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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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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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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8.01.16 14:40

니힐의 애니리뷰 - 페이트 제로 19화 스포일러 리뷰

업로드 시간 :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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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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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정지!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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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와 리뷰

페이트 제로 19화

소수를 희생해야만 다수를 구할 수 있다.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저번 글에 이어서 페이트 제로 19화 리뷰입니다. 자신의 아버지를 악이라는 이유로 죽여버린 키리츠구. 따지고 보면 노리카타는 억울하게 죽은 겁니다. 아직은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 적도 없는데 말이죠.. 슬픈 일입니다. 키리츠구는 나탈리아를 만나게 되고 이후 같은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는 그렇게 마술사 킬러가 되는 길을 걷게 된 겁니다.

그의 기원은 절단과 결합. 나탈리아는 그에게 그의 기원을 갈아서 만든 기원탄을 선물합니다. 즉, 엘멜로이를 그 모양으로 만든 총알이 바로 이 기원탄이라는 겁니다. 66발 존재하는데, 더는 없나봅니다. 아껴서 쓰라고 선물했습니다. 이후 계속해서 마술사를 쫓습니다.두 사람이 만난 시점부터 키리츠구는 나탈리아의 밑에서 마술사 킬러로서 성장하게 됩니다. 눈에는 생기가 존재하지 않지만 그의 꿈은 정의의 사도였습니다.

나탈리아는 프리랜서였습니다. 그 어떤 조직에도 속하지 않는 그저 현상금만을 원하는 프리랜서. 여하튼 그런 나탈리아의 아래에서 정보 수집을 하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사람을 죽이는 방법 하나하나까지 전부 배우게 됩니다. 물론 그 끝은.. 영 좋지 않았습니다. 한명은 집에서 업무를 보고 있었고, 다른 하나는 비행기 안에 있었는데, 그 비행기 안에 있는 마술사 하나를 잡는 도중에 문제가 일어나서, 비행기 승객 전원이 구울이 되어버렸습니다. 조종석까지 당해버려서 손을 쓸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구울을 하나라도 살려서는 안되는 키리츠구는 결단을 내립니다.

나탈리아는 구울들과 함께 살아있었고, 비행기도 건재했습니다. 착륙만 하면 되는 일인데, 그 구울들을 처리하는 일이 꽤 골치아픈 일이었죠. 키리츠구는 미사일로 공중에서 비행기를 박살내 버립니다. 나탈리아를 희생시키면서까지 말이죠. 하지만 그녀는 웃고 있었습니다. 키리츠구가 미사일을 쏜 것을 알고 있었고, 너라면 그럴 줄 알았다라는 식으로 잘했다는 의미겠죠. 하지만 키리츠구는 자신의 선택에 후회하며 눈물을 주륵주륵 흘립니다.

키리츠구가 걸어왔던 길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긴 했지만, 나탈리아보다도 잔혹한.. 살인귀가 되어버렸습니다. 정의를 위한다고는 하지만 어쨌든간에 마술사를 잡는 살인자인 건 달라지지 않으니까요. 19화는 여기까지입니다. 20화부터는 다시 메인 스토리로 돌아옵니다. 이제 끝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연락처

이 아래는 SNS 연락처들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거나 질문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되겠습니다.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 게임 리뷰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제작자분들의 리뷰 의뢰는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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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일러스트 상시 커미션 : 포스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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