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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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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8.01.22 22:30

니힐의 애니리뷰 - 혁명기 발브레이브 2화 스포일러 리뷰

업로드 시간 : 2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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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 http://ncunia.tistory.com/1374

정지! 정지! 정지!

이 아래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토리와 리뷰

혁명기 발브레이브 2화

666의 가능성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혁명기 발브레이브 2화 리뷰립니다. 평화로웠던 국가인 지오르를 침공한 도르시아. 갑작스런 전투에 하루토는 발브레이브에 올라 싸우게 됩니다. 지오르 중립국은 항복을 해서 도르시아의 속령이 되었는데, 하루토는 이들을 내쫓기 위해서 다시 발브레이브에 타고 싸우게 됩니다. 하루토는 칼에 찔리고 총에 맞았는데도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줬고, 엘엘프를 물어 몸을 지배하는 능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이 엘엘프라는 녀석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아군에게 상처를 입힌 배신자가 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을 물면 다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영혼을 바꾸는 건 아닌 것 같고, 그냥 몸을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몸을 지배할 때에는 그 사람의 인격은 잠시 봉인되는 그런 메커니즘이겠죠. 여하튼, 엘엘프의 몸을 빌리고 있는 하루토는 자신의 몸을 다시 물어서 돌아오게 되고, 엘엘프도 다시 몸을 되찾게 됐는데, 자신이 동료를 공격했다는 사실과, 자기는 분명히 하루토를 죽였는데 살아있는 광경을 보고 놀람을 감추지 못합니다.

쇼코는 다행히 살아있었습니다. 역시 여주를 죽일리가 없죠. 그런 미친 애니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근데 기체가 동력을 멈춰서 움직이질 않습니다. 그러나 그건 이 기체 자체의 설계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황동가능 수치가 666이 되면서 황금빛을 내더니 어마어마한 힘을 내게 됩니다. 그렇게 도르시아 군을 내보내고, 때마침 아루스의 병력이 도착해서 지오르의 지원을 해줍니다. 그렇게 싸움은 끝났고, 엘엘프는 이제 다시 도르시아에 들어갈 수는 없을 것 같죠, 일단은 잡혀가게 됩니다. 뭐 탈출하든 뭘 하든 하겠지만요. 하루토는 뭔가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멘붕을 하게 됩니다. 이 친구는 어떻게 된걸까요. 수수께끼네요. 이번 화도 이렇게 끝나게 됩니다. 이야기는 3화에서 이어집니다.

연락처

이 아래는 SNS 연락처들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거나 질문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되겠습니다.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 게임 리뷰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제작자분들의 리뷰 의뢰는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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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일러스트 상시 커미션 : 포스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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