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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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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8.08.31 18:30

썸네일의 모든 텍스트에 사용된 폰트는 123RF입니다.

포스트 제목 ::니힐의 포토샵 놀이 - 블로그 썸네일 디자인 1편

작성 시간 ::2018 0831 - 18 : 30

작업 환경 ::윈도우 7,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관련 키워드 ::포토샵, 블로그 썸네일, 썸네일 만들기, 썸네일 디자인, 블로그, 썸네일, 블로그 썸네일 만들기, 블로그 썸네일 만드는 법, 블로그 썸네일 디자인, 썸네일 디자인하기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소설 소재가 떠오르지도 않고 심심하기도 해서 포토샵 켜고 블로그 썸네일 구상이나 했던거 과정 올려보려고 합니다. 썸네일 만드는 것도 많이 만들어보고 해야 하는데 하도 안하니까 기존에 만들었던 것보다도 훨씬 요상한 것들만 나오는데 포스팅 하려고 만들면서 찍었던 스샷 버리는 건 좀 시간이 아까워서 포스팅으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천천히 연습용으로 하나씩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제 올릴 디자인 같은 경우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생각도 안하고 그냥 이리저리 마우스만 움직이면서 만든거라 부끄러운 수준이긴 합니다. 근데 어차피 이런 디자인을 잘 해서 올리는 것도 아니고 분명 누군가는 괜찮다 싶어서 아이디어를 가져가는 경우도 있고 저도 누군가 작품을 보고 아이디어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창작의 세계는 그렇게 커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저것 만들면서 성장하는 니힐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럼 과정이나 구경해보도록 합시다. 이미 다 만들어두고 과정만 따로 찍은 것이라서 캔버스의 움직임이 하나도 없습니다.

준비물은 별 거 없습니다. 순간적인 번뜩임과 도형을 만지작만지작 하는 감과 그리고 포토샵입니다. 포토샵 없는 분은 음 제가 올린 포스트가 있는데 이 링크 보고 포토샵 CS2버전 얻으신 후에 연습하시면 됩니다!

썸네일을 만들어보자!

저는 생각 없이 그냥 마음이 가는대로! 아니 마음이 움직이기도 전에 손이 먼저 움직인 결과가 이것이지만 여러분들은 분명 많은 생각을 갖고 디자인을 구상하며 이것저것 만져보실 겁니다. 그게 디자인의 과정이기도 하고 정상적인 형태일지도 모릅니다. 디자인은 저처럼 생각없이 하면 안됩니다. 아무것도 안나와요.

사실 다른 디자인도 마찬가지지만 썸네일 디자인은 매우 생각할 것이 많습니다. 생긴 것도 그렇고 이게 클릭하고 싶은 썸네일인가도 그렇고 그리고 무엇보다 작게 봤을 때 잘 보이는가가 관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 썸네일은 꽝일지도 모릅니다. 뭐 그건 넘어가고 개인적으로 전 이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포샵을 켜고 캔버스를 하나 준비합니다. 저는 정사각형 캔버스를 준비했습니다. 저는 항상 썸네일 작업을 할 때에 1280으로 작업을 합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에는 900 900이 괜찮은 사이즈일 겁니다. 물론 플랫폼은 상관 없고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고 검색을 통해서 들어올 때에 네이버가 가장 많으니까 썸네일을 정사각형으로 만드는 편입니다. 크기는 알아서 하시고 캔버스를 만드는 게 첫번째 과정입니다.

저는 둥근 도형에 썸네일을 표현할 겁니다. 여러분들도 사각형으로 할 것인지 원으로 할 것인지 혹은 다른 뭔가로 할 것인지를 정하는 게 좋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도형은 정해져야 할 겁니다. 나중가서 바뀌면 진짜 귀찮아집니다.

이미지를 가져옵니다. 클리핑 마스크로 아이유를 원 레이어 위에 올렸습니다. 저는 아이유를 좋아해서 그런지 항상 썸네일 테스트 할 때가 되면 아이유 사진을 사용하곤 합니다. 배경이 없는거보다는 배경이 있는 게 테스트에 더 좋습니다. 배경을 올린 뒤에는 검은색 레이어를 어느정도 투명하게 만들어서 덮습니다. 글씨가 잘 보이는 방법입니다.

텍스트를 입력합니다. 제일 중요한 작업입니다. 텍스트는 잘 보여야 합니다. 작게 봤을 때에도 잘 보여야지만 방문자들이 여러분의 블로그 글을 클릭할 겁니다. 썸네일의 순기능은 정리된 느낌을 준다는 것입니다. 썸네일이 없는 블로그들은 정리되었다는 느낌을 주지 않습니다. 적어도 관리를 한다면 썸네일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겁니다.

텍스트를 입려하긴 했는데 뭔가 심심합니다. 원형 테두리를 만들어줍시다. 어느 정도 보기 좋습니다. 허전함이 사라졌습니다. 여기서 더 다양한 것을 할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나중에는 또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텍스트와 테두리에 레이어 효과로 획을 넣어줍니다. 이러면 글씨가 조금 더 잘 보이게 됩니다. 너무 굵게 하면 보기가 흉해지니까 적당하게 넣어줬습니다. 그리고나서 텍스트가 들어가는 자리에 배경을 넣어줬습니다. 글씨가 더 잘 보이라고 하는 조치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조금은 더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끝내도 나쁘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저는 조금만 더 건드려봅니다.

투명한 원 모양 레이어를 하나 더 만들어서 제일 위로 올린 뒤에 클리핑 마스크를 넣고 색을 칠해봅니다. 그냥 효과를 주는 겁니다. 전혀 생각하고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기는 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이쁜 것 같기도 합니다. 텍스트에도 똑같이 클리핑을 해서 효과를 줘봅니다. 텍스트를 바꿔보면.. 역시 처음보다는 괜찮은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사실 저는 원형보다는 사각형 디자인의 썸네일을 좋아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든 것들은 전부 사각형이 기반이었습니다. 사각형에는 담을 수 있는 것이 많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제가 왜 사각형 디자인을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사각형 디자인을 한 번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썸네일 디자인은 이런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여기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텍스트를 써보고 효과를 줘보고 도형을 바꿔도 보고 하면서 괜찮다 싶은 디자인을 건지는 겁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감을 늘리는 것으로 실력이 향상됩니다. 그러니까 많이 보고 많이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블로그가 킹왕짱이 되는 그 날까지 연습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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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완성작 올려두고 저는 이번 글 여기서 마치도록 해야겠습니다. 슬슬 졸리니까 조금만 자고... 밤에 일어나야 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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