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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8. 1. 13. 14:30

니힐의 애니리뷰 - 페이트 제로 14화 스포일러 리뷰

업로드 시간 :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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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정지!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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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와 리뷰

페이트 제로 15화

황금의 빛. 엑스칼리버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저번 글에 이어서 페이트 제로 15화 리뷰입니다. 성배 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서번트들은 서로간의 전투를 일단 멈추고 캐스터의 사역마를 먼저 제거하기로 합니다. 커다랗고 무시무시한 괴물은 초속재생을 하는 괴물입니다. 과연 우리 영웅들은 이 괴물을 어떻게 처리할까요. 서번트이기 이전에 영웅이라고 불린 자들은 이 괴물을 제거할 의무가 있습니다.

아처는 계속 버서커랑 놀고 있는 중이고, 카리야는 토키오미를 상대하면서 피를 토하는 중입니다. 누가 봐도 카리야가 불리한 상황인데다가.. 몸이 그런 상태이니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떻게 빡침을 잠재워야 하는걸까요. 불쌍한 친구입니다.

라이더는 다른 서번트들과 함께 합세해서 괴물을 제거하려고 하는데, 수가 나오질 않아서 자신의 고유결계 안에 일단 가둬보기로 합니다. 그러나 이 커다란 괴물을 가둔다고 해도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키리츠구는 아이리에게 전화를 거는데, 웨이버가 받습니다. 라이더의 고유결계로 잡아둔 캐스터의 괴물을 다른 지점에 떨굴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랜서에게 세이버에게는 대성보구가 있다고 전해달라합니다. 그 말을 듣자마자 랜서는 필멸의 황장미 게이 보를 뽀사버립니다.

뽀사진 게이 보는 사라지고, 일단 랜서의 전력은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들은 기사도를 지켰으며, 세이버는 이제 엑스칼리버로 캐스터의 괴물을 지워버릴 수 있다는 겁니다. 정말 기사들 다운 행동거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이버는 해방되자마자 버서커가 달려들어 싸움에 말려듭니다. 이 버서커는 세이버를 보자마자 날뛰는 그런 녀석입니다. 재미를 위해 정체는 숨기도록 합시다. 하하하

랜서의 게이 저그는 보구를 차단하는 힘을 갖고 있는데, 그걸로 버서커의 비행기를 찔러 소멸시켜 버립니다. 근데 이 정신나간 버서커는 포기하지 않고 발악하지만 아처의 무기에 나가떨어집니다. 공중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버서커의 모습을 보니 완벽한 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하.

캐스터를 묶어둔 아이오니온 헤타이로이가 시간이 다 되어 풀려버립니다. 그리고 세이버는 숨겨 왔던 전력을 방출합니다. 엑스칼리버에 온갖 빛들이 모여들면서 캐스터의 괴물을 제거합니다. 엑스칼리버의 최초 발동 장면은 진짜 지금 봐도 멋진 것 같습니다. 전율이 돋아나는 장면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캐스터의 괴물은 한 순간에 사라져버립니다. 승리의 순간입니다. 모든 서번트들이 그 모습을 보고야 말았으니, 일단은 침을 꼴깍 삼키긴 했을 것 같네요.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16화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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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일러스트 상시 커미션 : 포스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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