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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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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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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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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8.01.14 16:00

니힐의 애니리뷰 - 그랑크레스트 전기 2화 스포일러 리뷰

업로드 시간 : 1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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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 http://ncunia.tistory.com/1314

정지! 정지! 정지!

이 아래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토리와 리뷰

그랑크레스트 전기 2화

그릇에 맞는 야망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그랑크레스트 전기 2화 리뷰입니다. 대륙과 멀리 떨어진 변방에서 온 테오는 마물을 제거하고 성인을 만들어 군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시르카라는 마법사를 만나 계약까지 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가만 보면 시르카의 킹메이커 같습니다. 테오는 과연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요.

시작부터 영지를 갖게 된 테오는 주위 영주들의 이목을 끌게 됩니다. 벌써부터 테오를 치기 위해 공격해오는 군주가 생겨버렸습니다. 허나 시르카가 말하길 테오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된다고 합니다. 시르카는 자신의 친구를 부를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친구는 아주 강력한 친구였습니다. 여러가지 무기가 있는 모양인데, 강력하고, 재빠르게 적들을 제압하는, 제법 적극적인 여전사입니다. 강한 여자... 마음에 듭니다.

적측은 마법사 모레노와 군주 라시크 다비드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모레노는 시르카와 아는 사이였고, 모레노가 선배인 듯 합니다. 그는 테오에게 검술로 지고 붙잡힙니다. 라시크는 자신의 마법사가 붙잡히자 고민 없이 항복을 선언했습니다. 그의 야망은 그저 누군가에 종속되어 다스릴 영지만 있다면 충분하다며 성인을 바칩니다. 테오의 성인은 더욱 커졌습니다. 남작이라고 하네요. 이제. 아직은 괜찮은 이야기인 것 같고, 정통적인 판타지라서 매우 마음에 듭니다. 그럼 이야기는 3화에서 이어집니다. 3화는 다음주에 올라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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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래는 SNS 연락처들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거나 질문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되겠습니다.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 게임 리뷰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제작자분들의 리뷰 의뢰는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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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일러스트 상시 커미션 : 포스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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