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8.08.15 16:20

니힐의 몬스터헌터 월드 일기 - 자유 ★4 여왕은 황야에서 타오른다

업로드 시간 : 2018 0815 16 : 20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몬스터헌터 월드 포스팅입니다. PC판이 나왔고 신나게 플레이중인 이 몬스터헌터 월드. 아직 쪼렙이고 게임 자체에 적응을 하긴 했는데 컨트롤이 매우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아버렸습니다. 그 부족한 점을 메우기 위해서 혹독한 훈련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 일환으로 자유퀘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별 네개짜리인 리오레이아를 사냥하는 퀘스트입니다. 이걸 클리어하면 광충을 보급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자유 퀘스트를 해야 다양한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어제 처음 알았고 매우 충격이어서 자유 퀘스트들부터 한 번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리오레이아부터는 영상으로도 남겨볼 생각입니다. 이미 영상은 편집을 해서 유튜브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그럼 슬슬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스샷으로 구경하기!

리오레이아는 흔적이 하나도 없어서 흔적을 찾아야 합니다. 본격적으로 흔적을 찾기 전에 광맥이나 캐고 갑시다. 지금 얻을 수 있는 광석이라고는 많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캐둬야 도움이 되더군요. 그래서 볼 때마다 캐고 있습니다. 심해의 결정은 육산호의 대지에서 나옵니다. 그걸 캐고 펄서보우 3을 만들었죠. 2인가. 긁적긁적 검색해보니 2였습니다. 하하 펄서보우 3을 만들려면 용골+가 필요하군요. 리오레우스 잡아야 한다고 하네요.

리오레이아가 잠을 자던 곳에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런 흔적을 찾아서 몬스터를 찾는 것이 몬스터헌터 월드의 주요 메커니즘입니다. 누군가는 이런 시스템에 질려가지고 게임을 환불하는 경우도 없잖아 있더군요. 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몬스터헌터 시리즈를 한 번도 안해봤지만 월드만 해본 저로서는 몬헌은 매우 단순한 게임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복잡한 것이 많아보이더라도 모든 것은 사냥과 아이템 습득으로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그 몬스터를 사냥할 때에는 자만 해서도 안되고 기교를 부려도 안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몬스터의 패턴을 먼저 봅시다. 리오레이아는 몇가지의 패턴을 갖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텀블링을 하면서 독을 주입하기도 하더군요. 독 중독된 것도 모르고 개밥주러 갔다가 죽어 있던 자신을 발견하고야 말았습니다.

리오레이아는 불을 쏘더군요! 강력한 브레스에 녹아내렸습니다! 역시 긴장의 끈을 놓으면 안되는 겁니다. 안쟈나프를 잡으면서 느꼈던 것은 몬헌은 그냥 차분하게 차분하게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걸 바로 까먹어버린 것 같군요. 흠흠...

식사도 안했다는 것을 깨닫고 뒤늦게 식사를 하고..

독 주입된 것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죽기도 하고 말이죠. 아까 말한게 이겁니다. 덕분에 두번이나 죽었으니 보수는 확 줄었을 것이고 한 번 더 죽으면 퀘스트 실패 뜨겠네요.

몬스터는 도망을 아주 잘 칩니다. 자리를 계속해서 옮기는데, 잔챙이같은 헌터를 사냥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건지, 아니면 치명적이라서 무서워서 튀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자주 자리를 바꿉니다. 그걸 쫓아가는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활을 플레이 하면서 느낀 것인데, 아주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멀리서 공격을 할 수도 있고 그런 이점 때문에 적들의 동태를 살피면서 싸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용화살을 통해서 쾌감 있는 공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퀘스트에서 처음으로 꼬리를 잘라봤습니다. 공격을 제대로 해야지 꼬리가 파괴가 되는 것 같더군요. 용화살의 데미지가 들어가는 그 쾌감을 처음 맛보고 말았습니다. 아주 희열이 느껴지면서 몸이 부들부들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맛에 활을 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죠.

역시 문제점이라면 스태미나였습니다. 공격을 퍼붓기 위해서는 스태미나가 충분해야 하는데 지금은 그것이 불가능하니까 약간 답답한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놈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어차피 이제 끝나는데, 꼬리에서 아이템 갈무리하고 갑시다.

옮긴 자리에서 한 번 더 자리를 옮겼는데, 자신의 동굴에서 최후를 맞이하는 리오레이아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귀소본능이라고 하던가... 죽을 때에는 자신의 자리에서 죽음을 택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여하튼 이렇게 해서 퀘스트는 완료했으니 광충을 재배할 수 있겠군요! 섬광을 만들고 다녀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 이참에 섬광이나 만들면서 다녀야겠습니다.

영상으로 구경하기!

리오레이아 사냥 영상

하이라이트로 남겨둔 꼬리 자르는 부분

그럼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리오레이아를 잡아서 광충을 재배하고 섬광 만들고 다닙시다. 다른 몬스터들도 영상을 찍을 수 있으면 찍어야겠네요. 편집하는데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흠.. 이렇게 남겨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여하튼 다음 글에서 봅시다.


연락처

이 아래는 SNS 연락처들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거나 질문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되겠습니다.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 : @NIHIL_ILLUST
인스타그램 : nihil_illust
이메일 : nihil_ncunia@naver.com
디스코드 : 니힐 NIHIL#3841

게임, 게임 플레이, 몬스터헌터 월드 PC, 몬스터헌터, 몬헌, 몬스터헌터 월드, 몬헌월드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공지사항
방문자

오늘 81 어제 276 전체 1,067,641

메뉴
카테고리
기간별 포스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