적에 의의를 두겠습니다.

어 이게 잘 안보일 수도 있지만 캔버스입니다. 정사각형의 캔버스를 준비합니다. 기본 레이어는 그냥 둡니다. 나중에 이미지를 배경으로 가져올 때 유용하게 쓸 레이어입니다. 이 레이어는 건드리지 않을 겁니다.

새로운 레이어를 만들어서 투명도를 설정해둡니다. 배경 위에 들어갈 레이어입니다. 배경을 그냥 쓰지 않고 글씨가 잘 보이도록 조정하기 위해서 배경에 약간의 색조를 넣는 편입니다. 이렇게 하면 확실히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또 다시 새로운 레이어를 만들어서 이번에는 꽉차는 정사각형이 아니라 어느정도 상하좌우의 여백을 두는 흰색 정사각형을 만듭니다. 이것도 투명도를 부여해서 50% 정도로 설정해줬습니다. 썸네일 메인 이미지에 색상이 색조효과로 들어가는데 너무 강하게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텍스트를 입력하고 이미지가 나오는 부분을 제외한 주변을 꾸며줍니다. 없으면 뭔가 허전하니까요. 이런식으로 꾸며줬습니다. 좌측 상단과 우측 하단에 텍스트를 입력했고 하나는 영어 하나는 한글입니다. 그리고 텍스트를 부각시키는 의미에서 다른 부분들은 메워줍니다.

제목이 들어갈 부분의 텍스트를 적어줍니다. 글씨체는 되도록이면 라이선스가 프리한 그리체로 설정을 해서 작성을 해주면 되겠습니다. 폰트는 잘못 쓰면 큰일 날 수도 있습니다. 좀 살벌한 세상입니다.

제목 텍스트에 테두리를 부여하고, 그 테두리와 액자 프레임이 같은 색을 띄도록 클리핑 마스크를 통해서 조정을 해줍니다. 그럼 대략 완성을 한 셈인데, 여기에서 레이어 하나를 더 만들어서 액자 프레임의 아래에 흰색을 칠해줍니다.

이미지가 위치하는 곳이 아닌 부분들을 흰색으로 채워줬습니다. 이 액자의 녹색과 흰색은 상황에 따라 색상이 자유롭게 변합니다. 항상 초록색이면 뭔가 아쉽고 일관성이야 있겠지만 분위기 같은 면에서 멋진 효과를 낼 수 없어서 색깔을 바꾸는 형식을 자주 사용합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는 썸네일도 색상이 여러가지가 있죠. 그냥 연습 디자인 소개하는 포스트인데 글이 좀 길어진 것 같네요. 그럼 슬슬 글을 마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아래에 만들어본 썸네일 몇개 올리고 이번 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솔직히 테스트 문구 안적어도 되는데 왠지 적고 싶어서 적습니다. 흠흠. 근데 아이디어가 없네요. 하하하. 원본 파일 올려두고 진짜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파일은 그냥 뜯어보세요.

썸네일 습작 3.p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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