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8.08.22 22:50

니힐의 몬스터 헌터 월드 일기 번외 - 그새끼 그새끼 하길래 뭔가 했는데...

업로드 시간 : 2018 0822 22 : 50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몬스터 헌터 월드 입니다. 이번 글에서도 몬헌에 대해 한 번 이야기해보도록 합시다. 제가 상위 안쟈나프에 도전하는 중이었습니다. 어제 두번 정도 했었는데, 둘 다 판단 미스로 3수레씩 타서 퀘스트를 실패 했었는데 두번째 시도를 했을 때 그새끼를 봤습니다. 사람들이 그새끼 그새끼 하던 게 뭔지 잘 몰랐는데 그제서야 알게 된 겁니다. 안쟈나프랑 감동의 재회를 하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뭔가 떨어지더군요. 폭발을 하는데 그 폭발 때문에 죽고 말았습니다.

보니까 바젤기우스라는 놈이 꼽사리를 껴서 훼방을 놓은 거더군요. 개쪼렙인 저는 대체 뭔 상황인가 싶어서 당황했었는데, 이게 상위에서는 아주 흔한 일이라고 하더군요. 제 앞길은 훤치 않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안쟈나프를 상대하는 것도 버거워 죽겠는데 거름탄도 안가져왔고.. 그래서 그냥 당해버리긴 했는데 다음에는 아예 만나는 것도 못하도록 거름탄을 준비해가야겠습니다. 안쟈나프 진짜 클리어 해야 리오레이아 아종도 잡을 수 있지요..

여기에 이 스샷들을 보면 눈물이 주륵주륵 흐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일 포스팅을 또 하기는 할 것인데, 이놈의 바젤기우스를 조지기 전까지는 저는 몬헌을 절대로 접지 않을 겁니다. 안쟈나프만 죽어라 패기로 했었는데 스토리 다 클리어 하더라도 바젤기우스는 반드시 보일 때마다 도륙을 해야겠습니다. 이 스샷들은 내일 올라올 영상들을 통해서 볼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바젤기우스가 방해를 하기는 했지만 바젤기우스 때문에 죽은 건 아니고 그냥 컨트롤이 모자르고 지식이 부족했기 때문에 죽고야 만 것이죠. 저는 이제 점점 게임에 적응을 하면서 이 빌어먹을 세상에서 살아남아서 더 강해질 겁니다.

언젠가 바젤기우스를  직접적으로 보는 그 날을 기대하며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영상 두개와 함께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랑 블로그랑 천천히 천천히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러니 다음 글에서 봅시다.


연락처

이 아래는 SNS 연락처들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거나 질문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되겠습니다.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 : @NIHIL_ILLUST
인스타그램 : nihil_illust
이메일 : nihil_ncunia@naver.com
디스코드 : 니힐 NIHIL#3841

게임, 게임 플레이, 몬스터헌터 월드 PC, 몬스터헌터, 몬헌, 몬스터헌터 월드, 몬헌월드, 바젤기우스, 상위 안쟈나프, 안쟈나프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공지사항
방문자

오늘 35 어제 212 전체 1,053,499

메뉴
카테고리
기간별 포스트 현황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