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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8.01.10 14:00

니힐의 애니리뷰 - 취성의 가르간티아 순환하는 항로 아득히~ 전편 스포일러 리뷰

업로드 시간 :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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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정지!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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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와 리뷰

취성의 가르간티아 OVA 순환하는 항로 아득히~ 전편

여전히 결속하며 살아가는 가르간티아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취성의 가르간티아 OVA 리뷰입니다. 이번에 진행하는 OVA는 총 두편으로 나뉘며, 이번 글은 전편입니다. 후편도 바로 다음 글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OVA의 제목은 순환하는 항로 아득히~ 라는 제목이며, 본편의 반년 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해저 속에서 인양할 물건을 찾는 레도 일행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리마라는 새로운 인물도 보입니다. 윤보로이드에 관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쿠겔 선단을 흡수한 모양입니다. 라케이지는 해적이지만 가르간티아를 위해 일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가르간티아 사람들은 쿠겔 선단 사람들이 갖고 있던 지식을 토대로 많은 것을 알아가는 중인 것 같습니다. 레도 또한 자신이 해왔던 일의 속죄로써 고래오징어와의 커뮤니케이션도 연구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자신은 지구에 있지만 지금도 은하동맹 사람들은 전쟁을 지속하고 있을 것이며, 혹시라도 지구에 피해가 오게 된다면 자신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 지 생각하기도 하고 쿠겔이 왜 그런 꼴이 되었는지도 리마에게 물어보는 등 여러가지 고찰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편, 레도는 인양을 하러 갔다가 사고를 당해 해저의 돌무더기들이 무너져 갇히고 말았습니다. 체임버와 함께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탈출하려합니다.가르간티아 사람들은 힘을 합쳐 레도를 구출하기 위해 해저로 빠져듭니다. 그리고 레도 구출에 성공하는 동료들! 체임버가 없는 레도지만 냉철한 상황 판단을 통해 생환하는데에 성공했습니다.

체임버가 그랬다고 합니다. 자신의 성능은 레도의 판단력에 근거한다고 말입니다. 결국 기계란 것은 파일럿의 판단을 보조하며, 파일럿의 판단에 근거하여 행동하기 때문에, 레도가 문제가 생겨버리면 자신은 아무런 쓸모 없는 존재가 된다는 말이죠. 인간이 중요하다는 사상에 걸맞는 기체였습니다. 체임버가 돌아왔으면 좋겠군요.

마지막 부분에 리마는 윤보로이드와는 좀 다르지만 머신캘리버도 아닌 어떤 로봇과 대화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체임버와 스트라이커 이외의 로봇이 또 있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리마는 쿠겔 선단에 있었으니까, 쿠겔 선단에서 얻었거나, 혹은 거기에 합류하기 전에 인양했거나 둘 중 하나였겠네요.

여하튼 가르간티아는 더욱 방대해진 선단이 되었습니다. 쿠겔 선단을 흡수했으니 더 큰 공동체가 되었죠. 다음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정말로 끝나게 됩니다. 재밌는 이야기인데, 다음 이야기 기대해보면서 이번 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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