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8.01.11 14:15

니힐의 애니리뷰 - 페이트 제로 11화 스포일러 리뷰

업로드 시간 : 14시 15분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54
2화 ▶ http://ncunia.tistory.com/1258
3화 ▶ http://ncunia.tistory.com/1267
4화 ▶ http://ncunia.tistory.com/1279
5화 ▶ http://ncunia.tistory.com/1280
6화 ▶ http://ncunia.tistory.com/1293
7화 ▶ http://ncunia.tistory.com/1295
8화 ▶ http://ncunia.tistory.com/1299
9화 ▶ http://ncunia.tistory.com/1308
10화 ▶ http://ncunia.tistory.com/1309

정지! 정지! 정지!

이 아래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토리와 리뷰

페이트 제로 11화

왕의 격이란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페이트 제로 11화 리뷰입니다. 이번화부터 다시 메인스토리로 들어갑니다. 저번화에는 린이 잠깐 나왔었는데 반가웠..다고 해야하나 여튼 11화는 라이더가 세이버를 찾아오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전투를 하러 온 것은 아니고 뜬금 없이 연회를 하러 왔다고 합니다. 심지어 그 자리에는 아쳐까지 나타납니다.

서번트들끼리 모여가지고 연회를 벌이고 있다는 점에서 정말 신기한 상황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서로의 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성배에 무엇을 원하는지도 이야기를 해보고, 아처는 성배는 자신의 것이라며 그걸 가져가려는 자들에겐 벌을 내려야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라이더는 그렇다면 어디 한 번 그 성배를 가져가보겠다고 호탕하게 이야기하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요상하게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는 계속됩니다.

라이더의 목적은 수육이고, 아처는 별 생각도 없고, 세이버는 자신의 국가의 멸망을 없던 일로 하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세이버의 꿈은 두 서번트에게 비웃음 당합니다. 그녀는 왕이며 자신의 역사를 부정하고 있기에 그녀를 믿고 따랐던 모든 신하들의 충성과 행동들을 부정하는 행동이라는 겁니다. 세이버는 사람 자체가 착한 서번트이고 정의롭고 기사도가 충만한 녀석이지만 과거를 바꾸려는 행동 자체는 왕스럽지 못하다는 뭐 그런 이야기겠죠.

그렇게 싸움을 뒤로 하고 연회를 즐기고 있는데 어쌔신이 나타납니다. 라이더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은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줍니다. 연회에 참여하고 즐기라고 말이죠. 그러나 어쌔신은 그것을 멋지게 거절하고, 라이더를 빡치게 합니다. 라이더는 고유결게를 열어 전장을 만들어내곤, 자신들의 부하들을 불러냅니다. 실로 강력한 군세. 아이오니온 헤타이로이. 이스칸달 전성기의 병사들이 그대로 하나하나의 영령으로써 존재하는 심상풍경. 그것에 의해 어쌔신은 하나도 남김 없이 리타이어합니다.

이번화는 호탕하고 강력한 라이더의 결의와 함께 간지를 볼 수 있었던 화였습니다. 토키오미는 굳이 더러운 수까지 사용해가며 아처의 흥을 깨버린 죄를... 곧 치러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화에서 흥미로웠던 것은 아처가 세이버를 마음에 들어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건 페스나에서 보면 알 수 있는 일이지만요. 아무래도 아처는 세이버가 마음에 들었던 이유가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고 커다란 꿈을 갖고 노력하려고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즉, 발버둥치는 세이버를 보고 흥미를 느끼고 아처는 그런 인간들을 좋아한다고 했었죠.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이번 화는 여기서 끝나게 됩니다. 이야기는 12화에서 계속됩니다.

연락처

이 아래는 SNS 연락처들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거나 질문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되겠습니다.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 게임 리뷰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제작자분들의 리뷰 의뢰는 대환영입니다.

트위터 : @NIHIL_ILLUST
인스타그램 : nihil_illust
이메일 : nihil_ncunia@naver.com
디스코드 : 니힐 NIHIL#3841

캐릭터 일러스트 상시 커미션 : 포스트 참조

애니, 애니메이션, 애니리뷰, 애니 리뷰, 페이트 애니메이션, 페이트 애니, 페이트, 페이트 제로, 애니추천, 애니소개, 애니메이션 리뷰, 완결 애니, 에미야 키리츠구, 성배, 성배 전쟁, 아이리스필 아인츠베른, 웨이버 벨벳, 이스칸달, 토오사카 토키오미, 길가메쉬, 코토미네 키레이, 아르토리아 팬드래건, 서번트, 세이버, 어쎄신, 라이더, 아쳐, 랜서, 캐스터, 버서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공지사항
방문자

오늘 92 어제 223 전체 1,083,391

메뉴
카테고리
기간별 포스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